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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입단속
돌샘이길옥 추천 3 조회 95 26.06.18 09:4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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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1:16

    첫댓글 글을 읽다 보니
    예전 하고 싶은 말조차도 하지 못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 세대는 그때를 알기나 할런지
    나 조차도 자식, 손주에게는
    하고 싶지 않은 ......
    무서웠던 입단속
    그때를 회상하다 갑니다

  • 작성자 26.06.18 17:37

    창내 김종환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튀어 나온 말 중에 상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거나 예리한 칼날이 되어 상처를 주는 일 없나 깊이 새겨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이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입 조심하라는 말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 26.06.18 11:46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작성자 26.06.18 17:38

    스마트가이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튀어 나온 말 중에 상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거나 예리한 칼날이 되어 상처를 주는 일 없나 깊이 새겨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이 큰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입 조심하라는 말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 26.06.18 14:59

    입단속
    말처럼 무서운 흉기도 없다고 합니다
    말이 주는 상처는 마음을 파고 들기에 평생 낫지도 않는 다는 군요


    요즘 나랏일 하시는 분들의 말
    걱정이랍니다

    뱉으면 다시 주워 담을수 없는 말
    물론 잘하면 천량 빚도 갚을수 있다라고도
    그러나 말을 무기로 사영 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시인님 ^^

  • 작성자 26.06.18 17:38

    소 담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에도 뼈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속에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칼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모두 말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입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 26.06.18 17:20

    맑은 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18 17:38

    착한서씨님, 댓글로 머물러가심 고맙습니다.
    초여름의 더운 날씨가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26.06.19 06:46

    갑갑해도 참으려 합니다 / 단련이 필요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9 11:12

    거암 염종선 선생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연필로 쓴 글은 지울 수 있지만 입으로 뱉어낸 말은 흩어진 물과 같아 오래 흔적이 남습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가 되었다면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지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함부로 발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입단속 잘 하시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더위가 날로 온몸을 화끈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십시오.

  • 26.06.19 17:21


    천냥 빚을 지기도 갚기도 하는
    말의 위력
    입 단속의 의미
    잘 새겨 봅니다
    평안한 나날 되세요^^

  • 작성자 26.06.20 19:04

    향린 박미리 시인님,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의 표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말 속에 감춰진 가시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말은 비수와 같아서 상대의 감정에 깊이 박히게 되면 원한을 품게 되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말 조심을 위한 입단속이 필수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본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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