드디어 내일로 송년회가 다가왔습니다.
시우회 행사 중 최대 행사인 관계로 신경이 꽤 쓰이고 준비기간도 1개월이 넘게 걸리는 군요 ㅠㅠ.
언제 후임에 물려 주려나.. 이번에도 연말인 관계로 사무실 일도 바쁘고 직원들 눈치 보면서
우편물 발송하고 했던 일들이 휙 지나갑니다.
각설하고 내일은 우리 회원 중 참석 약속하신 분들이 한 50여분 되는 것 같네요.
외부 손님도 총시우회 회장, 남부회 회장,부회장님, 고문님, 협회 직원들이 참석 하게 됩니다.
아직도 감사패, 기념품 와야 되고, 이것 저것 상품도 행사 장소로 가지고 가야 하고,
명찰도 정리해야 하고 잔무는 많고 하네요. 낼 우리집 이사 날인데 마눌 한테는 죽을 각오를...
많은 우리 회원들이 참석하셔서 일년 회포도 풀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도움 주신 회원분들께 미리 감사 말씀 드립니다. 낼 뵈요~~
첫댓글 우리 박 법무사님 덕분에 송년회가 알차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해 주는 것도 없는데 늘 미안한 마음 입니다.
언제나 소수의 노력 덕분으로 다수가 행복하다는 것으로 위안 삼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 법무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