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3월20일) 국회에서는 정회를 거듭했습니다.
무슨 사안인가 하면 말씀입니다.
전 대통령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가 민주당 사람들을 불러 대통령 영 부인 경호를
청와대가 맞는 기간 10년이 지나 이제 경찰이 맡게 됐으니 법을 개정해서 계속
청와대 경호실이 맡게 해달라고 하여, 이 문제를 가지고 다투면서 정회를 거듭했답니다.
DJ 사망시 동작동 국립묘지에는 포화상태라 (최규하 대통령도 대전으로 갔음)묘지
자리가 없어 대전 으로 가야 함에도--- DJ 부인이 매주 추모하로 가야하는데 대전은
너무 먼곳이라--- 꼭 동작동에 자리를 잡아야한다고 하면서 고집을부려...
아름드리 소나무를 베어내고 비좁은곳으로 기어 들어가 자리잡은 전례가 있어 이번에도
고집부리면 되는 것으로 아는데---- GH 는 MB 와는 다른 철학을 가진 대통령인줄 잘
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GH는 촉불사건 같은 것이 발생하면 뒷산에 올라 아침이슬 같은
노래는 안하는 통치자 인것을 인지해야지 쭉 쭉......
이희호씨의 사유가 너무나 그럴 듯합니다. 그 사유라는 게 말이죠.
청와대 경호실 사람들과 10년 사이 친해져서랍니다. 인정이 넘쳐 흘러요.
이걸 가지고 민주당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 조건으로 내세웠다네요.
도대체 하느님은 뭘하고 계시는지 누가 좀 물어 봐 주세요. 이런 짓 하는 나라를 벼락이라도
내리치든가, 지진이라도 터뜨려야 하는 게 아니냐고요.
한 나라의 대통령 부인이었으면 남보다 더 법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親疎를 가려 법을 개정하라고요? 그리고 그 말을 천주님 말씀으로 듣고 국회에서
어깃장을 놓는 국회의원과 정당이 있는 나라도 하느님은 그냥 두시는가 알고 싶네요.
지구의 위치, 인간의 생김새, 인간의 언어, 음악 등등을 담아 35년 전에 저 먼 우주 어느 곳에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알 수 있도록 띠운 Voyager 1이 은하계로 진입하고,
소행성들이 언제 지구를 때릴지 몰라 걱정하는 미국의 국회와, 세계에서의 내전이 화학무기를
쓰는 데 대해 해독제를 긴급히 공급할 것을 다짐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한 편의 이 지구에 있는데,
이 땅에서는 전직 대통령의 미망인 경호문제로 정부조직법이 끌려다녀야 한다니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이 땅은 김대중 왕국인 모양이지요.
하느님이 계신다면 불벼락을 내리소서.
(2013.03.21. 아침에 받은 메일)
첫댓글 뭐 노망난 늙은이 말을 듣구 그래요, 민주당 에서 야 콩꼬물을 할타 먹었시깨 할수없을 것이고
그러니깨 민주통합당 이라는 꼼수도 다 들통이 나서, 녹물이 들대로 드니, 하는수 없고 콩가루가 되니까니
그 낯짝 이름 갈아치우구서 할래니깨
이번엔 어느 알려질 효자 나와서, 늙은 가시들 어찌 찍구 갈지..... 이제 할말은 꾸룽 냄새 싫으니 아예 관속에 들어가 나올 생각 말라 하겠구먼, 에라!! 그 심뽀루 잘될성 씹냐, "제3의 펌하인간 발굴중" 걱정을 들어 줄자 나오겠지 늙어 못쓸 인간들을 어떻게 다룰까 고민할 내용 인듯 잘 보았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