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이병헌 ‘레전드 여신’ 브룩 쉴즈 만났다‥영화 같은 인증샷
'오징어 게임2'로 돌아온 배우 이정재, 이병헌이 원조 책받침 여신 브룩 쉴즈를 만났다.
이정재는 12월 1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우리는 '켈리클락슨쇼'에서 브룩 쉴즈를 만났다"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브룩 쉴즈를 사이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정재,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는 체크 무늬 패턴 재킷을 입었고 이병헌은 검은색 양복을 입고 중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레전드 스타와의 만남에 한껏 상기된 표정이다. 브룩 쉴즈 역시 두 배우의 허리에 손을 감싸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1965년생인 브룩 쉴즈는 영화 '프리티 베이비', '블루 라군' 등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미모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원조 책받침 스타 중 한 명이다.
한편 이정재, 이병헌가 출연하는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26일 공개된다.
'오징어 게임2'는 공개하기도 전에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New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