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카톡 보니…단답이던 김 여사, 이때 문자 쏟아냈다 | 중앙일보 (joongang.co.kr)
최재영 카톡 보니…단답이던 김 여사, 이때 문자 쏟아냈다 | 중앙일보
김 여사와 최 목사의 첫 대면은 2022년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과 그날 저녁 열린 신라호텔 국빈 만찬에서 이뤄졌다고 한다. 문제의 ‘명품백 수수 영상’이 찍힌 9월 13일 접견에서 최 목사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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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도야~ 성도야~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돌아 보거라
네넘들이 먼저헸지!고래서 난 그것이 너그들의 거짓말이라고 증거하는거구이단의 괴수가 이제는 빠져 나가려 몸부림치네?
@성도의 본분 <~~~~~
성도의본분이 외로운 김여사를 전도해야되겠구만..
병신이 꼴깝해요?느그들이 주군으로 섬기니니넘의 책임이여아니면 버려무당이 그리도 좋더냐
@성도의 본분 네가 목사라며..
@광화문 잡사넘이 싸가지 없기는
기사하단에 보니 내용과 관계없이 똥묻은 놈을 놔두고 거니를 무조건 욕하는 놈도 있네요. 기가차다
첫댓글 성도야~ 성도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돌아 보거라
네넘들이 먼저헸지!
고래서 난 그것이 너그들의 거짓말이라고 증거하는거구
이단의 괴수가 이제는 빠져 나가려 몸부림치네?
@성도의 본분 <~~~~~
성도의본분이 외로운 김여사를 전도해야되겠구만..
병신이 꼴깝해요?
느그들이 주군으로 섬기니
니넘의 책임이여
아니면 버려
무당이 그리도 좋더냐
@성도의 본분 네가 목사라며..
@광화문 잡사넘이 싸가지 없기는
기사하단에 보니 내용과 관계없이 똥묻은 놈을 놔두고 거니를 무조건 욕하는 놈도 있네요. 기가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