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핵심 내용 요약]
01. 아침밥을 굶어라. 그래야 除毒(제독)이 이루어진다.
02. 아침을 굶고 점심을 충분히 먹고 저녁을 간소하게 먹는 것은 陰陽(음양)의 이치를 따른 것이 아니고 體溫(체온)이든 氣溫(기온)이든 溫度(온도)의 이치를 따른 것이다.
03. 우리의 삶이 막히게 된 것은 우리 몸이 막히게 한 음식을 먹었기 때문이다. 통곡물을 꼭꼭 씹어서 먹지 않고 저질 백미밥으로 하루 세 끼를 먹었기 때문이다.
04. 막히지 않는 새 삶은 올바른 밥 모심에서 시작된다.
05. 病이라는 말은 事實(사실)의 말이 아니고 꾸민 말이다. 병이란 없다.
06. 몸이 아픈 것은 우리를 죽이려고 아픈 것이 아니라 살리려고 아픈 것이다.
07. 살리려고 아픈 것을 죽이는 것으로 보니까 의학(醫學)은 있을 수가 없다. 애초에 잘못된 학문이다.
08. 병원에서 수술할 때 환자가 쓰는 각서는 사실은 의사 자신이 써야 하는 것이다. 의사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의사의 삶이 꾸면진 삶이기 때문이다.
09. 병(病)이란 우리 말로 "앓이"이다. 앓이는 "알아차리는 것"이다. 배앓이 가슴앓이의 그 앓이이다.
10. 병이 없으므로 약도 필요 없고 치료도 있을 수가 없다. 다만 앓이만 사라지면 되는 것이다.
11. 우리 삶이 막힌 것은 몸에 들어가서 썪는 음식을 먹어왔기 때문이다.
12. 우리 몸의 흐름, 곧 신진대사(新陳代謝)가 좋으면 "앓이"가 없는 것이고 "앓이"가 생길 수가 없다.
13. “앓이”는 막힌 것이 뚫리고 흐름이 트이도록 몸에 새로운 통로를 열어 주는 것이다.
14. 암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암이 독(毒)을 모아주니까 암 때문에 더 사는 것이다.
15. 암을 낫게 하는 방법은 “앓이”를 통해서 잘 배출하는 것이다.
16. 우리 몸은 의학(醫學)의 완성으로 왔다. 그래서 “앓이”가 일어나는 것이다.
17. 우리 몸을 살리려고, 우리 몸에 쌓여서 정체되어 있는 독소를 내보내기 위해서 통로가 열리는 “앓이”가 있는 것이다.
18. 복 받으십시오. 이 말은 꾸민 말이다. 왜? 이미 복은 다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복을 누립시다.”라고 해야 한다.
19. 몸을 살리는 최고의 의학이 단식이다. “앓이”의 최고봉은 배출하는 것이다.
20. 아픔이 일어나지 않는 삶을 살려면 우선 아침 밥을 먹지 말아야 한다.
21. 음양의 이치로는 아침 밥을 먹어야 하나 아침 밥을 굶는 것은 온도의 이치에 따른 것이다.
22. 온도에 따른 陽의 극치는 해가 중천에 뜨는 오후 2~3시 경이다. 이때는 만물이 펼쳐지는 시간이고 이때 陽性인 밥이 몸으로 들어가야 한다.
23. 낮과 밤은 평균을 내서 12시간으로 나눠지고 온도는 나눠지지 않고 온도가 올라가는 것이 짧고 온도가 내려가는 시간이 길다.
24. 어제 먹은 영양이 다 소비가 안 된 이때 아침을 먹게 되면 영양이 넘치게 되고 막히게 된다.
25. 아침을 먹느냐 안 먹느냐에 따라서 우리 일이 나눔의 일이 될 수도 있고 챙기는 일이 될 수도 있다.
26. 우리 몸은 죽을 때까지 영양 부족, 피 부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27. 아침을 먹으면 영양이 활동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칼로리가 더 필요하게 된다. 뱃심으로 일한다고 우리 농민이 넘치게 먹어서 망한 것입니다.
28. 아침, 새참, 간식을 먹는 것은 망하는 길이다.
29. 영양 움직임이 안 되는 것은 넘치게 먹어서이고, 독이 차서 위 속에 가스가 차면 움직임이 됩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가스를 빼주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가스를 계속 넣으면 안 되죠. 빨리 빼야죠. 이때 필요한 것이 단식(斷食)입니다.
30. 넘친 상태에서 먹으면 그 음식이 독으로 변하죠. 음식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내보내는 일만 일어납니다. 그래서 내보내기만 하면 되니까 하루 굶으면 빈혈 끝입니다.
31. 禪이 뭔지 아십니까? 선은 쓸데없는 것이 없는 것이 선입니다. 병 고치는 법은 간단하다. 아침을 안 먹고 통쌀인 메통쌀로 밥을 해서 먹고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다.
32. 시의 핵심은 “벌거숭이”를 “욕심(慾心), 허영(虛榮), 가식(假飾), 집착(執着)을 벗은 본래의 순수한 인간”으로 보고, 그렇게 살면 해처럼 밝고, 달처럼 환하며, 별처럼 모든 존재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있습니다.
33. 이 땅에 중독이 아닌 게 없다. 저지대에 산 사람들은 고지대에 가면 산소 결핍이 생기지만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다.
34. 자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공부하지 말라, 숙제하지 말라, 실컷 놀라”라고 했다. 그래서 빵점을 맞으면 오히려 돈을 줬다.
35. 기능성 쌀을 먹으면 그 기능으로 인해 사람의 기능이 무너진다. 왜? 자연의 이치를 어기고 그 기능만 강화가 됐으니까.
36. 우리 몸에 독이 없을 때는 동면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저장 능력이 좋다.
37. 아침을 안 먹어서 기력이 없고 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영양 부족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라 몸에서 독이 빠져나가느라고 어지러운 것이다.
38. 정신이 먼저가 아닙니다. 감각이 먼저입니다. 태어나면 감각 기능만 있지 사고 기능이 아직 없습니다. 사고 기능이 없으므로 한 살 적 기억은 없습니다.
39. 밥이 막 당길 때는 영양의 움직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뇌에서 영양부족으로 착각이 일어난 것입니다.
40. 병이 와서 죽는 것은 몸에 들어온 독을 내보내지 못해서 죽는 것이다.
41. 우주 만물은 창조도 아니고 진화도 아닙니다. 변화입니다.
42. 침도 액체고 위산도 액체고 밥을 꼭꼭 씹어서 먹지 않으면 침과 위산 사이에 층이 생기게 된다. 그러면 위산이 강해지고 위가 쓰리고 구멍이 나게 된다. 몸이 산화되고 갑자기 암이 된다.
43. 현미밥을 먹을 때는 반숙으로 해서 150번 이상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합니다.
44. 체질론의 이제마 의학 전부 가짜입니다. 몸이 약하게 되면 그런 체질이 되는 것입니다.
45. 넘치게 먹으면 체질이 있게 되고 넘치지 않게 먹으면 체질이 없게 된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체질이 없게 된다.
46. 나눔의 전제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나눔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살리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비가 아닙니다. 사랑은 자기 자신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으면 사랑이 안 됩니다. 흰 밥을 먹으면 사랑이 안 됩니다.
47. 아이는 태어나서 울음을 터뜨리면서 숨통이 트이고 아기집에 있으면서 축적된 독을 빼낼 시간이 왔는데 설탕물을 먹이고 우유를 먹이는 것은 미친 짓거리이다. 출생 후 태변도 내보내고 그래야 아토피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48. 아기의 울음에 밥을 달라는 울음도 있고 밥을 짓는 울음도 포함되어 있다. 밥을 짓는 울음에 젖을 주어서는 안 된다.
49. 울음을 노래로 보면 안 된다. 울림입니다. 노래는 규정된 말이기 때문이다.
50. 나눔의 세상은 올바른 밥 모심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https://youtu.be/N6hm66Cb1ng
첫댓글
분명한 것은 아침은 서양 말로 breakfast라고 하는 것처럼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또 아침을 아예 굶는 것은 오전 10시 전후로 해서 저혈당이 오고
또 아침을 아예 안 먹으면 점심을 많이 먹게 되고 그 여파로 저녁도 많이 먹게 되고
핵심은 하루 세 끼 식사는 과식에 해당된다는 사실이고
그래서 오전 10시, 오후 4시 두 끼를 먹는 사람도 있고
불교 전통에서는 오후불식이라고 해서 12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 수행법이 있고
안식교 계통에서는 아침을 왕처럼 점심을 왕자처럼 저녁을 거지처럼 먹으라는 말이 있지만 아침을 왕처럼 먹으란 말은 틀린 말인 것같고
아침과 저녁을 가볍게 먹고 점심을 충분히 먹는 것이 이상적이겠으나 인간 욕심으로 식탐을 제어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고
결국 아침을 굶던지 저녁을 굶던지 하루 두 끼 식사가 사람에게 좋은데
결국 선택은 자기 몸과 직업, 자기가 처한 현실 여건 등이 자기만의 식사법을 결정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