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궁금하시는 않았겠지만, 며칠 동안 업로드를 못했습니다. 일본 출장 중이라 책을 가져가서 거기 앉아서 번역하고 있기기 뭐해서, 그냥 핑계 김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다시 재개하니 많은 구독 부탁 드립니다.
3. 천연소재 compound를 활용한 제품화와 SDGs를 항한 노력
각 회사의 사례로부터, 천연소재 compound의 trend로서는, ①폐 자재의 활용, ②바이오 베이스 폴리머와의 compound, ③가공품으로서 제안, 3가지로 크게 분류된다. 천연소재 compound를 제공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개한 각 회사의 사례에서도, 적어도 2가지를 양립시킨 후에 제품 제안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본 고에서는, 천연소재 compound의 원료 공급에 머무르지 않는 제안을 하고 있는 사례의 일부를 소개한다. 또한, 가공품으로서의 제안은 2절에 기재한 메이커에서도 일부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의 문장에서 중복이 발생하고 있는 점은 양해해 달라.
3.1 디자인 X 가공품으로서 제안
성형 메이커인 Ishikawa 수지 공업과 Secca는, 새로운 개념을 실시한 프로젝트로 “지속 가능한 제품 제작”을 목표로 하고, 플라스틱을 사용하여도 환경 부하가 적은 sustainable 상품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고집이 있는 사람을 타겟으로 식기 brand로서 ARAS(도4)를 출시하였다. 유리와 플라스틱을 함께한 소재(유리섬유 함유 특수 polyester 섬유)를 시작으로 디자인이 우수한 그릇, cutlery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본 brand에서는, sustainable collection으로서 제1탄 “삼피(杉皮, 삼목 껍질)”으로서 삼목 껍질과 특수 polyester 재료의 compound를, 제 2탄 “해수”로서 Mitsui의 NAOGORI를 사용한 상품(도5)를 전개하고 있다. 디자인에 의한 기능성 추구와 함께, web 사이트에서는 각종 천연소재를 선정한 이유를 아울러, 소비자에게 소구하고 있다.
3.2 가공품 X 상품 설계 X 제조의 솔루션 제안
Kawase 수지 공업은, 상술과 같은 자사 brand 제조 부문을 분사화(Sun Three㈜)하고, 커피나 녹차 등의 식품 찌꺼기를 이용하여, 열가소성 elastomer와 compound한 재료를 개발하고 있는데, 사출성형용의 금형제조부터 compound 제조, 상품 설계, 제조까지 자사에서 대응 가능한 체제를 갖춰 있고, 상품화를 요망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제안이 가능하다.
NISSHA는, 폐 자재, 식물 찌꺼기, 전분을 중심으로 한 천연 소재와, 식물유래의 binder로 구성된 100% 바이오매스 제품을 전개. 퇴비화에 의해 micro plastic을 발생시키지 않고 자연 환경으로 생분해가 가능하고, 용도 예로서 사출 성형에 의한 용기나 케이스 등의 성형품으로서 제안되고 있다. 또한, “Ecosense molding”을 concept으로, 디자인, 설계부터, 사출 성형, 열 프레스, 발포 등 각종 성형법의 확립, 시작, 평가, 양산까지 각 단계에서의 솔루션도 제공하는 것으로, 소재 제공형 B to B형 비즈니스 이외의 B to B to C 또는 B to C형 비즈니스의 전개도 가능하게 하고 있다.
Nissha Co., Ltd. | Sustainable Molded Products
맺음말
본 고에서는, 천연소재와의 composite 재료에 대해서, 기초적인 배합 재료의 특징을 해설하는 것과 동시에, 각 회사로부터 제안되고 있는 특징적인 천연 소재 composite 재료에 대해서, 각 회사의 노력의 일부를 소개하였다. 상술한 것처럼, 천연소재 compound는, ①폐 자재를 활용, ②바이오 베이스 폴리머와의 compound, ③가공품으로서 제공인 3가지로 크게 분류된다. 소개한 각 회사의 사례에서도, 자사의 개발로 배양된 knowhow를 기초로 하여, 종래의 소재 메이커가 주류로 되어 있던 소재 제공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이외에도, 가공, 솔루션 제안에 의한 신 사업 개발에도 이어지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한편, SDGs으로의 노력 사례를 활용하여 brand owner가 자신들의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는 목적으로서, 소비자에 소구하는 때에 천연 소재 compound가 활용회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Starbucks Coffee Japan에서는 커피 추출 후에 발생하는 원두 찌꺼기를 리사이클 시키는 일환으로, tray나 건축 재료의 일부 원료로서 재이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례는, 기존에 각 회사가 각각의 사업에서 따랐던 방향성을 제안하여 실행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순환형 회사로 향한 노력, 2020년부터 Covid-19에 기인한 큰 사회 환경의 변화에 의해, 천연소재 compound의 개발 동향, 전개 환경은 앞으로도 크게 변화해 갈 것이라고 예상된다. 시장 니즈의 동향 파악과 예측을 근거로, 자사 기술을 활용한 전개 가능성의 모색 이외에, 개발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 사례도 증가해 간다고 상정된다. 사회 실장을 추진해 가는 것에 맞춰, 신장해 가는 시장에 대하여 열쇠로 되는 기술을 확인하고, 자원을 투입해 가는 것이, 메이커 각 회사가 진행하고 가야만 하는 방향성으로 된다고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