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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과 글 올리기 179. 낭만주의 소설가 - 나도향
촌사람(이동민) 추천 0 조회 22 26.04.19 06: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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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0 04:37

    첫댓글 낭만주의 소설가-나도향
    백조의 동인으로 참여하였다.1922년 백조 창간호에 '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면서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감상적으로 되는 사람을, 사랑한다면서 쉽게 헤어지는 일들,미래를 추구하다가 금방 절망에 빠지는 가벼운 처신을 비난하지않고 대단한 의미가 들어있는 듯이 예찬했다.백조 2월호에 발표한 '별을 안거든 울지나말지'를 발표했다.여기서는 서간문 형식으로 예술이라는 환상을 장황하게 설명했다.
    그의 대표작으로 하는 '벙어리삼룡'과 '뽕'은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대중소설이다. 나도향의 작품 활동시기는 1921년에서1926년까지 겨우 6년에 지나지않는다. 잠시 자연주의 경향의 소설도 썼으나 나도향은 낭만주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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