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제가 일정 때문에 늦게 도착했는데 이미 신사초에서 발야구를 하고 있어서 바로 합류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누리사랑은 아이들도 아이들인데 졸업생선생님들의 승부욕이 아주 강해 루즈해지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는 기운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오늘도 역시나 유민쌤 팀이 압도적으로 패배했습니다 ㅠㅠ
땀이 식기도 전에 2차전으로는 축구경기로 진행됐는데, 바자회 회의날이라 그런지 졸업생, 선생님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재미있게 했네요.
병헌쌤의 화려한 몸놀림과 함께 축구는 기적적으로 유민쌤 팀이 승리했습니다 ^^
운동장에서 열심히 땀빼고 돌아와서는 간식타임~
거의 몇년만에 오신 드림잇 선생님이 아이들 생각나서 직접 에그타르트를 구워서 오셔서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번달은 졸업생선생님들아 많이 계셔 아이들도 더 신나하고 활력있는 분위기로 활동을 마쳤습니다!
봉사자들도 어디가서 발야구하거나 운동할 일이 많지 않았는데 아이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첫댓글 저도 오랜만에 기분좋게 땀좀 흘렸네요.
발야구는 축구를 위한 몸풀기잖아요? ㅎㅎ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함께 뛰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당!!ㅎㅎ
아이들이 드림잇쌤들 오시는 날은 꼭 체육활동을 해야한다고🤣
다음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