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래미 백일잔치만 하고 아무생각없이 방심하고 있던 차에
조리원모임에서 갔더니 서로 돌잔치 어디에서 하기로 했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예약을 하지 않았다고하니까 송송이 엄마 그러다가 돌잔치 못한다고 빨리 서둘르라고 맘들이 난리.ㅋ
바로 집에 오자마자 급한맘에 인터넷검색 들어가니 '베아르시' 라는 곳이 평이 넘 좋아 다른데 알아볼것도 없이 전화로 일단 예약하고
주말에 방문 바로 계약들어갔습니다.ㅋ
다른것보다 돌잔치 전문 레스토랑인만큼 수유실, 포토존, 카페등 아가와 맘을 위한 공간이 있어 넘흐~좋았어용.
여자아이인만큼 아무데서나 기저귀 갈아주는것도 민망하고해서 외출해서 쉬만 했다 하면 따로 독립된공간을 항상 찾아헤맸어야 했는데
베아르시는 수유실이 방마다 있고 또 카페에도 있어서 맘이 놓이더라구요,
그리고, 어디 외출하게 되면 다른맘들하고 만나서 식당들어갈일이 생기게 되는데 레스토랑 앞에 카페가 있으니까 기다리기도 좋고
차한잔 마시기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지난번 시식때 보니까 당연히 식사도 무척 마음에 들고
참!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저처럼 게으른 맘은 드레스며, 성장동영상이며, 포토테이블, 돌상 등 여기저기 찾아헤매면서 검색하는거 딱질색인데
이벤트 활용하면 저렴하게 모든것을 한번에 해결해주는것이지용.ㅋ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맘에 들어용.ㅋ
어젠 주말이라 아가데리고 가서 사진도 한번 찍어보았어요, 저는 '카리나' 홀 예약했는데 '벨리나' 홀이 비어서 거기 돌상에 앉혀보기도 했더랍니다.ㅋㅋ
글을 너무 늦게 올리다 보니 돌잔치가 벌써 담달로 슬슬 다가오고있는데 너무 기대되네용~ 울 딸래미 첫 생일인데 행복하게 잘치르고 싶어용.
그래두 수원, 동탄, 용인에 사는 맘들은 '베아르시' 덕분에 수월하게 돌잔치 치르실수 있을것 같지용?^^
첫댓글 저도 베아르시 예약했는데~ 수원에선 베아르시가 젤 괜찮은것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