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9.
"김민석 당선 직후 이재명 대통령 탈당 제안".. 갑자기 왜?
부총리급 인사가 잼프에 새로운 길을 조언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 탈당? 정신 나갔습니다.
벼랑 끝에 선 정권을 향해 '탈당'이라는 독약을 처방하는 간신배들의 망언과,
그 틈을 타 사법 권력을 알박기 하려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오만한 도발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셨습니다!
이석연 위원장의 '대통령 탈당 건의'는
국민 통합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실상은 대통령을 지켜줄 최후의 방어선인 '코어 지지층'을 완벽하게 무장해제 시키려는
기득권의 소름 돋는 함정입니다.
2찍들이나 '뉴 이재명' 껍데기들이 위기의 순간에 대통령을 지켜줄 리 만무합니다.
여론전에서 밀리는 진짜 이유는 촛불을 들고 앞장서 싸워주던 핵심 지지층이
권력의 궤도 이탈에 실망해 참전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인데
, 여기서 탈당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정권의 숨통을 스스로 끊는 자해 행위입니다.
이처럼 지지층이 분열하고 청와대의 힘이 빠지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새 지도부 출범 직후 보란 듯이
'손봉기·김성수' 제청이라는 사법 쿠데타를 강행했습니다.
특히 손봉기 판사는 조희대의 극우적 신념을 그대로 물려받은 '완벽한 아바타'이며,
김성수 판사 역시 진보의 탈을 썼을 뿐 철저한 기득권 수호의 '안전빵'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를 완전히 얕잡아보고
"내 마음대로 알박기 할 테니 막을 테면 막아보라"는 선전포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