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 미술·음악·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예술의 밤
박수복 화백 특별전과 가수 조덕배·모델 한유정 특별공연
10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사진과 회화, 음악이 만나는 문화예술 축제
【한국아트뉴스=어랑】 사진예술과 회화, 음악, 퍼포먼스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의 향연이 인천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이사장 김주호)가 주최·주관하는 제33회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 및 제13회 인천관광 ‘인천168보물섬’ 사진전이 오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개최된다.
특히 10월 2일 오후 5시 개막식과 시상식에 이어 오후 6시부터는 박수복 화백 특별전과 함께 가수 조덕배의 축하공연, 모델 한유정의 예술 퍼포먼스가 마련돼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박수복 화백 특별전, 회화와 사진예술의 만남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 대회장이자 (사)안견기념사업회 이사장인 박수복 화백의 특별전이 함께 마련된다.
박수복 화백은 자유로운 조형 표현과 역동적인 색채를 통해 자신만의 회화 세계를 펼쳐온 예술가다.
특히 강렬한 색채와 추상적 표현이 어우러진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시각적 경험과 예술적 상상력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전은 사진과 회화라는 서로 다른 예술 장르가 한 공간에서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진이 순간의 빛과 시간을 기록하는 예술이라면, 회화는 작가의 감성과 사유를 색채와 형상으로 표현하는 예술이다. 두 장르의 만남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특별 축하공연
이번 행사의 특별 축하무대에는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독특한 음색과 서정적인 노랫말로 사랑받아온 가수 조덕배가 출연한다.
조덕배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꿈에’, ‘나의 옛날이야기’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담은 그의 음악은 오랜 세월 여러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축하공연은 사진과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전시공간에 음악적 감동을 더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예술작품과 대중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참여 작가와 관람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유정 모델, 예술 퍼포먼스로 새로운 감동 선사
모델이자 퍼포먼스 예술 활동을 이어온 한유정도 특별무대에 오른다.
한유정은 오랜 기간 아트모델과 다양한 예술행사에 참여하며 신체의 움직임과 감성적인 표현을 결합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예술적 신체 표현과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시도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인체의 움직임과 공간적 표현을 통해 관람객들이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적인 사진작품과 회화작품 사이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전시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며 사진과 공연예술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33회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 사진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올해로 제33회를 맞는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은 여행과 자연, 인문과 예술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함께 개최되는 제13회 인천관광 ‘인천168보물섬’ 사진전에서는 인천 섬들이 간직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또한 히말라야 랑탕계곡 15인의 시선전, 특별 초대전, 디카시 작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는 1994년 한국산들여행클럽 활동을 시작으로 인천의 섬과 자연을 알리는 여행문화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사진예술을 통한 문화교류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주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은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람과 자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문화예술의 매개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사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격려하고 다양한 예술 장르가 서로 교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마련된다.
사진으로 만나는 더 아름다운 세상.
사진과 회화, 음악과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이번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은 예술의 다양성과 창작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 안내
- 행사명: 제33회 대한민국사진예술대상전 및 제13회 인천관광 인천168보물섬 사진전
- 전시기간: 2026년 10월 2일(금)~10월 8일(목)
- 개막식 및 시상식: 10월 2일 오후 5시
- 특별공연: 10월 2일 오후 6시부터
- 공연: 가수 조덕배 축하공연, 모델 한유정 퍼포먼스
- 특별전: 박수복 화백 특별전
-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
- 주최·주관: (사)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 후원: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관광공사, 인천일보사
- 협찬: (사)안견기념사업회, 해인미술관, 나우갤러리, 산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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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음악·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예술의 밤
가수 조덕배 · 모델 한유정 특별공연
2026년 10월 2일(금) 오후 5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감동과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박수복 화백 특별전과 함께 가수 조덕배의 감성적인 축하공연, 모델 한유정의 예술 퍼포먼스를 만나보세요.
주최·주관: (사)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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