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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을 점령한 지옥의 교리: 디다스칼리아이스 다이모니온 (διδασκαλίαις δαιμονίων, 귀신의 가르침)
**존 맥아더(John MacArthur)**가 현대 교회의 강단을 향해 피 토하듯 경고합니다! 마귀는 뿔 달린 괴물로 오지 않습니다. 가운을 입고 성경책을 든 채 '가짜 교리'로 침투합니다!
혼인을 금하고 음식을 먹지 말라(금욕주의)는 그들의 주장은 겉보기에는 무척 거룩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십자가의 칼로 그 껍데기를 찢어버립니다! "속지 마라! 인간의 육체를 학대하여 구원에 이르려는 모든 시도는 1000% **'지옥의 귀신들이 만들어낸 더러운 신학(가르침)'**이다!"
영적 나병 환자들: 케카우스테리아스메논 (κεκαυστηριασμένων, 화인을 맞아서)
이 거짓 교사들의 영적 상태가 어떠합니까? 불에 달군 시뻘건 쇠인두로 살갗을 지져버려, 신경이 완전히 죽어버린 **'케카우스테리아스메논(양심에 화인이 찍혀 영적 감각이 마비된 상태)'**입니다! 죄를 짓고도 회개할 줄 모르며 뻔뻔하게 성도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좀비들입니다!
II. 십자가의 절대 거룩: 말씀과 기도의 다이너마이트 (4:4-5)
(딤전 4:4-5)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물질 세계의 거룩한 탈환: 하기아제타이 (ἁγιάζεται, 거룩하여짐이라)
4장의 첫 번째 거대한 핵폭탄이 우주를 찢습니다! 이단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기와 결혼을 더럽다고 금지했습니다. 바울이 창조주의 권위로 일갈합니다!
"만왕의 왕이 창조하신 세계에 본질적으로 더러운 것은 없다! 우리가 밥 한 그릇을 먹을 때도 짐승처럼 먹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에 감사하며 엎드릴 때! 그 평범한 밥상과 우리의 일상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라는 절대적인 거룩의 세탁기를 통과하며 완벽하게 '하기아제타이(하나님의 소유로 구별되어 거룩하게 폭발하다)' 하느니라!" 진정한 성화는 산속에 숨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말씀과 기도의 무기를 휘두르는 것입니다!
III. 피 튀기는 영적 훈련소: 경건의 체육관으로 돌진하라! (4:6-8)
(딤전 4:7-8)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십자가 피트니스 센터: 귐나제 쎄아우톤 (γύμναζε σεαυτὸν, 네 자신을 연단하라)
**마틴 로이드 존스(D. Martyn Lloyd-Jones)**가 나태한 사역자들의 뇌수를 도끼로 찍어버립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영적 훈련소로 강제로 끌고 들어갑니다!
**'귐나제'**는 영어 단어 'Gymnasium(체육관)'의 어원입니다! 고대 올림픽 선수들이 근육을 찢어가며 피와 땀을 쏟아 훈련하듯이!
"디모데야, 교회의 사역자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헛된 철학과 신비주의(신화)를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리고, 오직 **'유세베이아(Eusebeia: 하나님을 향한 맹렬한 경외심과 거룩함, 경건)'**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네 영혼의 피와 땀을 미친 듯이 쏟아내며 네 자신을 처절하게 단련시켜라(Gymnaze)!" 육체의 헬스는 이 땅에서 끝나지만, 십자가의 경건 훈련은 영원한 천국(내생)까지 그 영광이 폭발합니다!
IV. 목회자의 절대 무기 3대장: 읽고, 권하고, 가르치라! (4:11-13)
(딤전 4:11-13)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르기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나이를 압살하는 영적 무게감: 튀포스 (τύπος, 본이 되어)
에베소 교회의 거짓 장로들은 나이가 어린 디모데를 무시했습니다. 바울은 "나이 핑계 대지 마라!"고 호통칩니다.
사역자의 권위는 흰머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네 입술의 말, 십자가의 행실, 불타는 사랑, 흔들림 없는 믿음, 타협 없는 순결함(정절)으로 성도들의 심장에 도장을 쾅 찍어버리는 절대적인 **'튀포스(Typos: 쇳물을 부어 만드는 완벽한 원형 틀, 본보기)'**가 될 때! 그 누구도 감히 너를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강단의 3대 기관총: 아나그노세이, 파라클레세이, 디다스칼리아 (읽는 것, 권하는 것, 가르치는 것)
목회자가 교회에서 전념해야 할 진짜 무기가 무엇입니까? 행정입니까? 이벤트입니까?
존 스토트가 벼락같이 선언합니다! 1)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장엄하게 '낭독하고(읽고)', 2) 그 말씀으로 성도들의 잠든 뇌수를 쪼개어 깨우며 '권면하고', 3) 이단의 공격을 막아낼 철저한 교리를 논리적으로 '가르치는 것'! 오직 이 세 가지 십자가의 기관총 사격에 네 생명을 걸어라!
V. 구원을 잉태하는 십자가의 몰입: 전심전력하라! (4:14-16)
(딤전 4:15-16)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미친 듯한 영적 함몰: 엔 투토이스 이스디 (ἐν τούτοις ἴσθι, 전심 전력하여/이 일에 잠겨 있으라)
4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장엄하고 피 끓는 사자후입니다!
"디모데야! 목회를 부업처럼 하지 마라! 네게 맡겨진 이 십자가의 사명 안에 네 몸과 영혼을 통째로 던져 넣어 '엔 투토이스 이스디(문자적으로: 이 일들 안에 완벽하게 함몰되어 미친 듯이 잠겨 있으라)!'" 사역자는 말씀과 사명 안에 미치도록 익사(溺死)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숙함이 우주 앞에 폭발합니다!
목회적 영광의 절대 극치: 세아우톤 소세이스 카이 투스 아쿠온타스 (σεαυτὸν σώσεις καὶ τοὺς ἀκούοντας,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왜 이토록 뼈를 깎으며 가르치고 자신을 연단해야 합니까? 목사님 한 사람이 무너지면 강단만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피를 토하며 이 진리의 가르침을 계속할 때! 만왕의 왕께서 그 목회자의 십자가 사역을 사용하여, 목회자 **자신의 영혼(네 자신)**뿐만 아니라 강단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그 수많은 피 묻은 양 떼들(네게 듣는 자)까지 모조리 마귀의 아가리에서 찢어내어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해 내시는(Sōseis)' 우주적 기적을 폭발시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