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질병에 감사한다.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사회복지사
글:-남제현목사
태안신문사 칼럼니스트
나는 신장 투석 장애인이다. 부인은 시각장애인. 2020년 신장에 이상이 생겨 11월 7일 서산중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받기 시작한다. 85세까지 일한 것에 대한 감사를 그리고. 85세에 지난 오늘 아직 할일을 생각한다. 아픈 몸에 대한 신앙적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말처럼 매일 새벽에 원망이 아니라. 마지막 할 수 있는 사명을 찾아 감사한다. 현재 내 나이 91세로 나는 성경을 체계적으로 신구약을 주석하고 내 카페에 올려 자손들에게 전하고, 그리고 매주 3회 목회하는 아들 며느리가 병원 후송에 그 수고에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기가 한이었다
김동기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콩팥이 제 기능을 못 해 투석이 필요하고 대부분 환자는 당장 학업이나 사회생활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다. 하지만 자신에 맞는 투석 방법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한다면 투석 치료를 시작해도 무리 없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혈액투석은 투석 기계를 통해 환자의 혈액 내 노폐물과 과잉 축적된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혈관 투석에 대하여 센트럴병원 신장내과장 김철수. 2018년 기준 국내에는 77,617명의 혈액투석 환자가 있으며, 그 수는 급격하게 늘고 있어 2018년에만 14,779명의 새로운 혈액투석 환자가 발생한다.
2021년 10만 명이 넘는 환자분들이 혈액투석을 받고 있다. 하지만 투석 혈관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이 부재한 것으로 보인다. 투석 혈관 시술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혈액투석 환자 및 만성신부전 환자들을 위해서 투석 혈관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의학적 정보이다. 여성·평화·장애 관련 활동가 조한진희 2019년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잘 아플 권리'라는 의미의 '질병권' 개념을 제안한 여성·평화·장애 관련 활동가 조항 진희 씨는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여성 4명의 이야기를 담은 새 책 '질병과 함께 춤을 에도 이름을 올렸다.
인간은 질병에 약하다. 20대 회사원 정지음씨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진단· '젊은 ADHD의 슬픔’ 서른이 돼서야 ADHD 진단을 받은 임상심리학자 신지수씨의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약 20년에 걸친 거식증 경험기인 '삼키기 연습' 등이 잇따라 나왔다. 미국 시인 앤 보이어가 자신의 암 투병기를 기록한 '언 다잉'플레이타임도 지난달 말 번역 출간 최근 나온 투병 수필이다. 박씨는 "근래에 다양한 질병 회고록이 나오면서 질병을 결점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매우 옅어져 솔직한 질병 이야기를 내놓을 수 있는 것 같다"
신장투석은 신장의 기능이 거의 상실하여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아 여러 장기에 피해를 주는 만성 신부전증을 앓는 환자들이 미국에서 43만 명이 신장투석을 받고 있다. 만성신부전이란 여러 가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신장 기능이 30% 이하로 감소한 상태를 말하며,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만성 신장염 등이 만성 신부전증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 경과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질 수 있으며, 일정 기간 심부전의 증상과 징후를 보이게 되면 만성 심부전이라 할 수 있다. 만성심부전의 경우 한 달 이상 증상과 징후가 조절될 때 인정형이라고 하며,
심부전의 증상은 점진적으로 나타는 데 정도와 경과에 따라 수술, 약물치료가 필요하며, 신장 이식 혹은 복막 및 혈액 투석 등의 대체요법이 필요하다. 혈액투석이란 투석기를 이용해 혈액 내 노폐물을 거르고, 과잉 수분을 조절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치료이며, 신체의 피를 일부 뽑아 그 속의 찌꺼기를 걸러 버리고, 깨끗해진 피를 다시 몸속에 집어넣어 주는 것을 말한다. 평균적인 투석 치료시간은 주 3회, 1회 3시간~4시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절될 수 있다. 만성 심부전의 환자는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하고, 입맛이 없어질 수 있다.
또 심장 기능과 혈관 기능이 점차 저하되며, 상처가 잘 낫지 않는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혈액 투석을 통해 일 부피를 기계(투석막)로 거른 후, 깨끗해진 피를 다시 몸 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혈액투석 환자의 경우 투석을 시작하기 전부터 염분, 칼륨과 인을 제한해야 한다. 따라서 단백한 열량을 섭취해야 하며, 소변량이 점차 줄어들게 되는데, 물의 양을 적게 해야 한다. 투석을 받고 나면 온 몸에 기가 빠지고 정신이 혼미하다. "도대체 무엇을 먹으란 말이냐"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이 구절의 '아 어쩌란 말이냐'를 '아 무엇을 먹으란 말이냐'
만성 콩팥병 환자의 흔히 하는 하소연이다. 싱겁게 먹으라고 해서 입맛에는 맞지 않지만, 음식에 간을 거의 안 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것만이 아니다. 이것은 칼륨이 높으니 먹지 말라 하고 저것은 인이 높으니 먹지 말라 하고 먹지 말라는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감사하며 [롬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이 표현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하나의 약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