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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장비 - 단순한 증설 기대감뿐만이 아니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증설 기대감: 국내 언론들의 삼성디스플레이 신공장 착공 관련 보도 이후 A4 또는 A5로 불리는 OLED 신규 라인 증설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며 OLED 장비supply chain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당사는 해당 신규 라인에 대한 증설은 하반기 중에 확정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내에 OLED 패널 제조를 위한 물류와 전공정 장비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지속적인 삼성디스플레이 supply chain의 수혜: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OLED 장비 발주로 인한 장비 업체들의 이익 개선세는 올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연초부터 L7-1 라인에 대한 장비 발주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익 성장과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인한 supply chain의 수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이와 더불어 추가 증설에 대한 기대감까지 주가에 반영되며 올해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삼성디스플레이 supply chain의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상승률이 전망된다. 중화권 패널 업체의 투자 상황도 체크하자: 급격히 늘어나는 OLED 패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중화권 패널 업체들은 앞다퉈 6세대급 OLED 증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올해는 중화권 업체들의 본격적인 OLED 장비 발주가 확인되고 있다. 연초부터 BOE, Tianma, GVO, Royole등의 패널 업체들이 장비 발주를 진행하고 있으며 CSOT도 최근 6세대 OLED 증설을 확정 지어 곧 장비 발주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업체들은 높은 OLED 장비 기술력과 양산 경험으로 중화권 OLED 투자의 지속적인 수혜가 전망된다.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업종의 과거 평균 P/E는 12배 이상이며 downcycle에서 10배에 근접하거나 그 아래에 머물렀다. 현재 OLED 장비 업체들의 평균 P/E는 10배 수준이며, 올해와 내년까지 이어지는 이익 성장을 주가가 다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해외 장비업체와는 대비된 모습으로, 해외 업체 대비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의 밸류에이션 discount는 확대되어 왔다. 수주 모멘텀과 실적 개선으로 인한 upcycle의 수혜가 예상되는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들은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에서의 탈피가 불가피해 보인다. 또한, OLED 장비 영역에서는 ‘장비 국산화’수준이 아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업체의 discount 축소를 전망한다.
대장주를 계속 주목...underperformer의 반격도 기대: 동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중화권
OLED 투자의 수혜로 에스에프에이와 AP시스템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하지만 실적 기대감 하락과 수주 부진으로 연초 이후 주가 조정 국면에 들어간 비아트론 역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판단한다. 동사가 sole vendor에 가까운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BOE의 PIC 장비 발주가 임박했다고 판단되며, Royole과 CSOT의 열처리/PIC 장비 수주 가능성 역시 높기 때문에 수주 모멘텀으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이 전망된다.
항공 - 일본, 동남아 노선 국제여객 성장세 지속 - 키움증권
지난 4월 인천공항은 지난달에 이어 중국인 단체여행객 감소가 지속되어 중국노선 이용객이 전년대비 38.7%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이 일본, 동남아 노선으로 운항을 대체한 효과로 인해 전체 국제여객은 전년대비 6.2%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 유지했습니다. 5월에도 황금연휴에 따른 여행객 수요 성장세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제 여객수 4,715,390명(YoY +6.2%): 단거리 노선 중심 LCC 항공사들 공급 확대에 따른 여객수요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에서도 이용 고객 증가하고 있음.
국제화물 246,269톤(YoY +9.7%): 전 세계적 소비 및 한국수출 회복세로 인해 항공 화물강세 지속되고 있음. 환적화물(+2.2%)과 직화물(+17.2%) 동반 증가했음. 노선 별로는 일본(+10.8%), 중국(-5.6%), 미국(+9.1%), 유럽(+10.4%), 동남아(23.0%) 등 대부분의 노선에서 높은 성장률을 유지함. (최근 IT 출하량 증가하며 미국, 일본, 동남아 중심으로 항공화물 물동량 증가. 또한 16년도에 부진했던 화물경기에 따른 기저효과도 있음)
*11(목)_금리 상승세 주춤, 중화권 증시 강세_한국투자증권_아시아 EM모닝브리핑
아시아 EM 마켓
시장 동향
- 중국 시장: 상해종합지수는 0.3% 상승한 3,061.5p로 마감했다. 장중 약세를 보였던 증시는 마감직전 슝안신구와 징진지 등 인프라 관련주들에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며 V자 반등을 보였다. 거래대금은 1,976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8.8% 늘었다. 금일 인민은행이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5거래일만에 유동성을 공급했다. 또한 내일 인민은행이 중기유동성창구(MLF)를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동성 긴축 우려가 진정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근원물 국채 선물지수도 10거래일만에 상승했다. 또한 국제 유가가 3.2% 상승하며 정유/화학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했고, 은행감독위원회에서 1분기 상업은행들의 이익이 YoY 4.6% 증가하고 부실자산비율이 하락했다고 공시해 은행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시멘트, 인프라, 조선, 전력, 가전제품 등 업종이 상승했고, 차스닥지수도 메인보드의 강세 전환에 동조하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상승장 속에 외국인들은 중국 A주의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 홍콩 시장: 홍콩H지수는 0.3% 상승한 10,258p로 마감했다. 본토 금융 규제 강화 우려로 본토자금이 홍콩증시로 꾸준히 유입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직전일 국제 유가가 반등한 것과 주요 원자재 선물가격이 회복세를 보인 것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 업종별로는 전력, 소비재, 에너지, 금융 등이 상승했다. 본토 은행주들의 상대적 강세 속에 A/H프리미엄은 118.9p로 상승했다. 길리자동차(175.HK), 멍유유업(2319.HK) 등 소비재주들의 강세 속에 항셍지수는 0.4% 상승한 25,126p로 마감하며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한편 AAC 테크놀로지(2018.HK)는 실적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10% 넘게 하락했다.
- 인도 시장: 센섹스지수는 강보합세를 나타내며 30,250p로 마감했다. 기업 실적이 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유가가 반등세를 보이고 여전히 경기 회복 및 기업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유지되면서 인도 증시는 상승세를 지속했다.
- 인도네시아 시장: 자카르타종합지수는 Waiska Day로 휴장
- 베트남 시장: VN지수는 0.1% 상승한 725p로 마감했다. 장중 개인들의 자금 유입으로 강세가 이어졌으나 이후 금리 및 환율 상승,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상승 폭이 크게 줄었다. 해외 자금이 집중되면서 대형은행 VCB, 1위 화학비료 업체 PVD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차익실현 매물 증가로 철강, 부동산, 석유 업종은 하락 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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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1Q17 호실적, 다음 분기도 계단식 상승 이어갈 것 흥국 N/R N/R 23,300
[넷마블게임즈]게임의 새 역사를 쓰다 HMC투자 매수(신규) 200,000 0
[농우바이오]종자R&D와 해외 성장 잠재력을 보자 골든브릿지투자 매수(신규) 22,000 16,900
[다나와]성장성 & 배당메리트 이베스트투자 N/R N/R 7,150
[아이원스]본격적인 실적 성장에 이어 글로벌 부품업체로 도약 기대 KB N/R N/R 17,300
[한국가스공사]2017년 1분기 실적발표 NH투자 N/R N/R 4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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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상향 종목 제공처 투자의견 목표가 전일종가
[DGB금융지주]이익안정성 강화 이베스트투자 매수 14,500 12,200
[카카오]광고부문의 턴어라운드에 주목해야 할 시점 KB BUY 110,000 95,200
[한국가스공사]공급비용 조정, 영업이익 소폭 감소 키움 시장수익률 상회 50,000 46,700
투자의견 하향 종목 제공처 투자의견 목표가 전일종가
[GS리테일]편의점 기존점 둔화와 왓슨스 손실 부담 NH투자 Hold 60,000 57,900
[이마트]이마트! 좋은데 밸류에이션이 다 찼다 케이프투자 HOLD 230,000 227,000
[코스맥스]사드, 중국보다 국내에 간접적 타격 IBK투자 중립 - 15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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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압도적 방송경쟁력 확인 이베스트투자 매수 105,000 83,500
[CJ대한통운]1분기는 지나갔고 하반기는 금방 온다 한국투자 매수 220,000 184,000
[DGB금융지주]이익안정성 강화 이베스트투자 매수 14,500 12,200
[GS]GS칼텍스가 끌고, 민자발전계열사들이 밀고 NH투자 Buy 82,000 59,800
[GS리테일]편의점 마진 개선 기대에 못 미침 대신 매수 63,000 57,900
[대한항공]추가 비상(飛上)의 준비는 끝났다 미래에셋대우 매수 42,000 31,600
[로엔]1Q17 Review 이베스트투자 매수 106,000 89,000
[삼성SDI]OLED와 전기차 수요증가가 반갑다 신한금융투자 매수 182,000 150,000
[신세계]1QReview: 면세점 정상화 가시권 하나금융투자 매수 275,000 220,500
[엔씨소프트]실적 리스크 해소, 리니지M 랠리 도래 삼성 매수 500,000 368,000
[와이지엔터테인먼트]사드 최대 피해주인 엔터의 밸류에이션 회복 구간 하나금융투자 매수 43,000 34,000
[이마트]점포 효율화 작업 속도감 있게 진행, 기업가치 상승 지속 전망 대신 매수 285,000 227,000
[인터파크]1회성 이익이라도 고맙다 하나금융투자 매수 14,000 10,900
[카카오]콘텐츠 캐시카우 회복에 신규 사업도 진전 미래에셋대우 매수 115,000 95,200
[코스맥스]아쉬운 국내 실적, 하지만 중국은 꾸준 키움 매수 180,000 158,500
[한화케미칼]우려를 씻어준 1분기, 목표가 상향 조정 미래에셋대우 매수 43,000 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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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부진한 영업이익,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개선 기대 키움 매수 230,000 184,000
[CJ제일제당]흔들려도 바로 중심을 잡을 능력이 있다 미래에셋대우 매수 440,000 358,500
[두산중공업]별도는 부진했지만 종속법인의 호조 HMC투자 BUY 30,000 24,100
[칩스앤미디어]모바일 로열티 감소로 17년 실적 하향. 장기성장 기대감 이상무 대신 매수 15,000 9,740
[코스맥스]1QReview: 국내 사업 불확실성 부담 하나금융투자 중립 140,000 15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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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