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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m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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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My Chinese Drama & Actors & Songs "월린기기 / Veil of Shadows / 달의 비늘과 화려한 기록."의 주인공 4인
eddie 추천 0 조회 21 26.05.14 16:1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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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6 15:34

    첫댓글 때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믿는 것도 좋다. 5편까지 보고 계속 봐야 돼나, 접어야 하나 망설였는데 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5편 부터는 극 진행도 빠르고 숨겨진 반전이 들어 난다 하더니 이전까지의 이해 안되는 극 내용이 윤곽을 잡고 진행의 흐름이 확연하게 달라졌다.
    그런고로, 29화 밖에 안 되는 짧은 분량이니 그냥 즐기며 보기로 했다.

  • 작성자 26.05.16 15:39

    홀수의 법칙인가? 5화를 넘기고 좀 재미있어지려나 했더니 9화부터 다시 지지부진이다. 매일 밤 서 너편씩 보는데 어째 같은 장면만 반복되는 것 같아 내가 제대로 보고 있는 건가 싶다. 회차 내용이 진행은 되는데 잠깐 놓치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돌려보기를 하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 건 아닌지 싶다. 다행히 쮜징이 배우가 소문처럼 지금까지 와 다른 연기를 하고 있어 그건 좀 만족한다. 주인공 4인방 중 제일 연기를 못 하면 다른 세명의 연기가 아무리 좋아도 펑크 난 바퀴 하나가 제대로 굴러가지 못 하면 드라마가 죽어 버려서 말이다. 그나저나 같은 내용같은 진전없는 회차가 언제까지 계속 되려나?

  • 작성자 26.05.17 14:55

    19화까지 보고 이제 10화 정도 남았다. 처음 5화까지는 볼까 말까 갈등이었는데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것 같은 회차들에도 극 진행상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있었다. 오늘 20화에 들어가는데, 전가서 배우의 연기력이 많이 늘어 있어 주인공 4인 방에 들어갈 만 하다. 단독 주연은 아니지만 연기도 늘고 표정 연기도 자유로워서 이번 '월린기기' 에서 쮜징이 배우의 상대역으로 잘 어울리고 두 배우의 연기케미도 좋다. 그 연기가 그 연기인 것 같아 쮜징이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은 잘 보지 않는데 다시 보기한 '화간령' 도 그렇고 '월린기기' 에서의 연기가 다른 작품과는 달라진 것 같아 보기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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