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위대한 작가중에는 대하소설 “토지”를 쓴 박경리를 꼽을 수 있다. '토지'는 작가 박경리가 1969년 6월부터 1994년 8월까지 25년간에 걸쳐 집필한 대하소설이다.
요즘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낼 내년 대선을 앞두고 당대표라는 이준석의 독불장군 언행을 보니 “소설 토지”에서 최참판댁이 있던 하동 평사리에 살았던 몰락한 양반 김평산이 동네사람들 보는 앞에서 자기 부인을 사정없이 매질하는 것을 본 그 동네 훈장이 내뱉은 “일어탁수 (一魚濁水)”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 쥐세키의 막되먹은 언행은 그넘이 현재 우리야권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인 윤석열후보에게 한 “갈수록 태산”이라는 비난을 퍼부은 것처럼 참으로 이준석 이넘이 갈수록 태산이다.
경선 버스 8월말 출발설이니 윤석열후보에게 수입쇠고기와 한우니 하면서 급기야는 자신이 준다는 비단주머니 운운하더니 막상 윤석열후보가 입당하자 윤석열후보 물어 뜯는데 북괴의 지령을 받은양 미쳐날뛰고 있다.
또 막대놓고 “친윤석열계를 겨냥 권력욕을 부추기는 하이에나”라고 자당의 가장 강력한 대선후보에게 입에 담지못할 망발을 퍼부었다. 심지어는 “윤석열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지구를 뜬다”는 망발도 서슴치 않았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목숨줄이 걸린 안보문제인 “청주 간첩단 사건”이 터졌는데도 거기에 대해 입도 한번 뻥끗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당의 유력한 대선후보윤석열후보를 깍아내리기에 매진(?)하는 행태이다.
소생은 이준석 저넘의 야비하고 가증스런 숨겨진 더러운 인생을 일찍 눈치채었기에 일찍이 “이준석은 국민의 힘의 재앙”이라는 글을 올린 적 있다.
이준석의 이런 국민의 힘에 대한 자해행위는 마침내 국민의 힘이 내년 대선에서 5% 차이로 진다는 망언으로 우리 보수우파정당 국민의 힘으로 정권교체로 열망하는 애국우파국민들의 심장에 비수를 들이 대었다.
“이런 망발이 어디있을까”
늘 우리조국 대한민국과 국민의 힘을 지지하고 걱정하는 정치원로들은 평생을 정치를 했지만 당대표가 대선후보와 싸우는 이런 모습은 첨본다며 혀를 끌끌 찼다.
지난 7월 13일 여당의 송영길대표를 만나 전국민 재난 지원금 지급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가 불과 2시간만에 번복하는 일도 발생했다. 국민의 혈세를 사용할 때도 아무 생각없이 개사료 주는 것으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마침내 김재원최고위원을 비롯해 최재형,원희룡등 대선후보들과 5선의 정진석, 3선의 김태흠은 입조심을 경고했고 곽상도 현직의원도 가세했다.
급기야는 자신의 정치적 멘토라는 유승민이 이준석에 대해 “말 줄이고 생각할 시간을 더 갖길”
자신이 대선선대위원장으로 모셔야 한다는 김종인이 “당대표에서 물러나야 한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주범인 김무성이
“당대표 자격없다”
이렇게 직격탄을 날렸을까.
일어탁수 (一魚濁水).
물고기 한 마리가 물을 흐리면 방법은 그 물에서 물고기를 건져 내 버리면 된다.
국민의 힘은 당기위원회를 열어서 이준석 저 쥐새키를 당장 제명하라.
첫댓글 참 힘드네요
이런 어리석은자들을 어찌하오리까
당을 떠나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해서
명예회복할 후보를 지지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