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속>
- 시 : 돌샘/이길옥 -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아무리 입이 근질거리고
참을성의 한계에 금이 가 틈이 커지더라도
입 밖으로 끌어내서는 안 될 말
마음에 갇혀 갑갑증으로 터지려고 불뚝거려도
절대 고삐를 풀어주어서는 안 될 말
칼이 되고 독이 되는 말
생각 없이 뱉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가슴에 못을 박는 말
원한의 응어리를 만드는 말
창내 김종환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튀어 나온 말 중에 상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거나 예리한 칼날이 되어 상처를 주는 일 없나 깊이 새겨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이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입 조심하라는 말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스마트가이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튀어 나온 말 중에 상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거나 예리한 칼날이 되어 상처를 주는 일 없나 깊이 새겨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이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입 조심하라는 말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소 담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에도 뼈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속에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칼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모두 말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입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거암 염종선 선생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연필로 쓴 글은 지울 수 있지만 입으로 뱉어낸 말은 흩어진 물과 같아 오래 흔적이 남습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가 되었다면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지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함부로 발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입단속 잘 하시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더위가 날로 온몸을 화끈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십시오.
향린 박미리 시인님,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의 표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말 속에 감춰진 가시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말은 비수와 같아서 상대의 감정에 깊이 박히게 되면 원한을 품게 되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말 조심을 위한 입단속이 필수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본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 니다.
첫댓글 글을 읽다 보니
예전 하고 싶은 말조차도 하지 못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 세대는 그때를 알기나 할런지
나 조차도 자식, 손주에게는
하고 싶지 않은 ......
무서웠던 입단속
그때를 회상하다 갑니다
창내 김종환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튀어 나온 말 중에 상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거나 예리한 칼날이 되어 상처를 주는 일 없나 깊이 새겨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이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입 조심하라는 말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스마트가이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튀어 나온 말 중에 상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거나 예리한 칼날이 되어 상처를 주는 일 없나 깊이 새겨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이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입 조심하라는 말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입단속
말처럼 무서운 흉기도 없다고 합니다
말이 주는 상처는 마음을 파고 들기에 평생 낫지도 않는 다는 군요
요즘 나랏일 하시는 분들의 말
걱정이랍니다
뱉으면 다시 주워 담을수 없는 말
물론 잘하면 천량 빚도 갚을수 있다라고도
그러나 말을 무기로 사영 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시인님 ^^
소 담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에도 뼈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속에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칼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모두 말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입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맑은 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을 보내세요.~💘
착한서씨님, 댓글로 머물러가심 고맙습니다.
초여름의 더운 날씨가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갑갑해도 참으려 합니다 / 단련이 필요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거암 염종선 선생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연필로 쓴 글은 지울 수 있지만 입으로 뱉어낸 말은 흩어진 물과 같아 오래 흔적이 남습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가 되었다면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지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함부로 발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입단속 잘 하시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더위가 날로 온몸을 화끈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십시오.
천냥 빚을 지기도 갚기도 하는
말의 위력
입 단속의 의미
잘 새겨 봅니다
평안한 나날 되세요^^
향린 박미리 시인님,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의 표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말 속에 감춰진 가시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말은 비수와 같아서 상대의 감정에 깊이 박히게 되면 원한을 품게 되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말 조심을 위한 입단속이 필수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본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