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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예술-대전수필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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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직 네 평 세 홉 아틀리에
김회직 추천 0 조회 57 26.09.11 06:3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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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1 15:34

    첫댓글 「會直畵室」예술 공간을 감상하는 독자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산과 꽃을 좋아 하시는 문필가 화백님.
    창가에 올려놓은 FM 라디오에서 피아노 소리가 조용조용 들려온다는 표현에서
    화백님의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정서가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9.11 18:12

    윤회장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고향 떠나 이곳에 온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30여년을 시골에 살다가 도시로 오니 모든 게 삭막하기만 합니다.
    하는 일이 없어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불편합니다.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언제쯤이나 돼야 이곳 생활에 익숙해질는지 모르겠습니다. 좋게 읽어주시고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빕니다. 안녕히 계세요.

  • 26.09.19 05:57

    그래도 타향살이 무사히 잘 적응하셨군요. 아틀리에도 마련하셨으니 많은 위안이 될듯 합니다. 어디서든 예술로 승화시키는 선생님,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늘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 작성자 26.09.21 05:47

    박회장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누구나 살다 보면 거기에 맞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모양입니다. 더구나 나이가 나이인지라 당연히 세월을 따라가야겠지요.
    아주, 정말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그 공간으로 하여 하루 보내기가 덜 따분한 듯하네요. 보아주시고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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