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의 영웅들
좋은봉사회 헌혈의 집 안양센터 안내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는 4월 부터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헌혈의 집 안양센터에 헌혈차 방문하는 우리들의 영웅들에게 안내봉사(13:30~15:30)를 한다. 근무중이던 공익요원의 전역으로 간호장(성민서)의 요청으로 좋은 봉사회 봉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안내봉사를 하게 되었다.
요일별 봉사자 : 전송리 봉사원 외(월,금), 이점숙,김향순 봉사원(화), 유경열 봉사원 외(수), 최후남 봉사원 외(목)
헌혈은 단순히 "좋은 일"을 넘어, 실제로 생명을 유지 하는데 꼭 필요한 의료 행위이다. 헌혈은 평온한 일상적인 생활에서, 수혈은 위급 상황- 교통사고 같은 대량 출혈, 수술, 암 치료, 출산 중 출혈-에서는 사람의 혈액이 아니면 방법이 없다. 헌혈은 "대체 불가능하고,오래 저장할 수 없으며,항상 꾸준히 필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센터 간호장은 하루 내방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 13:30분 이후에는 예약자가 가장 많고 학생들의 방과후 헌혈의 집 간판을 보고 불현듯 찾아 온다고 한다. 안내봉사 시간대에도 여학생들이 찾아와 문진을 하며 간단한 혈액검사를 하고 헌혈의 가,부를 결정한다.부적격 판정을 받은 여학생들은 거의 철분 부족 등으로 발 길을 돌린다.
부적격 판정으로 발길을 돌리는 중년 남성 대부분은 약물 복용, 음주, 등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 헌혈에 동참하겠다고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는데 혈액 검사후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헛 웃음을 지으며 돌아간다."몸 관리해서 다시 오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건강 관리 잘하셔서 도움 주세요" 불확실한 시대 작은실천으로 미래를 준비해야겠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멋진 좋은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 봉사원님들
헌혈의 집 안양센터에 헌혈차 방문하는 우리들의 영웅들에게 안내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