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반짝이는 상상력에서
절묘한 풍경을 상상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온천지가
신록이 짙어가는 신의 작품이다
굳이 사랑이 찾아오지 않더라도
사랑하고 싶어지는 자연의 조화속에서
피사체의 굴절이 없는
푸르름 가득한 풍경
불어오는 바람결에
6월의 눈빛같은 푸른 나뭇잎처럼
흔들리고 싶다
6월의 열매를 맺기위해
피어난 아름다운 꽃잎처럼
향기실은 바람결에 휘날리고 싶다
6월의 숲속에는
삶의 열정이 푸르게 솟아오르고
비밀의 정원처럼
마음을 정화 할수있는 청량제가
푸른숲속 가득하다.
윤 세영
카페 게시글
▣-창작 자작시
6월의 숲속에는
윤 세영
추천 4
조회 162
26.06.21 05:5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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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흐린 날씨 보이는 휴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
먼 곳 까지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오늘은 하지
일년중 가장 낮의 길이가
긴 날이군요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평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6월은 매순간들이
푸른 빛으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달이네요
가정에도 사랑과 화목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6월 바람이 시원한 오후에
글 감상하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따뜻하게
동행하는 길에
꽃처럼 밝은 미소도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사랑 가득한 멋진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윤세영님
푸르른 숲의 향기가 담긴 고운 글을 올려 주셨네요
여름이 깊어가는 싱그러운 내음이 느껴지는 좋은 시간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며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햇볕 따사로워 지는 6월
치열한 삶속에
항상 즐거울수는 없겠지만
좀더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유월의 모습이
글속에서 고스란히 아롱거림을 합니다
신록이 짙어지는 유월
자연이 더욱더 짙어져 가는 모습
오묘함으로 만들어 놓는 그분의 신비로움
오늘도 윤 세영 님의 아름다운 글
감사히 잘 만나고 갑니다
언제나 멋져요 ~~
그분의 신비로움 ~
그 위대함이 거룩할 뿐입니다
바빠서 답글을 이제야
드립니다
잘보내고 계시나요
평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좋은 6월의 글
침묵의 소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렇군요
침묵의 소리
신록이 우거진 숲길도
그림같은 6월
초록이 빛이나는 계절
고운 향기속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