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영어: Terminator 2: Judgment Day)」은 SF 액션 영화인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제1탄인 <The Terminator >(1984)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 및 각본, 감독을 맡았고, 전편의 주연이었던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다시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미래의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악의에 찬 AI인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로 보낸다. 이에 저항군은 코너를 보호하고 인류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덜 발전되었지만 프로그램을 다시 작성한 터미네이트를 보낸다.
◆ 제작/출연진 * 감독 :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 각본 : 윌리엄 위셔(William Wisher Jr.) * 출연 : 아놀드 슈왈츠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 린다해밀턴(Linda Hamilton) 에드워드 풀롱(Edward Furlong) 등 * 국가 : 미국 * 개봉 : 1991년 7월 3일(미국), 1991년 7월 6일(대한민국)
■ 음악 ◆ 작곡가 : 브래드 이라 피델(Brad Ira Fiedel,1951~ 미국) 브래드 피델은 미국의 영화·TV 음악 작곡가이다. 그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함께 영화 <The Terminator>(1984)·<Terminator 2 : Judgement Day)> 등 비용이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유명해 진다.
그의 음악은 대부분 신서사이저를 이용한 것들이지만, 오케스트라를 포함한 각종 악기를 아용한 것도 있다. ● 생애 뉴욕의 베이빌에서 자란 그는 대학을 졸업한 후에 대중음악과 진보적 음악을 하다가, 1980년대에 액션스릴러 영화에서 사운트랙에 전자음악과 신서사이저를 사용하여 이 분야의 선구자가 된다. ● 작품 <Fright Night>(1985)·<Fright Night Part 2>(1988)·<The Serpent and the Rainbow>(1988)·<Johnny Mnemonic>(1995) 과 같은 과학적 픽션, 액션, 공포 영화와 <Compromising Positions>(1985)·<Fraternity Vacation >(1985)·<True Lies>(1994) 등의 코메디 영화 그리고 <The Accused >(1988)·<Blue Steel>(1990)·<Rasputin: Dark Servant of Destiny> (1996) 등의 드라마 영화가 있다. 그는 1990년대 후반에 영화음악에서 은퇴하여 클래식음악에 전념하고 있다.
■ 줄거리 1984년, T-800이 사라 코너를 살해하는데 실패하고 사라 코너가 T-800으로부터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자, 스카이넷은 2차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이번에는 어린 시절의 존 코너(에드워드 펄롱)를 살해하기 위해 새로운 액체형 터미네이터 T-1000(로버트 패트릭)을 1991년의 로스앤젤레스로 밀파시킨다. 이에 맞서 인류 저항군도 어린 시절의 존 코너와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를 지키기 위해 리프로그램된 T-800(아널드 슈워제네거)을 1991년의 로스앤젤레스로 급파시키게 된다.
정신병원에 감금된 엄마와 피 한방울 안섞인 법적 양부모 밑에서 자란 10대 청소년 존은 엄마를 자기인생 망친 싸이코로 여기며 일찌감치 탈선을 했고, 그날도 비밀번호를 해킹한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 친구랑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오락실에는 어느 FBI 제복을 입은 남자가 게임을 하고있던 아이들에게 존의 사진을 보여주며 존을 찾고있었다. 사진을 본 아이들 중에는 존의 친구도 있었지만 그는 모른다고 거짓말한 뒤 서둘러 존의 자리로 찾아와 경찰이 너를 찾고있다고 알려준다. 그 경찰의 정체는 존 코너를 살해하기 위해 밀파된 T-1000이었지만 이를 알리가 없는 존은 조금전 현금인출기를 해킹한게 들켰다고 생각해서 급히 도주한다.
사이버다인 시스템즈를 폭파시키려다 체포된 존의 모친 사라 코너는 미치광이로 낙인찍혀 정신병원에 감금됐다. 하지만 그녀는 병원에서도 터미네이터라는 사이보그가 나타난다는 궤변을 늘어놓는탓에 의사들 사이에서도 꽤나 특이한 유형의 환자라며 VIP로 통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이 사라를 찾아오더니 아들을 대신 키워주던 양부모가 모두 살해당했고 아이는 실종됐다는 말을 한다. 그날밤, 미리 숨겨둔 클립을 이용해 결박을 풀어내는데 성공한 사라는 소란을 피우며 탈출을 시도한다. 그런데 그녀가 다다른 엘리베이터 앞에 나타난건 T-800이었다. 하지만 T-800은 사라를 구해주고 정신병원에서 탈출한다. 가까스로 탈출하고 한 지하무기고에서 발칸포를 찾게된다. 그후 늦은밤 마일스 다이슨을 만나고 T-800의 내골격을 보여주더니 마일스 다이슨도 그제서야 믿게된다. 과연 T-1000으로부터 살아남을 수있을까?
■ 감상 ◆ 영화 리뷰(15:04) ▲ 명장면(4:41) ◆ 음악 OST ▲ 주제곡(Main Theme) (4:41) 하단에 ▲ It’s Over Goodbye(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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