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4일 넷플릭스에서 미국영화 ‘레이싱 인 더 레인’을 시청하다
개요 : 개봉 2019년/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코미디, 드라마 / 국가 미국/ 러닝타임 108분
감독 : 사이먼 커티스
출연 : 케빈 코스티너. 아만다 사이프리드
<소개글>
경주용 자동차 스피드 레이서인 데니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딸을 낳고, 가정을 이루며 애완견 엔조와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데니는 레이싱 선수였고 뭐에 홀리듯이 강아지를 입양한다. 강아지 이름은 엔조로 짓는다
데니와 엔조가 함께 생활하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엔조는 집안 집기들을 물어 뜯거나 오줌을 아무데나 누기도 한다.
데니는 결혼도 하고 딸도 낳지만 어느 날 아내가 병에 걸려 죽게 된다. 그리고 시작된 양육권 싸움이 일어난다.
데니는 레이싱 선수라 경기가 시작되면 한곳에 정착할 수 없어 딸의 외가에서 키우겠다고 소송을 냈다. 이 소송에서 데니는 여러 가지로 불리하게 작용했지만 결국에는 데니가 양육권을 가져오게 된다
엔조는 나이가 들어 주인을 걱정하면서 죽게 된다.
딸도 어느 정도 성장하여 레이싱 경기를 준비하는 한 소년을 소개한다. 그 소년의 이름은 엔조였다. 모습이나 눈빛이 강아지 같은 인상에 죽은 엔조와 많이 닮았다. 데니는 엔조에게 가르침을 주기로 하면서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