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차 대크에 참석하도록 인도해 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크 이틀 전 토요일부터 하나님께서 저를 흔드셨습니다.
토요영성예배 후 나눔을 하는 중에 목사님을 통해서 저의 문제점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제가 또 말귀를 못 알아듣고 목사님께 말대꾸를 했습니다.
목사님이 하시는 영적인 말씀을 저는 혼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말씀들이 육적으로 혼적으로 반응되어
마음속에서 온갖 감정들이 올라왔고
저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또 사람의 말에 두려워하고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
바닥까지 고꾸라졌습니다.
토요 영력강화기도회 중 주님께서
목사님이 하신 말씀들을 생각나게 하셨고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제 모습이 정말 잘못되었구나
깨닫고 인정되었습니다.
악독한 모습들이 자꾸 떠올랐고,
제 모습들이 끔찍했습니다. 후회도 했습니다.
주님께 회개하게 해 주셨습니다.
본부 주일 예배 때
데이빗 목사님께서 말하셨습니다.
귀신 들린 자는 1번으로 사람 말을 안 듣고...
선생 말도 안 듣고, 목사님 말도 절대 안 듣는다고...
저를 콕 집어서 얘기하셔서 혼자 있었는데 숨고 싶었습니다.
예빛교회 주일영광예배 때
송하은 목사님의 말씀 중
제가 주인 되어 살면서 못 깨닫고
목사님께 반항하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였다는 것을
토요일부터 이어서 계속 깨닫게 저의 영을 깨우셨습니다.
기도하는데 얼굴을 들 수 없었는데, 성찬식 때 정말 간절하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회개하였습니다.
대크를 위해 마천으로 올라오는 차 안에서
송하은 목사님과 소현 자매님의 은혜의 나눔을 하시는데,
저는 거기에 낄 수 없었습니다.
저와 주님과의 관계에 대해 나눌 것이 없었어요.
끊임없이 주님만 찾는 자들과 아닌 저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의 영을 또 때리셨고,
계속 떠오르는 내 생각들을 떨쳐 버리려고
주님만 생각하며 도와달라고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근데 또 이따금 감정이 올라오려고 했고, 악한 영에게 떠나라 외치고, 주님을 불렀습니다.
마천에 도착해서 짐을 풀면서 또 실수를 하며 죄를 짓고, 또 절망합니다.
그 후 소현 자매님과 나눔을 하게 되는데,
나눔을 통해 저의 마음의 상태와 지금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철저히 보게 하셨습니다.
또 저의 영을 다르게 깨워주십니다.
토요일부터 계속 주님이 나를 깨우시려고 일하고 계시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죄악과 악독이 드러남에 감사했습니다.
70차 대부흥크루세이드 집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언젠가부터 예수님의 보혈을 형식적으로 뿌렸고,
제 생각이 너무 강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았습니다.
제가 하는 행위들이 죄였는데 못 깨달았고,
저의 삶 속에서 주님은 안 계시고, 제가 주인이었습니다.
오직 학습된 행위와 거짓으로 굴러가는 삶을 산다는 것을 인정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도와달라고 저는 할 수 없다고 계속 외쳤습니다.
눈을 뜨면 육적인 생각이 떠올라 집중이 안 돼서 찬양할 때도 눈을 찔끔 감았습니다.
말하기 싫어서 소리 안 내면서 벙긋하는 제 모습을 또 발견하고 얼른 소리 높여 찬양했습니다.
어깨와 목을 짓누르며 방해해도 목사님의 말씀처럼 반응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말씀 가운데 아멘을 외치지 못하게 반응 못하게 해서 그때부터 아멘을 외쳤습니다.
모두 희락으로 웃을 때 제대로 웃어보지 못했는데, 처음으로 배로 웃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계속 하품, 눈물, 가래, 기침으로 축사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대크에서 선포된 말씀 속에서 주님이 제게 하시는 말씀을 듣게 하시어 저의 영을 깨워 주셨습니다.
이제는 잠들지 말고 마귀에게 휘둘리지 말고 악한 영에게 속지 않겠다 다짐했습니다.
주님께 약속드렸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으로 저의 영을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와 감사뿐입니다.
내 영이 죽어 있는지 깨어 있는지 이제 분별할 수 있겠습니다.
주님이 저의 영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이러한 자에게도 주님이 은혜를 부어주셔서 오직 감사와 찬양만 올려드립니다.
대가 없이 오직 주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 주신 모든 목사님들의 헌신과 사랑이 더 크고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지질히도 말 안 듣는 조한나, 여기까지 주님의 사랑으로 참고 인내하시며 끌고 와주신 송하은 목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첫댓글 전도사님, 자신의 모습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잘못을 인정하며 다시 말씀 앞에 서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넘어지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다시 일으켜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자책보다는 주님의 사랑과 용서 안에서 담대히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겸손히 말씀에 순종하고 기쁨과 평강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전도사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목사님 💕
70차 대크를 통해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다시 주님을 붙잡게 되셨다니 참 감사하네요.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으셨을 텐데 이제는 자신을 너무 책망하지 마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한 걸음씩 믿음으로 성장하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저를 더 새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깨어 마귀를 대적하는 삶을 사시는 전도사님~ 축복합니다. 넘어지고 엎어져도 동굴로 들어가지말고, 더 힘써 예수 보혈을 붙잡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믿음의 여정을 갈수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늘 깨어있기를 힘써야겠습니다
함께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