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in 청크 리스닝 레벨2 (고등수업 적용)
아임 in 청크 리스닝 레벨2 수업 활동 동영상 (고등수업 적용)
아임 in 청크 리스닝 레벨2 교재 안내 (고등수업 적용)
아임 in 청크 리스닝 레벨2 수업 후기 인터뷰 (고등수업 적용)
제가 지도하고도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방과후 수업으로 일주일에 한번, 학교행사가 있을때는 2주에 한번 씩 10차시 수업을 한 결과입니다
저 또한 지도 후 발음과 영어 감각이 더 활성화 되는 느낌이였구,
참가한 24명의 학생들도 맴도는 영어가 문법이나 다른 제약 없이
쉽게 말이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댓글로 메일이나 연락처 주시면, 세부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 1 학년이 영어를 어려워 하는 이유)
영어 문장이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고, 혹시나 발음 때문에 못 알아들을 까봐 걱정이 된다
어휘 숙어 활용이 안되고, 문법적 오류가 겁이 나서 못하겠다
실생활에 쓰는 숙어나 연어같은 것을 몰라 맞는 표현인지 확신이 없다
상황을 영어로 바꾸기가 힘들다
자신감이 부족하다보니 수업 참여가 떨어지고, 멍하니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부담감이 있어 부끄럽고 떨린다
연음이 매끄럽지 못하고, 단어 각 발음을 모를 때가 종종 있다
적절한 단어가 제때에 안 떠오른다
아는 단어가 부족하다
발음이 너무 안좋아서 한단어 한단어 읽다보니 전체적인 문장 읽기가 잘 안되는 것 같다
원어민과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부담감이 커서 문장이 떠 올라도 말하기기가 어렵다
(청크 의미단위 공부한 효과)
짧게 짧게 끊어 읽는 문장을 배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청크 영어식으로 외워서 말하니, 한 단어 한단어가 아닌 덩어리로 나오니 말할 때 편하다
말할 때 생각 안해도 튀어 나온다
실생활에 쓰이는 표현을 익혀서 도움이 된다
재미있고 영어 말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의미단위로 읽고, 말하다 보니 조금 쉽게 다가오는 것 같 구, 말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괜찮다고 생각한다. 일단 표현력이 높아지고, 머리에서 한국어에서 영어 바뀌는 속도가 빨라졌다
자연스럽고 의미단위로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신선한 방법이여서 좋다. 독학할 때 의미단위를 알았으면 좋았을 거 같다
상황에서 영어가 금방 떠오른다. 단어를 짜집기 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연스럽다
자신감이 길러지고 많이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좋아요! 단어를 연결해서 말하게 되니깐 다음에 할 말을 생각할 시간도 느는 것 같고 저절로 톡톡 튀어나와요
문법을 신경 안써도 말하기가 되어서 효과가 있다
꾸준히 하면 단어 외우기 보다 많은 효과가 있다
영어 말하기와 영어 듣기 또한 도움이 되어서 좋다
문장 만드는 능력이 향상 된 것 같다
읽을 때 억양이 향상되었다
끊어읽기를 할 수 있게 되고 매끄럽게 읽기가 된다
쉽게 회화가 가능하다
영어 말하기가 자연스러워진다
새롭다. 그낭 단어랑 문법만 외울 때 보다 더 빨리 느는 것 같다
청크를 외우니 같은 형식으로 다른 뜻의 문장을 말할 수 있어서 좋다
단어로만 생각하는 것보다 말하기가 편하다
원어민 수업 시간에 더 참여하고 싶은 의지가 생긴다
영어가 들리는 것이 예전보다 좀더 나아졌다
점점 외국아 선생님 시간에 발음이 조금씩 들린다
이제 어디서 띄어 읽는지 좀 파악이 되고 응용력이 생기고 있다
청크 덕에 날로 갈수록 발전한다
영어 수업, 학교 수업, 방과후 수업, 의미단위 수업, 말하기 듣기 수업, 니트 수업
첫댓글 2012년 방과후 수업으로 진행한 청크 듣기 & 말하기 지도 후 학생들 인터뷰한 것입니다.
저도 하고 나서 인터뷰 내용에 좀 놀랐습니다. ^^
의미단위로 인식하고, 몸으로 높낮이를 따라하고,
자기 생각을 넣어서, 자신만의 스크립트를 만들고 말을 하면서 말하기 실력과 자신감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와우 ~~ 저도 적용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