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7, 24(금) 찬송 219
말씀: 예배소서 4:1-6
제목: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
묵상하기
1,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키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그리스도인들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문 살피기
1,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1-3)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려 하십니다. 이 구속의 경륜을 교회를 통해 이루어 가십니다. 바울은 이제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자세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겨야 하는 지 가르쳐 줍니다. 1절에 바울은 에배소 성도들에게 부르심을 받는 일에 합당하게 행하라고 합니다. 2절에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고 합니다. 3절에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합니다.
2,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라(4-6)
바울은 하나 되어야 하는 근거를 말합니다.
① 교회는 하나밖에 없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② 교회에 생명을 주는 성령은 한 분이십니다. ③ 교회는 한 소망 안에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④ 우리 주님은 한분이십니다. 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동일합니다. ⑥ 우리는 하나의 세례를 받습니다. ⑦ 우리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이유로도 교회의 하나됨을 깨뜨려서는 안됩니다.
적용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왜 우리가 힘써 지켜야 합니까?
먼저,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모든 원수된 것을 소멸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속이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모든 원수된 것을 소멸하셨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인종과 문화와 신분을 초월해서 우리가 한 형제요 자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사단이 끊임없이 성도들을 이간질 시키고, 원수 맺게 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겸손과 온유로,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맺힌 것을 풀어야 합니다.
다음,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깨뜨리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죄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한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고, 한 소망 가운데 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고,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지체가 되었습니다. 또 만유의 아버지 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깨뜨리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죄악입니다.
기도: 주님! 저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하시고, 그리스도의 몸돈 교회를 섬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겠습니다.
One word: “ 하나가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