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전8시 예배부터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을 해주셨다.
땅을 짚고 있는 하체의 머리, 하복부. 음란의 본거지.
모든 욕망, 세상이 들어가있는 배.
아무데서나 싸는 똥.
서울로 가기 위해 차에서 짐정리를 하는데 하필 나만 그 주차창에서 사람의 똥을 보게 되었다.
뭔가 모를 내면의 충격을 받고, 주일영광예배를 드리며 "회개"의 말씀을 받았다.
취업의 좌절을 겪고,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리라는 주제를 보며 기대함으로 대크를 참석했다.
계속하여 어마어마한 말씀들을 쏟아부어주셨다.
염려하지 말고,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라.
주님과 동행하며 인도하심을 구하라.
망망대해에 길을 내시는 주님이시다.
아멘아멘.
지금까지의 삶을 인도해주신 주님인데 감사하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처럼 원망, 불평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담임목사님께서 주일오전예배 꼭 다시 들어보라고 말씀하셔서 듣는데, 왜 기도할 때 그렇게 배가 꿀렁했는지, 내가 왜 이렇게 믿음으로 나가지 못하고, 세상에 매여있었는지 이 모든 죄는 "음란"의 죄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불법을 행하며 내가 지금까지 아무데서 싼 똥을 기억나게 해주시며, 회개케 하신다.
대크에서 1박2일동안 기쁨과 성령 충만함을 받고, 끝남과 동시에 엄마로부터 영적인 공격을 받았다. 기존과 다르게 악한 영의 공격이 세졌다.
이안나목사님의 말씀처럼 마귀를 대적하고, 사랑으로 이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뭔가 모를 심란한 마음으로 교회로 향했고, 말씀을 보고,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니 내 심령에 불이 붙었다.
찬송가 302장
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바다 가려다가 찰싹거리는 작은 파도보고 마음 약하여 못가네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띄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취업에 대해서도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며, 계속 깨어 기도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한부본에 와서 성령의 불을 받아 나의 힘으로 이길 수 없었던 죄들을 이기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의 깊은 능력을 경험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
한부본 모든 목사님들의 귀한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자매님의 꾸밈없는 진솔한 고백이 제 마음에도 울림이 되어서
일지를 읽는 것만으로도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시고 성령의 불을 받아 영적 공격에도 능히 이기고 승리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너희가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행 1:8)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는 자매님의 걸음을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음,환 점검반 숙제)
할렐루야
대구예빛교회 김소현자매님을
축복합니다
70차 대크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리라
아~
취업의 죄절을 겪고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히2: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아멘
우리 소현자매님은 듣는귀가
열려있으시니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성령이 주시는 말씀이
들려지길 기대하십시오
할렐루야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자매님, 취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새로운 소망을 품게 되신 은혜가 참 감사합니다. 지나온 시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길도 선하게 열어주시고, 자매님의 기도와 믿음 위에 놀라운 은혜를 더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며 기쁨과 담대함으로 나아가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아름다운 길을 발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취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고 주님을 의지하려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염려보다 믿음으로 나아가며 가정에도 평안이 임하고, 취업의 길도 선하게 열리시길 축복합니다.
'염려하지 말고,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바라보라' 는 주님의 음성이 그대로 성취 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주여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12:2)
말씀이 능력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음,환 점검반 숙제)
아멘 날마다 주님의 뜻을 깨닫고 주님께 나아가려는 자매님을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며 저도 사모하게 됩니다. 더 정결하게 더 주님과 동행하시며 놀랍게 인도하실 주님을 믿습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