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업들은 우리와 다릅니다..패권을 지키기 위해...특별한 세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 폭이 법인세의 50% 이상이고..큰 규모의 전쟁을 벌일 시 대통령의 권한 안으로 들어갑니다.
큰 펀드들이 평상 시엔 양성이었다가..
지금 같은 경우에는 세금 혜택을 받으려고 전략상품화 됩니다...
물론 이를 악용하는 대통령들도 생각할수 있지만... 명예를 대단히 존중하기 때문에 우리의 억측기사들이 난무하는 것일 뿐..퇴임 후 문제가 된 대통령은 거의 없습니다.
트럼프의 인기는 여전히 40% 대이고 공화당이 절대적 우위에 있네요.
대통령의 할 일은 달러를 많이 찍어내 군비도 감당해야 하지만 달러가치의 하락도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의 나라 전쟁터 가서 무수히 죽는 게 미군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달러 사재기도 하는 것이에요..
목숨 값은 그래서 거룩한 것이되고 그걸 자랑으로 여깁니다.
개척시대부터의 정신에다가..대부분이 바이킹의 후손들이라..
늙어도 싸우기를 멈추지 않아서..오늘 날..최고 잘 사는 나라가 됐지요..
못참아요~
쓸데없이 콩나와라 팥나와라 하고 이걸 냅두니까..
1920년대엔 총질들을 하도 해대서..
루즈벨트가..일본에 꼿혀..40년대 유럽까지..
1천만이 넘는 청년들을 전선에 보내고~~
서부활극시대가 종치고 막을 내리게 된 겁니다.
내부 총질이 많아지니 트럼프도 시작했을 뿐...
큰 의미가 없지만 마침내 강시들이 되지요..
전 세계서 가장 큰 독재국가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두고 보세요.
민주당이 승기 잡았다가 놓치고 있는 중이니까...
그러니까..
이란 전도 끝을 보고...
갑자기 철수~~ 요럴 겁니다.
그게 내부 총질을 막는 유일한 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