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과 함께 자주 듣고 불어보는 곡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사에 맑고 감동적인 목소리까지 심금을 울리네요. 즐감하세요~*^^*
사람들만이 생각 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나무와 바위 작은 새들조차 세상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요 달을 보고 우는 늑대 울음 소리는 뭘 말하려는 건지 아나요 그윽한 저 깊은 산 속 숨소리와 바람의 빛깔이 뭔지 아나요 바람의 아름다운 저 빛깔이 얼마나 크게 될 지 나무를 베면 알 수가 없죠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해도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수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첫댓글 포카혼타스의 OST군요.
오카리나로 불면 어떤 느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