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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최근산(여)행기는 여기에.. 명지지맥56.44km-유유자적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별하 추천 0 조회 215 26.05.12 16:1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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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4 15:47

    첫댓글 작년여름에 파랑새팀 하산후 수박한통을 다드신 기억이......
    이랜드 그룹 선배한테 부탁해서 켄싱턴 리조트예약, 수영장이 참 좋아보이던데요
    그림의 떡..수영을 못하니..
    이제 무더위와 싸움입니다 늘 화이팅하십시요

  • 작성자 26.05.14 17:03

    안녕하세요. 지맥님^^~
    파랑새팀은 여름에 명지지맥을
    진행하셨었나보네요.

    한 여름 뜨거운 더위에 수박은
    두 말할 것 없이 진리죠.

    발도 넓으신 지맥님 수영을
    하지 않으시나 봅니다.

    별하도 수영을 배우지 않았는데
    사부님 적극 추천으로 수영 배우기
    시작한지 2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지금은 수영 배우기를 너무너무
    잘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지맥님께서도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수영 배워보시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기온이 32도를 오르고
    내리는 기온이다 보니 가만히
    있어도 덥네요.

    무더운 여름이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작되는 더위에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명품지원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 26.05.15 15:59

    @별하 수영을 둘다못해 개고생한적 봄에 위봉폭포 다하강후..생각지도 못한 용소가 있어서
    미주님보고 밀어줄테니 그냥 나가라고하니 못간다고..
    저도 수영을 못해서 결국은 1시간동안 폭포수맞으면서 개떨듯이 떨고는
    손톱 다부러터질정도로 살기위해 직벽을 겨우 돌파해서
    로프를 던져줬네요..ㅎㅎㅎ

  • 작성자 26.05.15 18:31

    @지맥(최수찬) 다 내려 서시고 나서 용소를 못 건너셔서
    1시간이나 폭포수를 맞으셨다니 생각만
    해도 추위가 느껴집니다.

    봄이면 많이 추우셨을텐데 손톱이 부셔질
    정도로....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두분 추위에 너무 고생하셨네요.

    산행도 초보인데 암벽은 해본적이 없으니
    어떤 것인지 실감은 나지 않지만 보는것
    만으로도 아찔합니다.ㅠㅠ

  • 26.05.15 13:03

    별하님, 랑탕님의 명지지맥졸업을 축하드립니다.
    56km, 28시간을 주파하는 능력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귀목봉, 명지산, 연인산 등 명산 순례길이어서 오래전에 자주 찾던 기억이 납니다.
    변함없이 수고하시는 다류님과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5.15 14:14

    감사합니다.. 에이원방장님
    날씨가 갑자기 너무 더워졌습니다.

    너무 늦는다고 사부님께 구사리
    먹었는데 방장님께서는 칭찬해 주시네요.

    방장님께서 자주 다녀가신 길을 별하는
    이번에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조망이 너무 좋아 자주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 26.05.20 16:12

    명성지맥 접속이 옹삭하고 산세가 웅장한거 비하여 등로가 양호합니다
    명지산 1.2.3봉 연인산 호봉산 호수도 모든 곳이 추억에 남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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