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길 / 신광진
여유가 있을 때 찾아오는 바람의 고독
외로움을 잊고 산 날들이 몇 해이던가
안으로 들어설수록 어두워지는 길
노력해도 수확이 없는 똑같은 그 자리
얼마큼 더 가면 소박한 꿈이 이루어질까
젊을 때 쌓아두지 않으면 쉽지가 않습니다
독하게 살아야 한다고 마음은 외치지만
눈을 감으면 쏟아질 것 같은 참았던 서러움
표현하지 않아도 짓눌린 세월의 무게
쉴 곳 없는 마음은 수없이 강요하는 희생
잠시라도 바로 가지 않으면 불안한 현실
바람 소리에도 가슴이 우는 쓸쓸한 중년
쓰러지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꿈속에서도 길을 찾는 고독한 질주
남겨진 날들 힘을 다해 기다리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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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중부지방에는 맑은 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태풍 간접영양으로 고루지 못한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운 가득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중년을 넘어서서
뒤돌아보니 살아 온 길이
구불구불하였으니 앞에 보이는 길은
직선이길 바래 보는 중년
넘어가는 고갯마루 위에서
희망이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신광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