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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4편) 과 도마복음 제31장》
음..
어제는 오랜만에 평택에 있는 보국사 법회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주지 스님이 10일간 단식을 하고 계셨지만 건강해 보여서 좋았답니다.
저도 교회 다닐 때 여러 번 잠도 안 자고 일주일간 철야 단식기도를 해보았지만 단식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보통 힘든 것이 아닌데요.
기독교에서는 이를 [철야 금식 기도]라고 하는데요.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일주일 정도만 [철야 금식 기도]을 해보시면 돈이고 뭐고 만사가 귀찮고 모든 것이 다 떨어져 나가게 되고 본성(성령) 자리 하나밖에 안 남는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닐 때에는 그것을 몰랐었고요.^^
그럼 오늘도 수행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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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행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네 번째 설명입니다.
의외로 댓글들을 통해 반응들이 엄청 좋았는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할 걸 그랬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는 몇 주에 거쳐서 불교에서 말하는 오정관(五停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불교에서는 관법(觀法)이라고 한답니다.
관법이란 쉽게 말해 [보는 방법]이라는 뜻인데요.
여러 가지 수행(수도) 방법을 관법이라 한답니다.
무엇을 보느냐하면 그동안 배운 [몸(오온)과 마음]과 앞으로 배울 여러 가지 [관법]들을 통해 소멸을 시키는 방법이 관법이랍니다.
방법은 500 여가지가 넘지만 다 할 수는 없고 그중에 대표적인 것만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꽤 많답니다.
관법은 내가 직접 [내 몸(오온)과 마음]을 보면서 소멸을 시키는 방법입니다.(※ 핵심)
간화선에 속하는 화두관도 관법인데요.
화두관은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화두를 통해서 소멸을 시키는 방법이라면
수식관은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숫자를 세면서 들숨 날숨을 관찰하면서 호흡에 집중을 하면서 소멸을 시키는 방법이라면
오늘 배울 부정관은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부정하는 방법으로 소멸을 시키는 방법이랍니다.
쉽게 말해 [몸(오온)과 마음]을 중심에 두고 앞으로 배울 여러 가지 관법(수행/수도)을 통해 마음의 것들을 소멸을 시키는 방법을 말한답니다.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소멸시키기 위해 방편으로 여러 가지 관법 수행들이 나왔다는 것이고요.
그 수가 500여 가지가 넘는다는 것이고요.
이 말은 곧 자기가 잘 되는 쪽으로 하면 된다는 뜻이고 자기가 잘 되는 쪽으로 개발을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응용을 하고 있고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느 방법으로 하든 [몸(오온)과 마음]은 늘 중심에 두고 하셔야 한다는 것인데요.(※ 핵심)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답니다.
왜냐하면 지금 수행자들은 이것을 빼놓고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몸(오온)을 육체나 육식(六識)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원리는 같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육식(六識)의 사전적 의미는
[육근(六根)에 의(依)하여 대상(對象)을 깨닫는 여섯 가지 작용(作用).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을 이른다.]
라고 되어있는데요.
불교 쪽 수행자들은 이 내용을 보시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예수님 가르침들을 기독교 쪽 형제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인데요.
성령이란 믿기만 한다고 영접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예수님 가르침대로 그대로 따라 하셔야 성령을 영접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가르침도 불교식으로 말하면 육근(六根)에 의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를 말하는 것인데요.
불교 교리와 기독교 교리가 완전히 일치하는 가르침이랍니다.
(예)
도마복음 제29장
[1. 예수께서 가라사대, “육신이 영혼으로 인하여 존재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이로다. 2. 그러나 영혼이 몸으로 인하여 존재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로다. 3. 그러나 진실로 나는 어떻게 이토록 위대한 부유함이 이토록 빈곤함 속에 거(居)하게 되었는지 불가사의하게 생각하노라"]
저는 지금 유치하게 불교 교리와 기독교 교리를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불교 교리든 기독교 교리든 제대로 알고 배우자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도마복음]을 기독교의 [선문염송]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둘 다 본성(불성/성령) 하나 만을 주제로 꾸며진 내용이라 그렇습니다.
도마복음도 그만큼 엄청나게 중요하고 배울 것이 많은 경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불교 쪽도 [선문염송]을 엄청 어려워하잖아요?
기독교 쪽도 [도마복음]을 엄청 어려워하다 보니까 예전에 유대교 학자들이 도마복음을 외경(外經/위경)으로 분리해서 급기야는 이단(異端) 시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 아픈 현실이랍니다.
왜냐하면 선문염송이나 도마복음 같은 경전은 깨닫고 보지 않으면 머리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그런 책이라 그렇답니다.
유대교 학자들이 알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원인을 깨닫지 못한 유대교 학자들의 잘못된 성경 해석 때문인데요.
기독교 형제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어떤 경전이든 후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하거나 손을 대면 절대로 안 된답니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경전들은 절대로 자기 마음대로 잘라내거나 붙이면 안 된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예수님 가르침이 삼천포로 빠질 수 박에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독교 교리가 예전 학자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이고요.
경전은 학자들이 해석할 수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반듯이 선지자(선지식인)들이 해석을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유대교 학자들은 위대한 성경 구절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빼고 붙이고 해서 손을 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깨닫지도 못한 학자들이 자기들 수준으로 이것은 좋은 경전 저것은 나쁜 경전하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경전에 손을 댄다면 그것이 어떻게 올바른 경전 역할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위대한 도마복음을 이단이라고 배제시켰던 당시의 유대교 학자들이나 이를 받아들인 가톨릭 정회나 그야말로 무식하고 무지한 그 나물에 그 비빔밥이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마치 불교로 하면 법화경이 어렵다 하여 이단으로 취급하는 것과 같고 우주를 담고 있는 화엄경 내용들이 황당하다 하여 이단시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에녹서]도 마찬가지랍니다.
에녹서는 천사들의 타락에 대한 내용인데요.
천사들이 여자들과 성교를 하고 거인들을 낳았다는 타락에 관한 일화랍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나 유튜브에서 [거인 무덤]하고 확인을 해 보시면 여러 지역에서 무덤에 관한 역사자료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타락에 대한 내용은 불교 경전에서도 많이 나온답니다.
그러나 불교 경전들은 아무리 부끄럽고 추한 이야기라 해도 손을 대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수행이 이어져 오는 것이고요.
그러나 기독교 성경들은 학자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골라서 이것은 좋은 경전 저것은 나쁜 경전하면서 배제시키고 이단화 시켰다는 것인데요.
부처님도 사리불에게 일불승을 설하시면서 삼승을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도 여기에 속한답니다.
왜냐하면 부처님도 삼승은 일불승으로 가는 중간 단계이고 방편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화성유품(化城喩品) 내용이 대표적인 예이고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사는 불교에서는 보살로 불리는 사람들이랍니다.
부처님도 말씀하시길 삼승 중에 하나인 보살들도 조금만 방심하면 타락하기 쉽다는 내용이랍니다.
아무리 깨닫고 증득(영접)을 했다 하더라도 마음 관리를 잘못해서 타락하면 그대로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것이 이쪽 세계라는 것입니다.
완전한 부처 즉 일불승이 되기 전까지는 아무리 깨닫고 증득(영접)을 한 보살이나 천사라 하더라도 불안정하다는 것입니다.
천사들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사나 보살이나 까딱 방심하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에녹서가 그런 내용이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깨닫고 나서 하는 후 공부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이야기도 마찬가지랍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지 말라는 것을 했다가 불교에서 말하는 과보(果報)를 받지 않았던가요?
그런데 예전에 유대교 학자들은 에녹서의 내용들이 추하게 느껴지다 보니까 외경이라 해서 이단화 시켜놓았다는 것인데요.
그래서는 안 된답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경전은 경전 그대로 놔둬야 한답니다.
깨닫지도 못한 사람들이 자기들 수준에 맞춰서 막 칼질을 하면 안 된답니다.
특히 유대교 쪽 사람들은 도마복음 같은 경전은 황당해 할 수 박에 없답니다.
예수님도 그들이 보기에 황당한 이야기를 해서 처형을 당하신 것이고요.
당연하지 않겠어요?
유대교는 절대적인 신을 숭배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어디서 예수라는 이상한 놈이 나타나서 자기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누구든지 하나님 자식이라고 하면서 떠들어대고 있으니 유대교 입장에서는 당연히 죽일 수 박에요?
지금도 그쪽 사람들은 자기들 교리와 조금만 어긋나도 막 죽이고 있는데 예수님 당시에는 오죽했겠어요?
기독교 쪽 어른들은 이것부터 바로잡아야 한답니다.
왜 똑같은 예수님 말씀을 차별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기독교가 이렇게 된 원인은 그동안 깨달은 선지자
(불교는 선지식인)가 없었기 때문이랍니다.
깨달은 선지자가 없다 보니까 지금처럼 성경 내용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편집을 해도 뭐라 하는 사람들이 없었던 것이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경전을 후대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짜깁기를 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그것도 모르고 지금 기독교 형제들은 잘못된 성경으로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그렇지 않겠어요?
성경 책들도 학자들 마음대로 막 갈아치우는데 성경 속 내용들은 그대로 두었겠느냐 이겁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짜깁기를 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성경 책 종류도 지금껏 천권 가까이가 번역된 것이고요.
두루마리로 발견된 성경은 하나인데 어떻게 번역본이 천 개 가까이 가 될 수가 있겠습니까?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성경을 골라서 지금 쓰고 있는 것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두루마리로 되어 있다는 그 성경 원본을 진정으로 보고 싶은 사람 중 하나인데요.
왜냐하면 모르긴 해도 그 두루마리 성경 속 안에는 불교 경전처럼 수많은 수행(수도)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을 공산도 크고 그 외에도 수많은 가르침들이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도마복음 내용들이 이 정도인데 원본에는 얼마나 많은 가르침들 수록되어 있겠어요?
참고로 스리랑카 불교는 불경 경전이 부처님 사후 제일 먼저 들어가서 입에서 입으로 경전이 전해지다가 전쟁 등으로 이해 경전을 외우고 있던 스님들이 자꾸 죽다 보니까 그때부터 입이 아니라 글로 경전을 전했다고 남방불교 스님들에게 들었는데요.
제 경우는 그중에서 수행 내용만 뽑아놓은 대념처경 내용들을 스리랑카 스님으로부터 입수했다는 것이고요.
그 내용도 이번에 같이 공유해 보려는 것이고요.
아무튼 기독교 형제들도 하루속히 본래 있던 그대로 성경 원본들을 복원 시켜야 한답니다.
왜 예수님 가르침을 유대교 학자들이 하라는 대로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유대교도 아닌데요?
<근거 자료 예>
자료들을 탐구하는 사람들과 성직자(목사나 스님들)들이 하는 일들은 다르답니다.
왜냐하면 성직자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1)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6a2453a
(2)
https://youtu.be/zyEXMySdimY?si=4a56PlgldWJWnk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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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기독교 형제들은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공부를 하셔야 한답니다.😁👍🏻
그러면 오정관(五停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오정관이란 여러 관법 중에 하나인데요.
오정관에는
① 부정관
② 자비관
③ 무아관
④ 수식관
⑤ 인연관
이 있답니다.
그 외에도
1. 무상관
2. 불타관
3. 화두관
4. 공관
5. 관심(觀心)
6. 고골관
자장율사가 했던 고골관은 부정관에 속하기도 하답니다.
등이 있는데요.
그리고 이 외에도 예수님이 하셨던 방법과 여러 가지의 관법들이 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하니씩 제가 다 설명을 드려볼 것이니 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아셔야 할 것은 모든 수행 관법들은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소멸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답니다.
그러려면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먼저 알아차려야 한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오늘은 부정관(不淨觀)이라는 관법(觀法)인데요.
부정관이란 말 그대로 [부정을 타다] 할 때에 그 부정(不淨)이랍니다.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부정해서 소멸시키는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부정관은 대념처경에 나오는 부처님의 대표적인 관법이기도 하답니다.
부정관(不淨觀)이란 쉽게 말해 더럽고 추하고 구질구질한 것들을 보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시체에서 흐르는 고름, 똥, 구더기, 해골 토사물(오바이트) 등을 보면서 하는 수행 방법이랍니다.
부정관(不淨觀)으로 수행을 하신 대표적인 분을 곱으라 하면 자장율사가 있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비유를 들라 하면 [똥 막대기]가 있습니다.
수행 방법은 이렇답니다.
지금은 시체나 해골이나 시체에서 흐르는 고름이나 구더기 또는 똥 막대기 등을 구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랍니다.
항상 [몸(오온)과 마음]을 중심에 두고 예를 들면?
화가 일어났다?
혜가처럼 괴로움과 고통 등이 일어났다?
베드로처럼 두려움 등이 일어났다?
무엇에 쫓기고 있다? 또는 서둘고 있다?
운전을 하는데 앞에 차가 짜증 나게 한다?
등등..
이럴 때에 부정(不淨)을 사유하면서 쫓아내거나 막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내 마음에 뭔가가 들어 있을 때 "아이 더러워?" 하면서 의식의 힘으로 밖으로 밀어내는 방법입니다.
또는 어린아이에게 말을 하듯이
"찌찌 더러워 빨리 버려..!"
하면서 마음의 것들을 버리는 방법입니다.
유치한 것 같지만 직접 해보시면 효과가 좋답니다.👍🏻
제 경우는 부정관을 할 때에 재미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어쩌다가 제 마음에 뭔가가 자리 잡고 있으면
"야.. 이놈 너 오랜만에 잘 들어왔다?"
하면서 마치 더러운 사람에게 말을 하듯
"야 이 더러운 놈아? 너 또 뭘 얻어먹으려고 내 마음에 들어왔어?"
하면서 실컷 가지고 놀다가 마치 똥 막대기를 버리듯 발로 뻥 차듯이 쫓아내 버립니다.
또는
"에잇! 더러워"
하면서 마치 징그러운 것이 손에 닿으면 바로 뿌리치듯이 마음의 것들을 버린답니다.
이것이 부정관(不淨觀) 방법입니다.
쉽지요?😁
모든 수행이나 수도는 의식으로 하는 거랍니다.
다음 주에는 의식(意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자비관(慈悲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자비관]을 [사랑관]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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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ㅡ♡
«1» 불교 쪽
[선문염송] 중에서.. (200편) 20260907
제목 : 허공(虛空)
염관이 시중할 때에 말호대 "허공으로 북을 삼고, 수미산으로 망치를 삼는다면 누가 치겠는가?” 하니,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남전이 이 말을 전해 듣고 말호 대 “내가 그때 봤더라면 말하기를 "왕노사는 그런 찢어진 북을 치지 않겠다" 했으리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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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원본)
虛空
鹽官 示衆日 虛空 爲
鼓 須彌로 爲槌 什麼人 得打 衆 無對 南泉 聞云 我當時 若見 向道 王老師 不打這破鼓
♥~~♥
«2» 기독교 쪽
제목 : 도마복음 제31장
(아래 하단 숫자 :18:03/54:36)
https://m.youtube.com/watch?v=8fLKlrmCvGI&pp=iggCQA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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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가라사대,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2. 의사는 그 의사를 아는 자들을 고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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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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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오늘은 지면 공간이 적어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ㅡ♡
(본문 해설)
오늘 내용도 한마디로 말하면?
본성(불성/성령/마음) 자리에는 소리가 없다는 뜻입니다.
마치 찢어진 북에도 소리가 없듯이 말입니다.
쉽게 말해 본성(불성/성령/마음) 자리에는 모양도 형체도 소리도 없다는 뜻입니다.
그야말로 공(空)이고 무(無)라는 것입니다.
전체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답니다.
하루는 염관이 시중에게 말하기를
"허공으로 북을 삼고, 수미산으로 망치를 삼는다면 누가 치겠는가?”
했다는 것인데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염관은 허공을 본성(불성/성령)으로 비유하고 북을 몸(오온)으로 비유해서 본성(불성/성령/마음)에 어떤 것이 때렸을 때 본성에는 어떤 소리가 나겠는가? 하는 뜻이랍니다.
쉽게 말해 본성(불성/성령/마음)에서는 어떤 것이 일어나겠느냐? 이겁니다.
그랬더니 시중드는 사람이 아무 말을 못 했다는 뜻이고요.
그런데 남전이 이 말을 전해 듣고 하는 말이?
“내가 그때 봤더라면 말하기를 "왕노사는 그런 찢어진 북을 치지 않겠다" 했으리라"
했다는 것인데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찢어진 북을 쳐봐야 무슨 소리가 나겠느냐? 이 뜻이랍니다.
쉽게 말해 자신은 찢어진 북처럼 몸(오온)이 죽었다는 뜻이고 견성성불을 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도 본성(불성/성령/마음)을 깨닫고 증득(영접)을 해 보시면 알겠지만
본성(불성/성령/마음)을 깨닫고 증득(영접)을 하게 되면 신기하게도 몸(오온)이 엄청나게 조용해진답니다.
몸(오온)이 조용하다 보니까 자동으로 마음도 조용한 것이고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이라 하는 것이고
옛 어른들은 "몸(오온)이 공하면 모든 것이 공하다" 했던 거랍니다.
쉽게 말해 "몸(오온)이 조용하면 마음도 모든 것이 조용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사들이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랍니다.
왜냐하면 몸(오온)이 항상 안정되고 조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오온이 공하면 모든 것이 공하다 했던 거랍니다.
이것이 바로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인 것이고요.
그리고 이것은 머리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그런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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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한 말씀 더 드리자면
만약에 어떤 안 좋은 일로 잠도 설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사람은 누구나 자율신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신경을 안 쓰려고 해도 그 안 좋은 쪽으로 자꾸 의식이 가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 몸(오온)의 신경들은 계속해서 움직이게 된답니다.
몸이란 일정한 시간이 되면 쉬어주어야 하는데 그 안 좋은 일로 자율신경이 작동을 해서 몸이 쉬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듯이 혈관이나 신경 계통에 이상한 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기계도 쉬어야 하듯이 몸도 쉬어야 하는데 자율신경 때문에 몸이 쉬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선천적인 병은 빼고 건강하던 젊은 사람들이 갑자기 이상한 병에 걸리는 사람들의 뒤를 조사해 보면 반듯이 어떤 안 좋은 일로 인해 심한 집착이나 괴로움과 고통이 있었음을 알 수가 있답니다.
그러나 깨닫고 증득한 사람들은 오온이 공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뜻이고요.
그래서 선사들은 대부분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편안하다는 뜻은 몸도 편안하다는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몸(오온)과 마음]은 한 쌍으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이 하셨던 [위파사나] 즉 [조견오온]을 해보라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누구나 쉽게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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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마복음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도마복음 제31장 내용인데요.
함께 감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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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가라사대,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해설 : 참으로 옳은 말씀을 하고 계시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성령을 깨닫고 영접한 사람들은 주의 사람들에게 환영을 못 받는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성령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교 식으로 말하면 본인만 우뚝 서 있는데 그 누가 이것을 알겠습니까?
특히 예수님 같은 경우는 중동 땅에서 자신만 깨닫고 성령을 영접한 상태일 것인데요.
그렇지 않겠어요?
주의 사람들이 누구든 성령(불성)을 알아야 환영을 하든 축하를 하든 해주지 않겠지요?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령의 마음을 알고 환영을 해주겠습니까?
부처님이나 경허선사도 같은 말을 했었고요.
경허선사도 깨닫고 하는 말이 오죽했으면 "사방을 둘러보아도 사람이 없구나" 했겠어요?
부처님도 오죽했으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했겠고요.
지금 예수님 말씀도 같은 뜻이라는 것입니다.
표현만 다를 뿐이지요.
저도 지금 마찬가지이고요.
제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네까지 게 뭔데 스님도 아닌 놈이.. " 하면서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래서 예수님도 지금 의사를 비유로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거랍니다.
★
[2. 의사는 그 의사를 아는 자들을 고치지 아니한다."] 라고요.
(해설: 맞는 말씀입니다.
자기가 의사라고 하는데 어떻게 의사가 의사를 고치려 하겠습니까?
마치 바리새인들처럼 자기가 성경 박사들이고 의사라 자처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들을 제도하고 고쳐주겠습니까?
불교 식으로 말하면 증상만 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들을 제도하고 고쳐주겠습니까?
지금 예수님 말씀이 그런 뜻이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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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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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법에 대한 내용, 질문이 있는 경우 질문 내용
이 란은 우리들의 란인데요.
질문이나 세상살이 이야기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란이랍니다.
그리고 내용 끝에 (진실)이라는 표시는 제가 체험한 내용들과 마음에 느끼고 있는 것들에 대한 [동의] 표시랍니다.
ㅡ♡
지면이 작아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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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누었던 질문답 내용들이 많이 밀려있는데요.^^
너무 많아서 다 올리지 못해 좀 송구하지만 가급적이면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내용부터 골라서 올려드리고 있답니다.^^
오늘 내용은 현생에서 수행으로 하면 몇십 년을 해오신 연세가 지긋하신 대선배님의 질문 내용인데요.
요즘은 재가자들이 더 열심히 하는 추세랍니다.
아무쪼록 선배님도 조금만 더 박차를 가해서 하루속히 부처님처럼 진심으로 도피안(到彼岸)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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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 하시죠 불교에 서무명 무명 하는데 무명이 정학이 무엇을.뚯하는지요 ??
(답변)
아, 안녕하세요. 선배님.. ^^
무명이란 아직 깨닫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무명이란 머리와는 전혀 다른 마음(본성/불성/성령)의 영역이랍니다.
무명의 반대는 명인데 명이란 밝음을 뜻한답니다.
그리고 이 명을 지혜라고도 표현하고요.
무슨 말이냐 하면 마음으로 보는 세계와 머리로 보는 세계는 전혀 다르답니다.
그리고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기준도 전혀 다르고요.
뭐라 그럴까?
마음은 이미 알고 있답니다.
마음은 이미 보고 있답니다.
말이 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마음은 이미 보고 있고 이미 알고 있는 자리랍니다.
다만 부처님처럼 전생이든 후생이든 우주든 조목 조목 많은 것들을 알아차리는 능력이 있는 깨달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처럼 몇 가지만 알아차리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종류도 가지각색이답니다.
저는 이것을 병원으로 비유하고 있는데요.
부처님은 종합병원처럼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지만
저희 같은 부류는 단과 병원(내과, 안과, 이비인후과)처럼 일 부분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무명이란 네 가지 부류로 나누어 놓은 것뿐이고요.
그리고 무명이란 깨닫게 되면 확실히 구분이 된답니다.
그 이전에는 짐작도 못하고요.
그래서 깨닫고 증득을 하게 되면 모든 삶이 달라진답니다.
왜냐하면 무명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삶의 목표도 달라지고 삶의 형태도 달라질 수박 없답니다.
왜냐하면 깨닫게 되면 내가 지금부터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명이라 하는 것이고요.
분명히 알게 되었다는 뜻으로 말이지요.
무엇보다 깨닫기 전에는 자신을 모르기 때문에 무명에 휩싸일 수 박에 없답니다.
아니 깨닫기 전에는 자신이 무명에 놓여 있다는 것조차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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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문답(禪問答)
중국 글은 뜻글자랍니다.
선문답에서는 본성(성령)을 뜻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키포인트랍니다.
모든 선문답은 그동안 공부한 내용들을 알아보는 것이랍니다.
깨닫고 증득한 것과는 크게 상관은 없답니다.
왜냐하면 우주보다 크고 넓은 불성(성령)의 세계를 몇 글자의 글과 말로서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깨닫고 증득한 기준점은 글이나 언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성(성령)의 마음에서 오는 언행(言行)이 그 기준점이랍니다.
아무리 선문답을 잘 풀고 경전에 막힘이 없다 하더라도 불성(성령)의 마음이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선문답 같은 곳에 너무 집착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은 선문답을 통해 자신의 마음과 비교를 해보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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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선문(禪問)입니다.
忠國師因僧問 如何是古佛心 師云 牆壁瓦礫
(충국사에게 어떤 중이 묻되 "어떤 것이 옛 부처님의 마음입니까?" 하니, 국사 가 대답호대 "담과 벽과 기와쪽이니라" 하였다.)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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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답)
오늘 내용도 본성(불성/성령/마음)을 표현한 내용인데요.^^
만약에 충 국사가 저에게도
"어떤 것이 옛 부처님의 마음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저는 바로
"똥 막대기입니다"
라고 대답해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가 더럽게 똥 막대기를 들고 있겠습니까?
제 마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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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선문(禪問)입니다.
(한문 원본)
忠國師因僧問敎中 有情作佛 不見無情受記 且 賢劫千佛 孰是無情佛耶 師云 如皇太子未受位時 唯一身耳 受位之後 國土 盡屬於王 寧有國土別受位乎 今但有情受記作佛之時 十方國土 悉是遮那佛身 那得更有無情受記耶
(충 국사에게 어떤 중이 "경전에는 유정이 부처 된다는 말만 있고, 무정이 수기 받았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현겁의 천 부처님 가운데 누가 무정의 부처입니까? 하니 국사가 대답호대 "마치 황태자가 왕위를 물려받기 전에는 한 몸뿐이었는데, 왕위를 받은 뒤에는 온 국토가 모두 왕에 속함과 같다. 어찌 국토가 따로 왕위를 받는 일이 있으랴, 지금 유정만이 수기를 받아 부처가 될 때면 십방 세계의 국토가 모두 비로자나의 몸이 되거늘 어찌 따로 무정이 수기를 받겠는가?" 하였다.
(또 다른 번역본)
충국사가, 중이 묻되 교중(*敎中)에 유정(有情)이 작불(作佛)한다 했고 무정(無情)이 수기(*受記)한다 함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且) 현겁(*賢劫) 천불(千佛)에 누가 이 무정불(無情佛)입니까. 국사가 이르되 예컨대(如) 황태자(皇太子)가 황위(皇位)를 받지 않은 때는 한 몸뿐이지만 자리를 받은 후엔 국토가 다 왕에게 속하거늘 어찌 국토가 따로 자리를 받음이 있으리오. 여금(如今)에 단지 유정이 수기(受記)하여 부처가 될 때엔 십방국토(十方國土)가 다 이 자나불신(*遮那佛身)이거늘 어찌 다시 무정이 수기(受記)함이 있음을 얻으리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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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이 내용에 맞는 합당한 답변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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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주 선문염송
[선문염송] 중에서.. (201편) 20260928
제목 : 법계(法界)
염관이 어떤 중에게 묻되 "어떤 경론을 익히었는고?" 중이 대답호대 "화엄경 을 강의하였습니다" 선사가 다시 묻되 "경에는 몇 가지 법계가 있는고?" 중이 대답호대 "간단히 말하면 네 가지가 있고 널리 말하면 겹겹이 끝이 없습니다" 이에 선사가 불자를 세우면서 말호대 "이것은 몇째 법계에 속하는고?" 하니, 중이 양구하거늘, 선사가 말호대 "생각해서 알고 궁리해서 터득하는 것은 귀신 굴 속에 서 살림을 하는 짓이다. 햇빛 아래 등불이니 과연 광채를 잃을 것이니라 나가거라" 하였다.
[보복이 듣고 말호대 "절을 한다면 화상의 방망이를 맞는 것입니다" 하고, 화산 이 대신 말호대 "제가 화상을 괴롭히지 않겠으니 괴이히 여기지 마소서" 하고, 법안을 대신 손뼉을 세 번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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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원본)
法界
鹽官 問僧 蘊何經論 儈云 講華嚴經 師云經中 有幾種法界 僧云 略說四種 廣說則重重無盡 師豎起拂子云 者箇 是第幾種法界中收 僧 良久 師云 思而知慮而解는 是鬼窟裡活計 日下孤燈 果然失照 出去 (保福 聞云若禮拜 卽喫和尙棒 禾山代云 某甲 不煩和尙 莫怪 法眼 代 拊掌三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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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자신의 마음자리를 비추어보시고 답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개인별로 답을 주시거나 질문이 있으시면 메일로 주셔도 됩니다.^^
e-mail : 119e@daum.net
또는
다음 검색 창
[119 수행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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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법문 동영상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고 여러분들도 한번 사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Eh40gaSUxIU?si=VKh3I87aS_2HyP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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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음악과 함께 수행을.. 》
"지금 음악을 듣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
하면서 안으로 의식을 돌려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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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Neil Sedaka "Oh Carol"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e72tG80LmsU?si=EeHVNTmasCGIxv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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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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