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을 지나며 / 정순준 바위틈을돌아 흐르던 물 한 줄기제 몸을낮추며갈수록더 맑아졌다잠시발을 담갔을 뿐인데마음속 뜨거운 돌맹이 하나먼저 식어 있었다20250727
첫댓글 계속에서 흐르는 물소리만 들어도시원해지는 기분이예요올려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그렇지요한줄기 소나기에도 시원함을 느끼는 계절입추자나 여름 끝자란절기는 속일 수 없더이다제법 선선한 아침,저녁다녀가심 감사드리며 오후 시간편안히 지내세요고맙습니다 프로방스님
첫댓글 계속에서 흐르는 물소리만 들어도
시원해지는 기분이예요
올려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그렇지요
한줄기 소나기에도 시원함을 느끼는 계절
입추자나 여름 끝자란
절기는 속일 수 없더이다
제법 선선한 아침,저녁
다녀가심 감사드리며
오후 시간
편안히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프로방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