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훈 선생님 안녕하세요 !!
규모에 대한 수익, 규모에 대한 경제 부분에서 질문이 하고 싶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 맞다 아니다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ㅠㅠ
여기서 책에는 IRS이면 자동적으로 규모의 경제, CRS이면 자동적으로 규모의 불변경제,
라는 식으로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1순환 인강에서는 CRS이여도 규모의 경제가 될 수도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그에 덧붙여서 우리가 보는 시험에서는 CRS -> 규모의 경제라고 보면
된다고도 말씀하셨구요.)
그것이 비용불변산업인지 비용체감,체증산업인지의 여부로 구분하면 될 듯 싶은데, 맞나요??
즉, 비용체감산업이면 CRS이면서 규모의 경제가 될 수있고 비용 불변산업이면 CRS이면 규모의
불변경제가 된다 !! 라고 보면 되나요??
첫댓글 일단 요소가격이 상수로 고정된 상황을 가정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비용체증, 체감 등은 약간 예외적인 질문에서 튀어나오는 개념들이죠. 그리고 IRS, CRS, DRS 등을 통해 규모의 경제, 불변, 불경제를 판단하는 것은 보통 일반적이긴 한데요, 동차함수를 가정할 때에 통상적으로 성립합니다. 반대로도 성립하죠.
우리가 준비하는 시험에 등장하는 생산함수는 거의 95% 동차함수이므로 위에서 판단한 개념으로 답하시면 되는데요, 만약 생산함수를 주지 않고 모호하게 물어보면 CRS임에도 외부적 규모의 경제가 달성될 수도 있고(나머지도요) 동차함수가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개념을 확실이 잡고 계셔야 하는 거에요!
선생님 말씀은 CRS --> 규모의 경제인 것은... 요소가격이 변하는 것과 관련이 없다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리게 된 것은 계산해본 사례입니다. CRS인 동차함수를 가정해도 비용체감산업임을 가정하면 규모의 불변경제가 아닌 규모의 경제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교재처럼 CRS일떄 동차함수이면 바로 규모의 불변경제가 되고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는 말이 될꺼면 반드시 비용불변산업이라는 가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하로시 요소가격이 불변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 CRS --> 규모의 불변경제가 성립해요. 요소가격이 변한다면 성립하지 않게 되구요! 제 생각에는 정확히 알고 계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