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고지훈
나이: 24살(2003년생)
소속: 신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운동선수의 끈기와 학생회의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춘 예비 사회복지사 고지훈입니다.
저는 과거 운동선수로 활동하며 고된 훈련을 견디는 탄탄한 체력과 팀워크, 그리고 한계를 극복하는 근성을 길렀습니다. 날씨와 환경에 굴하지 않고 지역사회를 직접 발로 뛰며 변수에 부딪혀야 하는 단기사회사업 현장에서, 저의 지치지 않는 체력과 멘탈은 가장 든든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대학교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학우들의 다양한 이견을 조율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소통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낯선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친화력을 바탕으로 당사자의 진짜 필요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협력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운동선수 시절의 지치지 않는 두 다리로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부지런히 잇고, 학생회에서 기른 열린 귀로 당사자의 삶에 깊이 공감하며 말아톤복지재단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땀 흘리는 실습생이 되겠습니다.
단기사회사업에 임하는 각오: 단순히 시혜적인 복지를 넘어,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진짜 사회사업'을 배우고 싶어 말아톤복지재단에 지원했습니다. 단기사회사업이라는 치열한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1. 당사자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겠습니다.
저의 잣대나 속도를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당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분들의 강점을 발견하며 나란히 보폭을 맞추어 걷겠습니다.
2.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거절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끊임없이 지역사회 문을 두드리고 발로 뛰며, 땀방울로 배우는 실습생이 되겠습니다.
3. 기꺼이 '연대'하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사회사업은 결코 혼자 할 수 없음을 압니다. 동료, 슈퍼바이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며 팀의 시너지를 만들겠습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과 발로 뛰며, 당사자의 평범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돕는 든든한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첫댓글 고지훈학생 반갑습니다! 말아톤주간이용센터 최진수입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두 다리로 부지런히 지역사회를 다니며, 열린 귀로 당사자의 삶에 깊이 공감하겠다는 말씀 인상적입니다. 기대됩니다. 환영합니다!
고지훈 학생 반갑습니다. 하사랑이음센터 최준혁 사회복지사입니다.
시설단기사회사업에 대한 지훈 학생의 고민과 진심이 잘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당사자가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마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당사자의 속도에 맞춰 걷겠다는 다짐과 지역사회 안에서 직접 발로 뛰겠다는 글에서 시설 단기사회사업에 대한 마음과 열정이 가득 느껴집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동료들과 관계를 맺고 경험을 쌓아가며 지훈 학생만의 사회사업 철학도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당사자의 평범한 일상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든든한 실습생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고지훈 선생님~
아직은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낯설지요? 저는 실습생들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니까 '학생'이라는 말이 어색해요.
저희 하사랑이음센터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각오를 들으니까 너무 든든합니다. 그리고 기대가 됩니다.
저희 청년 '광현씨"와 함께 하시기에 정말 잘 맞는 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년 뜨거운 여름' 함께해요.
반갑습니다, 고지훈 선생님. 하사랑이음센터 조아름 사회사업가입니다.
지훈 선생님의 열정이 담긴 소개글을 읽으며, 다가올 단기사회사업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첫 도전의 무대로 저희 하사랑을 선택하고 함께해주어 고맙습니다.
사회사업 현장은 늘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찾아오곤 합니다. 궂은 날씨에 지칠 때도 있겠지만, 당사자의 삶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햇살에 얼어붙은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적 같은 순간도 분명 만날 것입니다.
스스로의 잣대를 내려놓고 당사자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발로 뛰겠다는 선생님의 다짐처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사회를 살리고 잇는 하사랑에서 사회사업의 '매력'을 한껏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단기사회사업이라는 첫 출발선에 선 선생님이 사회사업의 가슴 벅찬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저 또한 든든한 동료로 함께하겠습니다. 아낌없이 응원합니다!
법인내 단기사회사업을 같이 하게 될 것 같네요.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다림 속에 희망을 보고 기억에 남는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