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 17:21)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유언과 같은 말씀을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남기셨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하셨던 시간 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것도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제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고,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동일함 곧 거룩함을
갖기를 원하셨다고 생각해 본다.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을 구하고 뜻대로 만 사셨던 분이다.
나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 할 때에 내 내면에는 내 고집으로 하나님을
이기려고 하며 내 중심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의지하지 않고 거역하며 불 순종하며
나의 이론을 주장하며 때로는 형제의 잘못과 거짓을 보고 판단, 정죄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 갔던 것, 형제를 품지 않고 용납하지 않은 교만한 자세를 가졌었지만, 여전히
예수님은 자비와 궁휼로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자고 초청하시니 예수님의 기다림에 머리를
숙이고 회개의 눈물을 흘릴 뿐이다.
하나님과 하나 되기 위해서 예수님의 뜻을 구하고 따르고 육신의 생각을 말씀 앞에 내려놓고 나아
가기를 원한다.
영이신 성령님의 음성 앞에 굴복하며 순종하기를 소망한다.
날마다 십자가 구원의 은혜 안에서 선하신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께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데이빗 목사님, 안나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첫댓글 김영미목사님 은혜로운 일지였습니다 비록 짧은글이지만 수고하셔습니다 많은 감동받았습니다 할레루야
(음환점검 숙제)
아멘
주님의 은혜안에 거하신 귀한 김목사님 사랑의댓글로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삶에 주님이 동행하여 주심을 믿고 기대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목사님, 하나님과 하나 되기 위해 자신의 고집과 교만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뜻에 순종하려는 고백이 참 귀합니다. 형제를 판단하기보다 사랑으로 품고, 날마다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기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주님과 더욱 깊이 동행하며 거룩한 열매를 맺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목사님의 사랑의댓글에 은혜가 되고 감사합니다.
권면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고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갈때에 영광과 거룩으로 임하실 주님과 동행하게 될줄 믿습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려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더욱 깊이 하나 되어 사랑과 거룩함의 열매를 맺으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존경하는 대이빗목사님 사랑의댓글에 감사합니다
부족한 자를 주님이 다루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대이빗목사님의 지도아래 있다는것이 참으로 영광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새상에서 재일 행복하세요 ~♡♡♡
아멘^^ 목사님의 회개의 눈물이 제 마음을 녹이네요
뜨거운 눈물이 제 마음에도 흐르는 듯 흘러갑니다
귀한 일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의 사랑안에 거하시는 전도사님의 사랑의댓글에 감사합니다 ㆍ
주의일에 동역자로 함께 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품에 전도사님을 품어주시고 눈에 눈물을 닦아주시는 주님을 인해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불순종을 파쇄하며 주님의 음성에 순종한다는 말씀이 은혜롭습니다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는 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1:6)
(음성환상 점검반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