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로 보는데 조재진 선수가 골을 넣고 갑자기 항의하기에
아 심판이 자책골로 인정해서 그런가 자기 골인데... 이렇게 생각함....
사실을 알아보니 심판이 세레머니에 대해 구두경고 같은것을 해서 그렇다네요..
암튼 이번 경기는 극적인 경기였습니다.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팬들도 많이 왔고 경기 내용도 극적이었고.
그리고 조재진 선수 세레머니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뭐 세레머니는 조재진 선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수원 선수들이 전북 서포터들 앞에서 세레머니를 하던 조재진 선수가 수원 서포터들을 자극하는 세레머니를 하던.....
만약 문제가 된다면 이번 처럼 심판이 자제 시킬 것이고 연맹에서 무언가 제재를 가하겠죠.
그렇지만 세레머니도 좋게 적절하게 하는 것이 맞기는 하죠.
그리고 우리 수원팬들
또 시끄럽게 하지말고 그냥 승리를 즐기면 좋겠습니다.
조재진 선수 세레머니 할때, 제가 볼때는 그랑블루 쪽에서 무슨 소리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조재진 선수가 그것에 대해 발끈 했던것 같고요.
암튼 수원, 전북 선수들 응원간 관중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이러면서 사는거죠~ ㅠㅋㅋㅋ 다시봐도 22점은 넘 행복함!!!
이해의 문제는 아닌것같네요......어떤 선수이던간에 그런식의 세러머니는 징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자를 먹이는 세레머니던데...그것도 여러번........
그렇죠. 문제가 된다면 연맹에서 징계를 가하겠죠.
먼 상황인줄 모르지만 승부는 승부에서 끝나길^^ㅋㅋ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인데 갑자기 크게 터진듯한 느낌? 속으로 (아 수원팬들 낚이지 말았으면 했는데
눈 앞에서 그런 세러머니보면 좀 욱할것도 같네요. 그래도 이겼으니 그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