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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 질긴 잡초 질경이 Durable Plantain
진주조개 추천 4 조회 103 26.06.22 09:36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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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2:33

    첫댓글 질경이
    끈질긴 우리 민족이랑 비슷하지요
    아무리 짓밟혀도 다시 살아나는 민족성
    질긴 목숨이지요
    마차가 지나간 자리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난다하여
    차전자(車前子)라 하지요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질경이 죽
    잠시 옛생각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6.22 21:01

    질경이가 질긴점에서 우리민족성과 일맥상통하다는 창내 김종환 선생님과 공감을 같이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차전자란 말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Good luck.

  • 26.06.22 12:3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22 21:06

    스마트가이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6월을 재촉하는 비가 옵니다
    부디 건강 잘 유지하시기 기원합니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Good luck

  • 26.06.22 13:21

    스마트가이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2 21:09

    석우 박정재 시인님 들려주시니 고맙고 황공합니다
    시를 다작하시니 본받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Good luck

  • 26.06.22 16:12

    만물들 중에는
    그 어느것 한가지라도
    다 있어야 한다라는 지론이 있다라고 합니다

    잡초라도 ~~
    독초라도 ~~
    그 쓰임이 있기에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라고 만들어준 자연의 한가지
    눈에 안보이느 바람도 공기도
    잠간 보였다가 사라지는 안개도 무지개도
    다 뜻이 있다라고
    질경이라는 이름으로 주어진 한낱 들풀이지만

    지구에 존재하는 한 은
    다 있어야할 풀이라는 이름의 질경이
    독초라도 약이라는 데
    질경이는 어려운 시대의 우리들을 살려준 먹거리
    또 필요한 약재 라 ...
    질경이에 대한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진주조개 시인님 ^^

  • 작성자 26.06.22 21:25

    하늘이 점지한 것에는 다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질경이도 묵묵히 자기 본분을 다하고 있는 것 같네요
    독초도 잘 이용하면 약이 되지요
    곰팡이는 독이 되지만 aspirin으로 개발하여 처칠의 폐암을 고쳤다는 이야기기 있지요.

    고마운 말씀 가슴에 고이 담아 두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6.22 17:00


    질경이같은
    마음과 삶이 된다면
    추천

  • 작성자 26.06.22 21:26

    추천 감사합니다
    Good luck

  • 26.06.22 20:5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소낙비가 내린 하루입니다
    6월달 마지막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몸 관리도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6.06.22 21:31

    착한서씨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단비가 내립니다
    가끔 이렇게 해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건강유념하시고 즐거운 일상 누리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Good luck

  • 26.06.24 03:54



    유유도일하는 질경이
    새로운 단어를 접했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시에는 배움이 많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건재하심이
    저희에게 경종과 함께
    많은 시사를 주십니다
    그저 고마울 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26.06.26 11:21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 늙었지만 성숙한 마에스트로(maestro)로서 부끄럽지 않은 긍정적 인생을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야 꿀떡 같지만 제가 감히 베베 선생님의 멘토가 될만한 존재가 되겠습니까 지나친 말씀이지요

    좋은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Good luck

  • 26.06.24 03:54



    질경이의 삶을 닮고 싶습니다
    부러질 듯 다부지게 생명력을 유지하고
    뉘라서 질경이를 허투루 볼까요?
    소재도 독특합니다
    질경이를 보시고 시를 지으셨으니
    자연에의 사랑도 지극하시리라
    사료됩니다
    우리 카페의 신사 시인님!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저의 멘토이신 박기주 교장 선생님
    진주조개 시인님
    나날이 건승하시고
    다복하시기를
    옥체도 보중하십시오

  • 작성자 26.06.26 11:41

    요즈음 아침마다 산행을 하다 질경이를 보면서 어릴 때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때는 농촌에는 수송수단이 소나 말이 끄는 수레인
    우마차(牛馬車)였지요.

    질경이 위를 지나쳐도 살아 남는 걸 보면 질긴 목숨이 안타까우면서도 그 끈기를 배우고 싶었지요
    조상님들이 질경이 라고 이름 지은 이유를 알겠네요.

    베베 선생님 저의 건강을 염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6.24 03:54



    여러 카페에 이동하겠습니다
    스크랩을 허용해 주시어
    극히 감사 올립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 작성자 26.06.26 11:47

    감사합니다만 귀찮으실텐데요.
    Good luck

  • 26.06.24 03:54



    No one’s interested in Plantain
    but you are interested in it, sir.
    It survives the difficult times like wonder woman.
    And it keep its body down and
    lives a humble life like you, sir.
    You resemble Plantain I think, sir.
    How’s everything goes on, sir?
    I wish you have wonderful life
    even you’re so high grade in life, sir.

  • 작성자 26.06.26 13:42

    Bebe, you are a wonder woman who does everything right.

    We humans should learn from plantation a philosophy that requires us to be humble and not proud

  • 26.06.24 03:55



    We think we must polite like plantain
    and good relation as a restoration herb medicine, sir.
    How wonderful plant like it!
    Thanks again for your highly expression
    to breathe a poem written in both wonderful Korean
    and superb English as well, sir.
    And I’m so much pleased to read yours again, sir.
    It’s early in the dawn to write replies of your poem, sir.
    Nowadays I’m behind in my work and I’m a little busy, sir.
    Bye, bye, sir.

  • 작성자 26.06.26 14:10

    Even if No one's interested in Plantain.
    It survives the difficult times
    and keep its body down and lives a humble life.

    Humans must learn what to learn from trivial microorganisms.

    Only then will we develop ourselves and the world develop.

    Thank you for the long and long comments.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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