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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들을 불러 교회를 세우시는 예수님
(엡 4:8-16)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구약 때는 교회가 모형으로 계시되었습니다. 첫 사람 아담은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이고 아담의 갈빗뼈로 만드신 하와는 교회의 모형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 아브라함의 공동체도 교회의 모형이고 어린 양의 피로 구속된 이스라엘 총회도 광야 교회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 사탄의 머리를 깨뜨릴 여자의 후손을 계시하시고 어떤 짐승을 잡아 피를 흘리게 하고 가죽옷으로 아담과 하와의 허물을 덮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때가 되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30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천국복음을 전하시다가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은 후에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구약의 예언이고, 그리스도 사역의 중심이며 복음에 핵심입니다.
구약성경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죽으심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과 새 하늘과 새 땅을 증언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없으면 죄인들이 구원받을 수 없고 교회가 세워질 수 없기 때문에 피를 흘리며 죽으셨다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의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스올)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여준 것이 여호와의 일곱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과 초실절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보여주고, 무교절은 무덤에 장사될 것을 보여주며, 초실절은 부활하실 것을 보여주는 그림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사 몸은 아리마대 무덤에 장사되었고 영혼은 땅속에 있는 아브라함의 품이라고 하는 음부로 내려갔다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시고 부활했습니다.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실 때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진 승리자로서 전리품이요 대속물인 아브라함의 품에 있던 의인들의 영혼을 데리고 셋째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시68:18절에 예언된 말씀이 성취되었다고 계시해 주었습니다.
(7-10절)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땅 아래 낮은 곳은 예수님께서 요나의 표적으로 말씀하신 땅속에 있는 스올, 음부입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품이라고 하는 의인들의 영혼이 있는 곳에 삼일 밤낮 동안 계시다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시고 부활했는데 이것이 요나의 표적입니다. 마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구약 성도들도 예수님의 피를 통해 모든 죄가 대속되었기 때문에 스올에서 나와 예수님과 함께 하늘로 올라갔고 신약 성도들은 죽는 순간 천사들의 수종을 받으며 하늘로 올라갑니다. 이 하늘은 에녹과 엘리야가 올라간 하늘이고 사도바울이 갔다 온 셋째 하늘입니다. 이곳에 예루살렘 도시가 있고 그 안에 삼위하나님과 보좌와 천상교회가 있습니다.
히 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하늘로 올라간 신.구약 성도들이 천상 교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1. 보좌에 좌정하신 예수님은 오순절 날 성령님을 보내 교회를 세웠습니다.
(행 2:1-3)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각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며 한 몸으로 연합되어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워진 교회가 온 땅에 복음을 전함으로 죄인들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죄인들의 마음을 열어 복음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으면 각 지체들이 그리스도 몸된 교회로 연합됩니다.
2. 이렇게 세워지는 교회를 어떻게 부를까요?
* 성령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전 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각 지체들이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고전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엡1:23)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일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밭입니다.
(고전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진리이신 그리스도의 터위에 진리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세워지기 때문에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딤전3:15) “이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3. 하나님은 영광스런 교회가 되도록 각 지체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7절)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각 사람에게 직분을 주었습니다. 11절.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들은 하나님나라와 X중심으로 성경을 연구하며 성도들을 양육하고 전도하는 일을 합니다. 선교사와 전도사와 성경교사도 동일합니다. 이들을 통해 지체들이 성장하여 장로와 권사와 안수집사와 집사와 성도의 직분을 가지고 공동체를 섬기는 것입니다.
*직분을 감당하도록 은사를 주었습니다.
(고전12:7-12)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그래서 각 지체들은 성령님이 나눠주신 은사를 사용하여 헌신하는 것입니다.
(롬 12:6-8)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4. 성령님은 말씀 사역자들을 통해 각 지체들을 성장시킵니다.
거듭나면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에 양육과 훈련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적미숙아가 되어 교회를 떠나거나 이단에 빠지기 때문에 말씀 사역자들을 세웠습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그래서 말씀 사역자들은 사도들처럼 말씀과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통전적으로 하나님나라와 예수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연구하여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말씀 묵상과 기도훈련, 성령 충만훈련, 섬김과 전도훈련을 시켜야 성령님께서 성도들에게 은사를 주어 섬기게 함으로 신앙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12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교회에 나오면서 거듭나는 것이 아닙니다. 몇 년이 되어도 거듭나지 못하고 교회에 다닙니다. 거듭나도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에 군대에 입대한 훈련병처럼 교육하고 훈련을 시킴으로 신앙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요일2: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거듭나면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에 양육과 훈련을 통해 청년이 되고 더 성장하여 아비가 되어 태신자를 낳고 양육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 온전한 신앙으로 세우기 때문에 잘 듣고 묵상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신앙이 성장합니다.
그래서 바울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골1:28-29.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5. 이러한 양육과 훈련을 통해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13-14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가 될 때 신앙이 온전해지기 때문에 말씀을 사모하며 잘 듣고 기도하면 감동을 받고 믿음으로 순종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은혜를 체험하며 응답을 받음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가 되어 신앙이 성장합니다.
*신앙이 성장하면 분별력이 생김으로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온갖 교훈의 세상 풍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여 살아감으로 거룩한 산제사의 삶이 됩니다.
*기쁘게 봉사합니다.
신앙생활은 자기 열심이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은혜로 합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은사를 주시고 감동을 줌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학교 교사, 찬양대, 구역장, 전도하는 일, 주방봉사, 청소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제물을 가지고 어려운 형제와 이웃들을 돕고 선교사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합니다.
사랑은 마음에 부어주신 아가페 사랑이고 참된 것은 말과 행동에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랑과 진리는 우리 신앙의 근본이기 때문에 늘 함께 가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있는데 진리가 없으면, 감정에 치우치고, 진리는 있는데 사랑이 없으면 바리새인이 되기 때문에 항상 사랑과 진리가 함께 가야 합니다. 말씀을 전하거나 전도할 때도 선을 행할 때도 사랑 안에서 진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6. 이렇게 각 지체들이 연합하여 서로 사랑하고 섬길 때 온전한 교회가 됩니다. (16절)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성령님은 각 지체들에게 자기 자리와 은사와 재능을 주어 한 몸을 이루게 했습니다. 내가 바로 세워짐으로 옆에 성도가 세워지고 옆에 성도가 바르게 세워짐으로 내가 세워지기 때문에 각 지체들은 서로 돕고 협력함으로 서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지체들의 성장이 교회를 세우는 일이 되어 영광스런 교회가 됩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며 서로 사랑하고 섬김으로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됩니다.
주 안에서 섬기는 일은 크고 작음이 없고 모든 것이 귀하기 때문에 기쁨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가 역사하는 시기나 다툼이나 당 짓는 일이나 시험드는 일이 없고 성령님이 역사하여 서로가 성장함으로 그리스도의 몸이 아름답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기도 : 우리 죄를 구속하시고 교회를 세우신 삼위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자기 백성을 구속하시고 오순절 날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신앙을 고백한 제자들이 모여 기도할 때 성령님을 보내 교회를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세워진 교회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임을 고백하며 아멘합니다. 주의 종들과 지체들을 통해 열심히 일하시는 하나님의 밭임을 고백하며 아멘합니다. 각 지체들을 불러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합시켜 완성하시는 교회임을 고백하며 아멘합니다. 이를 위해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라고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주의 교회가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온 땅에 지교회가 세워지며 우리가 구원을 받았음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복음에 빚진자로서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선교사를 후원하고 기도하는 일에 열심을 내는 이 시대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 몸으로 연합된 지체임을 고백하며 서로 사랑하고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기며 서로 섬김으로 온전한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다시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고 영생을 누리게 하실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주달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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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지기 생활이 극도로 어려워 카페운영도 포기해야 할 형편입니다
요즘은 끼니도 거르며 하루하루 겨우 살고 있습니다
예수코리아 카페에서 알려드리는 글입니다
도움을 주셔야만 문서 선교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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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후원이 필요합니다 카페지기는 아주 어렵게
지냅니다 투병중에 생활고로 어렵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박경옥 전도사가 하루 두번
기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
먹을것도 없습니다 한 분이라도 도와주셔서...
용기릏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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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제로 박스나 고물도 줍지 못합니다
앿값이 없는데 먹을것을 사야합니다 오늘은 도와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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