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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6편) 과 도마복음 제33장》
음..
이 글은 거의 스마트폰으로 시간 날 때마다 쓰고 있는 글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간혹 오타나 빠진 글자들이 있답니다.^^
글을 쓸 때마다 수십 번도 더 확인을 해 보곤 하는데요.
그래도 오타가 나오는 것을 보면 사람의 눈이 얼마나 허술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곤 한답니다.
아무쪼록 이런 점을 이해하시고 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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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요즘은 여러 가지 알아차림 수행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조사선]을 시작으로 [조견오온]을 거쳐서 오정관(五停觀)에 하나인 자비관(慈悲觀)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관]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알아차림 수행 방법들을 불교에서는 한문으로 관법(觀法)이라고 했답니다.
많은 수행자분들이 헷갈려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알아차림과 관법을 따로따로 보는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아니랍니다.
알아차림이 곧 한문으로 관(觀)이라 한답니다.
제가 듣기로는 인도도 뜻 소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입소리라고 들었는데요.
우리와 같은 입소리와 중국과 같은 뜻 소리를 헷갈려 하시면 안 된답니다.
그러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법들은 종류가 500여 가지가 넘는다는 것인데요.
이 말은 곧 나에게 맞는 수행 관법을 한두 가지만 찾아서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할 수는 없지만 부처님과 예수님이 하셨던 방법 등을 차래로 설명해 보겠다는 뜻인데요.
그리고 부처님 사후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는 스리랑카 수행 방법과 수행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설명하고 이번 수행 이야기는 마무리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아무쪼록 열심히 하셔서 불성을 증득하든 성령을 영접하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처님 가르침과 예수님 가르침은 조금도 거짓이 아닌 진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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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꼭 따라 하셔야 한답니다.
뭐든지 그렇잖아요?
바다 물도 직접 먹어봐야 짠지 아닌지 알 수가 있듯이 이것도 눈으로 구경만 해가지고는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도 마찬가지랍니다.
제 경우도 지금 다른 수행 방법들을 찾아서 열심히 따라 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그 이유는 그래야 남들에게도 알려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 경우는 현재 이 마음만 잘 관리를 해도 되는데요.
그러나 남들에게 이 법을 알려주려면 저도 열심히 해봐야 그 특징들을 알 수가 있고
이런 수행 방법들은 이런 사람들에게 잘 맞겠다,
또는 저런 수행 방법들은 저런 사람들에게 잘 맞겠다,
하는 데이터가 나올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따라 해 보는 거랍니다.
지난주에 했던 자비관(기독교는 사랑관)도 마찬가지랍니다.
제 경우는 일주일 동안 단 하루도 안 거르고 이번에는 자비관(사랑관)만 집중적으로 조석(朝夕)으로 해보았는데요.
그러면서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느꼈답니다.(진실)
이것은 이렇게 내가 해보고 직접 느껴보셔야 한답니다.
그래야 하나라도 내 것이 된답니다.
사실 그동안 저도 제가 하는 수행들이 따로 있다 보니까 자비관(사랑관)을 등한시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직접 해보고 느낀 점은 왜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자비관(사랑관)을 하라고 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답니다.
제가 절실하게 느낀 점은 자비관(사랑관)만 제대로 할 줄 알면 [사성제]고 뭐고 다 필요 없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는 것인데요.
사실 [사성제]도 부처님이 말씀하시길 중생들이 이것을 너무 힘들어하다 보니까 [십이연기법]과 [삼승법]과 함께 방편으로 만들어 두셨다고 하셨는데요.
왜냐하면 이렇게 분리를 해서 구분해 주지 않으면 중생들은 힘들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일주일 동안 자비관(사랑관)을 열심히 따라 하면서 느낀 점은 이 방법은 이런저런 절차나 순서가 필요 없이 그냥 내 마음에 자비관(사랑관)만 충만하게 보충해 주면 내 마음이 자동으로 정리가 되는 것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다는 것인데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이렇게 내가 직접 해보고 느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알아차림 수행 방법으로 하시든 [내 몸(오온)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고?
어떻게 작용을 하고 있고?
어떻게 소멸되고 있는지 등을 느낌으로 알아야 내가 계속해서 이 방법으로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등이 나오지 않겠어요?
그렇잖아요?
무엇이든 내가 해보지 않았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그런데 지금 사람들은 자기가 직접 해보고 체험해 보지도 않고 책으로만 보고 가르치고 배우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선지식인이나 선지자가 안 나오는 거랍니다.
안 나올 수 박에 없지요?
이것은 내가 직접 해서 증득을 하든 영접을 하든 하는 것인데 책으로만 보고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도 바리새인들의 이런 모습들을 보고 대노(大怒)를 하신 것이고요.
그리고 이런 여러 가지 알아차림 수행 방법들은 제 방법이 아니라 부처님 방법이랍니다.
왜냐하면 부처님도 깨닫기 전에 이런저런 방법들로 수행을 많이 해보셨고 깨닫고 나서도 이런저런 알아차림 수행 방법들을 방편으로 많이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저 이런저런 방법들을 찾아서 저도 해보고 여러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있는 것이고요.
이 말은 곧 자기에게 맞는 알아차림 수행 방법들이 따로 있다는 것과 같답니다.
다만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다 보니까 이분들이 남기신 자료들을 찾아서 우리들이 따라 할 수 박에 없다는 것인데요.
어쩌겠습니까?
아쉬운 놈이 우물을 팔 수박에요?
이 말은 곧 부처님이나 예수님 이분들도 이런저런 이것저것 알아차림 수행(수도) 방법들을 많이 찾아서 해보셨다는 것과 같답니다.
우리들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제 경우도 정말로 일주일 내내 혼자 있을 때에는 큰 소리로..
주의에 사람들이 있을 때에는 마음속으로..
"사랑과 자비~"
"사랑과 자비~"
"사랑과 자비~"
하면서 지속적으로 내 마음속에 각인(刻印)을 시키면서 일주일 내내 보냈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결과는 아주 대 만족이었다는 것이고요.
제 경우는 좀 재미를 붙여서 목소리를 부처님 톤이나 예수님 톤으로 또는 산신령 목소리로 마치 연극하는 느낌으로 내가 나에게..
"사랑과 자비~"
"사랑과 자비~"
"사랑과 자비~이니라~"♪ ♫
라고 반복하면서 제 마음속에 마치 자전거 바람을 불어 넣듯이 각인(刻印)을 시켜보았답니다.
와..? 그런데 정말이지 제 마음이 은은한 희열(喜悅)과 함께 풍요로워지면서 사랑과 자비심이 넘쳐흐르는 것을 많이 느꼈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까 내 마음에는 엄청난 힘이 느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힘으로 마음에 안 좋은 것들이 들어오려고 하면 막아도 보았고
이미 들어온 것들을 손오공처럼 밖으로 내 쫓아도 보았는데요?
그런데 결과는 엄청나게 좋았답니다.
정말이랍니다?
저는 솔직히 그동안 사랑이고 자비고 하는 것들은 여자들이나 하는 것으로만 여겼었는데요?
우와..?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답니다?
조금도 거짓말이 아니라 직접 해보니까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왜 [사랑과 자비]를 강조하셨는지를 저는 일주일 내내 온 [몸(오온)과 마음]으로 느끼면서 지냈답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는 [사랑과 자비관]을 수행의 주메인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사랑과 자비관]은 이런저런 것이 필요 없이 내 마음에만 [사랑과 자비관]을 불어넣어 주면 되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는 솔직히 평생을 교회에 다니면서도 예수님의 참 가르침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많이 느꼈는데요.
왜냐하면 그동안 저도 교회에 평생을 다니면서 사랑에 대한 것은 많이 들었지만 이것이 이런 뜻이 있었다는 것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사랑에 대한 대표적인 문구 중 하나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서 고린도 교회에 전했던 내용이 유명한데요.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3절)
이 외에도 성경에는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내용들이 수두룩하답니다.
그런데도 저는 미처 교회에 다닐 때에는 이런 가르침들을 귀로만 듣고 마음에 새기고 따라 해보질 못했답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남들에게 베풀라고만 했지 단 한 사람도 이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목사나 신부님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기독교 형제들도 제대로 해보자는 것이고요.
아무튼 저도 이번에 일주일 내내 [사랑과 자비관]을 제 마음에 주입시키면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배웠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저는 [사랑과 자비관]을 일반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드린답니다.😁👍🏻
방법은 그냥 지속적으로 [사랑과 자비심]을 내 마음에 주입시키고 각인시키는 것입니다.
참고로 불교에서는 인(印)이라는 글자가 많이 나오는데요.
이 뜻은 내 마음에 [사랑과 자비심]을 도장을 찍듯이 각인시킨다는 뜻이랍니다.
내 마음에 [사랑과 자비심]을 심는다는 뜻입니다.
내 마음에 [사랑과 자비심]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물론 반대로 안 좋은 인(印)들은 뽑아버린다는 뜻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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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비심] 참고 동영상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iTuSrPDBPXg?si=Xq0v0HlCKSfCsONt
ㅡ♡
그러면 오늘 수행(수도)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난주에 오늘은 수행에 도움을 주는 [앞머리와 뒷머리] 그리고 인연관(因緣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겠다고 했는데요.^^
앞에 내용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https://m.cafe.daum.net/119sh/XASd/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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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에 도움을 주는 [앞머리와 뒷머리]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앞머리와 뒷머리] 이야기는 수행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내용인데요.
그리고 전쟁을 책임지는 장군이나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최고 경영자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제 경우는 이 방법을 사채업을 할 때에 취득한 방법인데요.
어려서부터 사채업을 오래 하다 보니까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기준점들을 많이 배울 수 박에 없었답니다.
특히 틈만 나면 니체의 이야기를 종로 도서관에서 많이 보고 배웠는데요.
왜냐하면 사회에 나와 보니까 너무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무식한 놈은 어디 비빌 틈이 없었답니다.
사채시장도 마찬가지랍니다.
일반 사람들은 영화나 드라마만 보고 사채업자들은 깡패다 사기꾼이다 뭐다 해서 이러쿵저러쿵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영화나 드라마 이야기랍니다.
제가 그동안 사채업자를 수도 없이 상대해 본 바로는 하나같이 똑똑하고 신용이 좋았다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신용이 없는데 채권자든 채무자든 누가 나에게 큰돈을 맡기겠습니까?
사채업은 내 돈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아무튼 제 경우는 사채 업종에서 제가 사회에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배웠다고 보시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앞머리와 뒷머리] 이야기이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하는 데에도 적용을 시켜보라는 것이고요.
부처님도 말씀하시길 생각에도 망상(妄想)이 있고 정사유(正思惟)가 있다고 하셨답니다.
이 말은 곧 바르게 사유해 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바르게 사유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바르게 사유하는 것은 그 범위가 매우 넓은데요.
오늘은 수행을 하는 데에만 적용을 시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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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머리는 크게 네 종류가 있다는 것인데요.
첫 번째는 앞머리만 잘 돌아가는 사람이 있고요.
두 번째는 뒷머리만 잘 돌아가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앞머리와 뒷머리가 동시에 잘 돌아가는 사람이 있고요.
네 번째는 앞머리와 뒷머리가 동시에 안 돌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앞머리는 학습 능력을 뜻하는 것이고 뒷머리는 응용 능력을 뜻하는 것인데요.
그리고 수행을 하는 데 있어서도 앞머리와 뒷머리가 동시에 잘 돌아가는 사람들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알아차림 수행을 할 때에도 배운 것으로 하되 한편으로는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들을 케치하면서 왜 이런 것이 [내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지?
하면서 뒷머리로는 그 원인을 사유하면서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알아차림 수행을 할 때에는 [내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사유해 보는 것이 [정사유]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간화선으로 비유하면 북쪽에 있는 어느 최고 어른 법문처럼 화두만 여법히 들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머리로는 화두를 들되 뒷머리로는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도 같이 살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고 있을 때 손가락(화두)만 보고 있으면 안 된다는 뜻이고요.
달에 해당하는 [내 몸(오온)과 마음]도 같이 뒷머리로 보고 관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이런 것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사유를 해보라는 것이고요.
이것이 수행에 있어서 [정사유]의 핵심이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유를 하다 보면 그다음에는 오늘 이야기할 인연관(因緣觀)과 바로 연결이 된답니다.
왜냐하면 모든 원인은 인연(因緣)으로 인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괜히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화가 일어나지는 않을 것 아니겠어요?
그렇잖아요?
누가 내게 욕을 했거나 하니까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화가 일어난 것이고,
어느 사람을 만나서 인연이 되었거나 했으니까 사기를 당하든 돈을 벌든 했을 것 아니겠어요?
이런 것들을 인연관(因緣觀)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누구든지 그렇지 않습니까?
괜히 가만히 있는데 내 마음에서 화가 나거나 즐겁거나 하진 않잖아요?
뭐를 보거나 듣거나 냄새, 맛, 느낌 등이 있었기 때문에 화를 내거나 즐겁거나 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인연관(因緣觀) 해 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뭐든지 원인을 알면 해결하기도 쉽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성제] 중 (집성제)의 핵심 내용인 것이고 [십이 연기법]의 하나인 (무명)이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쉽게 말해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들을 모르게 되면 그 원인을 모르게 되면 (무명)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렇답니다.
예를 들면 내가 화가 났다 그러면?
내가 화가 났다는 것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 화가 난 마음을 소멸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이것이 (무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무명)이 조건이 되어 [십이 연기법]으로 이어진다는 것이고 이것이 [십이 연기법]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제일 먼저 알아차려야 할 것이 [내 몸(오온)과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괴로움과 원인은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여기서 왜 [내 몸(오온)과 마음]에서 화 같은 것들이 일어나는지를 그 원인을 관찰해 보라는 것이 인연관(因緣觀)이라는 것이고요.
쉽게 말해 모든 괴로움과 고통은 인연(因緣)으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들의 접촉 인연으로 인해 태현이라는 아이가 태어났고 이것이 생(生)이라는 것이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십이 연기법] 인연으로 살아가다가 생을 다하는 것이 사(死)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것을 생로병사(生老病死)라 한답니다.
모든 인연들도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들은 그 어떤 누구도 여러 가지 인연들로 살아갈 수 박에 없고 그래서 인과응보(因果應報)를 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연(因緣)은 응보(應報)가 따를 수 박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관찰해 보라는 것이 인연관(因緣觀)인 것이고요.
왜냐하면 모든 인연(因緣)은 응보(應報)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응보(應報) 뜻)
행복이나 불행이 결정되는 것
그래서 우리들은 이 몸이 살아있는 한 괴로움과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계속해서 인연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연들을 인연관(因緣觀)을 통해 관찰해 보면 (무명)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다는 것이 [십이 연기법]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원인을 알 수가 있으니까요.
내 마음에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르고 그 원인도 안 살펴보고 무조건 마음에서 일어나는 대로 화를 내고 즐거워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무명)이라는 것이고
반대로 내 마음에 왜 화가 났는지 등을 알아차리면서 그 원인을 찾아보라는 것이 (밝을 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반듯이 접촉 같은 인연들이 있었기 때문에 내 마음에 화 같은 것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러한 인연을 알아차려보라는 것이 인연관(因緣觀)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연관 같은 것들은 뒷머리로 찾아보라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앞머리 의식은 정신 차리고 화두관이나 호흡관 같은 곳에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신이 다른 곳으로 가면 빨리 앞머리로 알아차리고 다시 화두관이나 호흡관 같은 곳으로 돌려놔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르게 사유하는 (정사유)라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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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화가 났다 그러면..
"아.. 내가 그런 말을 듣거나 보거나 하는 인연이 생기면 화가 나는 거구나?"
하면서 화두로 그것을 쫓아내든 호흡관으로 그것을 쫓아내든 손오공처럼 해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손오공에서 나오는 요괴나 마귀들을 큰 집에서 내 쫓는 장면들이 모두 내 마음에서 내 쫓는 비유랍니다.
예수님도 "사탄아 물러가라"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고요.
예수님이 사탄에게 시험을 받는 그림도 모두가 마음 이야기랍니다.
내용은 어려워 보이지만 방법은 아주 쉽답니다.
예를 들면
"내가 이런 인연이 닿았기 때문에 이런 마음이 일어났던 것이구나!"
라고 하면서 각자가 배웠던 화두나 호흡관으로 아니면 인연관으로 마음을 비우고 버려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 안되시면 다른 방법으로 해보시라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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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앞머리와 뒷머리 이야기는 이런 거랍니다.
우리나라는 머리 좋은 아이들을 꼽으라고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꼽잖아요?
아니랍니다.
공부는 기억력이 좋은 것뿐이랍니다.
특히 우리나라 교육법은 더 그러하답니다.
왜냐하면 외우기만 잘하면 누구나 등수 안에는 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서양이나 특히 중국 같은 경우는 총명하다는 뜻은 공부 머리보다는 영도(领导/링다오)를 꼽는답니다.
응용력 같은 리더십을 꼽는다는 것입니다.
에디슨만 해도 공부에는 젬병이었지만 우리는 그를 천재라고 합니다.
천재(天才)라는 뜻은 타고난 남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축구나 야구나 그림이나 노래나 춤 같은 것들을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 하는 사람들을 천재라 한다는 것입니다.
이 표현이 맞는 거랍니다.
제 경우는 이것을 이렇게 비유하고 있는데요.
한 아이가 학교에서 집에 왔는데 문이 잠긴 겁니다?
그런데 앞머리만 돌아가는 아이는 엄마가 올 때까지 집 앞에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뒷머리가 안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은 착한 아이라 하고 똑똑한 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떡해서든지 잔머리를 굴리고 뒷머리를 굴려서 담을 넘어서라도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은 야단을 칩니다. 왜냐하면 담을 넘어서 집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사회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고요.
세월호 사건만 봐도 그런데요?
배는 바닷속으로 기울어지고 있는데 선생님이 선실 안에 그대로 앉아 있으라고 하니까 앞머리만 돌아가는 착한 아이들은 앞머리만 돌아가는 선생님과 함께 바닷물 속으로 잠기고 맙니다.
그러나 정주영이나 이병철이나 박정희나 이순신 같은 사람들은 앞머리뿐만이 아니라 뒷머리도 잘 돌아가다 보니까 큰일을 할 수가 있었던 것이고요.
회사에서도 보면 시키는 일만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들도 필요하지요.
그러나 경영자 측에서는 큰일을 맡기는 부류는 후자 쪽이랍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혼자서도 잘 헤쳐나가고 어떤 일이든 잘 해내기 때문입니다.
수행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수행도 어떡해서든지 파고들면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앞머리가 좋아서 아무리 공부를 잘했어도 융통성이 없거나 응용능력이 부족하면 얼마 못 가서 회사도 잘리고 어디에도 적응을 못하고 빌빌거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앞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했지만 그래서 대기업도 들어갔지만 뒷머리가 안 돌아가다 보니까 도저히 그런 대기업에서는 배겨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회사라는 곳은 공부 머리만 가지고는 인정을 받을 수가 없는 곳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앞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기에는 좋았지만 막상 취직을 하고 나면 뒷머리가 안 돌아가기 때문에 배기지를 못하는 거랍니다.
왜냐하면 사회나 회사는 실적을 올려야 하고 결과를 내야 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실적이나 결과는 공부를 잘하는 앞머리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는 것들이 많고요.
응용력이나 융통성이나 추진력과 같은 뒷머리가 잘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회사란 학교처럼 나 혼자만 잘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조직원들과 융합도 잘 해야 하고 무엇보다 융통성이나 응용력이나 특히 추진력이 좋으려면 리더십이 좋아야 하는데 공부 머리만 가지고 어떻게 좋은 실적과 결과를 내겠습니까?
수행을 하는 목적도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목적인데 멍청하게 앉아서 앞(공부) 머리만 굴리고 있으면 뭐가 되겠습니까?
물론 주리반다가처럼 앞머리와 뒷머리가 동시에 잘 안 돌아가는 사람들은 마음 하나만 집중적으로 비우고 버리려고 노력을 하면 되지만 이것이 말이 쉽지 어디 마음대로 돼야지요?
그래서 부처님도 여러 가지 방편들을 만드신 것이고 그리고 이것을 바르게 사유해 보라고 하신 것이고요.
그러려면 바르게 생각 할 줄 알아야 한답니다.
그러려면 뒷머리(응용력)도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고요.
자료들을 찾아보니까 부처님이나 예수님도 두뇌회전이 보통이 아니었다고 기록되어 있었는데요.
부처님 같은 경우는 부처님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자료들이 많이 있지만 예수님 같은 경우는 12세 때부터 30세까지 18년 동안의 기록은 철저하게 침묵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다른 나라에는 예수님에 대한 기록들이 남아있답니다.
예수님도 부처님처럼 어렸을 때부터 엄청 똑똑했다는 기록인데요.
이 내용은 기독교 형제들에게 거시기한 내용이라 패스하겠지만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다른 나라에 가서 거시기해서 고향으로 돌아와 율법을 전했다고 하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아무튼 다른 나라에 기록된 예수님 이야기를 보면 엄청 총명했다는 기록들이 남아있다는 것인데요.
그만큼 예수님도 앞머리와 뒷머리가 동시에 잘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은 성경에도 12세 때 당대에 최고 율법 교사들과 토론을 하는데 있어서도 조금도 꿀리지가 않았다는 기록도 있는데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님도 아주 총명한 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교 식으로 말하면 전생부터 수행을 오래도록 해오신 분이라는 뜻도 되고요.
왜냐하면 12세 때 법에 대해서 입이 열렸다는 것은 이쪽 세계에서는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치 태어난 지도 얼마 안 되는 어린아이가 수학이나 외국어나 피아노 등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처럼 예수님도 전생부터 율법(불법) 쪽으로는 도사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예수님 같은 경우는 고향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이 나라 저 나라들을 많이 다녀본 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예수님 가족들은 직업이 목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직업이 목수였고요.
당시에 목수라는 직업은 아주 유용한 직업이었답니다.
특히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면서 무역을 하는 상인들에게는 목수라는 직업은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였고요.
왜냐하면 물건들을 이동할 때에는 꼭 필요한 것이 나무로 만든 수레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주로 무역을 하던 지역이 인도였고 티베트 등도 많이 갔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먼 지역으로 물건을 옮기자면 나무로 만든 수뢰는 필수였고요.
물건을 이동하다가 마차가 고장 나거나 나무가 있으면 즉석에서 수뢰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목수는 꼭 같이 동행을 했어야 했답니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는 어디를 가나 도적들이 많았기 때문에 전쟁을 하는 민병대도 꼭 필요했었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신밧드의 모험이 대표적인 내용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제 말은 예수님 가족들도 직업이 목수이다 보니까 무역 상인들과 함께 18년 동안 이 나라 저 나라들을 다녔을 공산이 크다고 저는 보고 있다는 것인데요.
다른 나라에서 청년 시절 예수님에 대한 기록들도 있고요.
특히 인도와 티베트 등은 중동의 무역 상인들과 함께 했을 공산이 컸다고 저는 보고 있답니다.
당시에 예수님 같은 경우는 태어날 때부터 동방박사 세 사람들 때문에 로마 황제에게 죽임을 당할 뻔한 경우도 있었고요.
기독교 형제들은 동방박사들을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저는 아니랍니다.
왜냐하면 박사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혜가 부족했으면 그 나라의 왕 앞에서 새로운 왕이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기 예수를 죽이라는 얘기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런 넘들을 크리스마스 때마다 무대에 올리고 있고요.
이래저래 예수님 같은 경우는 중동 땅과는 좋은 인연이 없었던 경우였는데요.
그런 곳을 일부러 들어가서 그런 꼴을 당하신 것이고요.
남들은 예수님 때문이 기독교 부흥을 이루었다고 보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으면 뭐 하겠습니까?
창고 안에는 성령을 영접한 충만한 곡식들이 없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예수님이 성령의 씨앗을 뿌렸으면 뭐 하겠습니까?
뿌린 성령의 씨앗들은 모두가 비어있는데요?
예수님처럼 수도를 했어야 성령을 영접하든 말든 하지요?
기독교 형제들이 분명히 아셔야 것은 예수님은 수도사였다는 사실입니다.
바리새인들처럼 입으로만 떠든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유대교 학자들이 성경 구절들은 이상하게 왜곡해 놔서 그렇지요?
아무튼 제 경우는 [앞머리 뒷머리] 이야기나 [인연관]에 대한 이야기나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요.
그러나 지면 관계상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하고요.
그 대신 [인연관]은 그냥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해보십시오.
화나 즐거움 등이 일어났다? 그러면 (고/苦) →
아? 내가 그때 그런 인연과 접촉이 있었기 때문이구나? (집/集) →
빨리 그런 인연들과는 인연을 끊어야겠구나 (멸/滅) →
그러면 부처님이나 예수님처럼 도제(道諦)에 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제 경우는 법인연(불법/율법) 외에는 모든 인연들을 끊고 지내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어떤 인연이든 인연으로 역이게 되면 반듯이 어느 생이든 괴로움과 고통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은 개나 고양이 등을 많이 키우잖아요?
그것도 마치 자식을 키우듯이 모든 애정을 쏟으면서 말이지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이런 행동들은 상당히 위험한 행동들이랍니다.
왜냐하면 개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에는 사람과 똑같은 감정과 감성과 마음(본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음(본성)의 여러 가지 특징 중 하나는 마치 물 위에 뜬 기름처럼 서로 끌어당기려는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랍니다.
왜냐하면 어느 생이든 반듯이 서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살다 보면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괜히 마음이 끌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것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자궁으로 기어들어와서 처자식으로 인연이 이어지거나 때로는 서로 물고 할퀴는 인연으로 이어지거나 하는 그런 인연으로 아주 다양하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보셨겠지만 개나 고양이나 사람이나 태아 모양은 크게 다르지 않답니다.
이것은 본래 진화되기 전에는 모두가 한 뿌리였다는 증거이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인연을 안 만드는 것이 좋다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모든 인연들은 괴로움과 고통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법인연 외에는 극도로 조심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스님이나 수도사들도 가족들과 절연을 하고 출가를 하는 것이고요.
다 이런 이유가 있어 서랍니다.
그래서 저도 출가만 안 했을 뿐 철저하게 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보충 설명)
인연관(因緣觀)은 십이연기법(十二緣起法)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인연관]을 열두 가지로 분류해 놓은 것이 [십이연비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십이연기법 뿐만이 아니라 모든 수행 방법들은 사성제(四聖諦)를 기반으로 알아차림 수행을 하시면 크게 실수가 없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처님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수행 방법에 있어서 만큼은 체계화를 잘 시킨 점인데요.
왜냐하면 그 이전에는 예를 들면 고조선 사람들이나 그 이전에 홍산문화 사람들의 수행에는 그런 자료를 못 보았기 때문인데요.
다만 제 경우는 (고조선→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역사자료들이 신라에 의해서 불태워지지 않았다면 그 안에 수행에 관한 자료들이 있었을 공산이 크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에게는 고구려 역사 자료들이 불태워져서 없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 중국과 동북삼성과는 역사를 같이 하고 있었던 관계로 중국은 지금도 북경대학교 도서관에는 그 당시 자료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역사학자들에게 들었는데요.
거기에는 고구려까지의 수행 자료들도 기록되어 있을 공산이 크고요?
왜냐하면 연개소문 자료를 보면 연개소문도 산에 들어가 수행을 한 후 크게 깨닫고 고구려를 당나라로부터 지켜냈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인데요.
김유신 장군도 당신이 가장 아끼던 말의 목을 자르고 바로 산으로 올라가 수행을 하고 크게 깨닫고 삼국을 통일했다는 기록도 있고요.
이런 기록들이 진짜든 가짜든 이 당시에도 수행 문화는 뿌리 깊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수행 방법이나 진행 과정들은 구체적으로 남긴 기록들은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이 아쉽다는 것인데요.
이상하게 우리 민족은 그때나 지금이나 역사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고 있답니다.
제 짐작으로는 그 당시에 왕의 옆에서 예언을 하거나 국가의 운명을 점치던 신녀나 무녀로 활동했던 사람들끼리는 수행 방법들이 전해지고 있었을 공산이 크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불교가 이 땅에 들어온 후 조선 때까지는 왕 옆에는 국사(國師)라는 직분으로 스님들이 왕을 옆에서 도왔지만
그러나 왕비나 왕의 작은 마누라인 여러 빈들 옆에는 국사당(國師堂)이라는 이름으로 무녀들이 궁궐 내 여자들의 눈을 밝게 해주곤 했었는데요.
여기서 사당(祠堂)이라는 단어도 불교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길로 갔었고요.
왜냐하면 사당(祠堂) 제도는 유교에서 들어온 제사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녀들은 스님들이나 학자들 때문에 궁궐에서 쫓겨나다 보니까 제사를 모시는 사당으로 들어갈 수 박에 없었던 것이고요.
이래저래 유교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스님들이나 무녀들은 최하 천민층으로 철저하게 탄압을 당했던 것인데요.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지금 스님들은 유교가 남겨놓은 유산들로 절을 세우거나 절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들을 철저하게 탄압했던 유교의 유산들을 자신들이 모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가장 크게 번성한 절이 북쪽의 어느 어른들이라는 것이고요.
이것은 절대로 비난이 아니랍니다.
안타까운 마음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지요.
참고로 중국에도 사당이 많은데요.
그리고 그 규모도 엄청 크고요.
그러나 우리 쪽 사당들은 크기도 작고 뒷간에 있는 것처럼 그런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중국 사당들은 아니랍니다.
중국 사당들은 집안에서 큰 벼슬을 하거나 입신양명(立身揚名)을 한 사람들이 집안을 빛내기 위해서 상당을 아주 화려하고 크게 지었던 것인데요.
아무튼 그렇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ㅡ♡
《법상계(7편) 과 도마복음 제33장》
20260921
,
제목 : 법상계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qAwZwYm3haE?si=TjOYQKJim4XxKzaM
(본문 내용)
«1» 불교
★의상조사법성계 (義湘祖師法性偈)★
<오늘 내용>
(제7장)
일즉일체다즉일(一卽一切 多卽一)
♥~~♥
«2» 기독교
제목 : 도마복음 제33장
(아래 하단 숫자 : 18:37/54:36)
https://m.youtube.com/watch?v=8fLKlrmCvGI&pp=iggCQAE%3D
,
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의 귀로 네가 듣는 것을, 너희 집 지붕 위에서 타인의 귀로 전파하라.
2. 그 어느 누구도 등불을 켜서 됫박 아래 감추거나,
숨겨진 장소에 두거나 하지 않는다.
3. 오히려 그것을 등경 위에 올려놓나니, 이는 집안에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그 빛을 보게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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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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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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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해설)
오늘 의상대사 말씀은
일즉일체다즉일(一卽一切 多卽一)
라는 말씀인데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
라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예수님 말씀과도 완전히 일치한답니다.
왜냐하면 성경 구절에도 [하나]라는 구절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구절이?
(에베소서 2장 16~절)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라는 내용인데요.
저는 이 구절을 보면서 소름이 쫙 끼쳤는데요.
왜냐하면?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라는 말씀은 지금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불교에서 말하는 몸(오온)과 본성(불성/성령)을 하나로 화목하게 지내게 하려 하심이라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들을 몸(오온)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인해 깃대 위에 매달린 깃발처럼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강림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라는 뜻은 십자가는 곧 사랑을 뜻하는 것임으로 쉽게 말해 이 말은 지난주에 했던 [사랑하는 마음] 불교로 하면 [자비심]을 내 마음에 가득 채워서 내 마음에 안 좋은 것들을 소멸시키라는 뜻입니다.
기독(基督)을 해서 즉 내 마음(基)을 돌이켜보고 지도하고 감독(督)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라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원수 된 것 즉 내 마음의 것들을 십자가(사랑의 마음)로 소멸시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비관]이고 [사랑관]이라는 것이고요.
그러면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도 평안을 전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들을 둘이 아닌 불교 식으로 말하면 불이(不二)로서
한 성령(불성) 안에서 아버지께(부처의 자리로) 나아감을 얻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우리들은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부처님)의 권속 안에 속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부처나 하나님과 같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의상대사 말씀은 결국은 우주 만물은 모두가 하나라고 하는 것인데요.
한문으로 하면 둘이 아니라는 하나라는 뜻으로 불이(不二)라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
라고 하셨던 거랍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은 실제로 본성(불성/성령) 자리를 직접 깨닫고 보고 느껴보지 않으면 도저히 짐작도 할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인데요.
비유를 하면 남대문도 직접 가서 보고 느끼는 것 하고 사진으로만 보고 듣는 것 하고는 다를 것 아니겠어요?
이것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불교 이야기는 이쯤 하기로 하고 예수님 가르침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ㅡ♡
오늘은 도마복음 제33장 내용인데요.
오늘 내용도 참으로 부처님 가르침과 완전히 일치하는 내용이랍니다.
왜냐하면 지금 예수님 말씀이 곧 불교 교리로 하면 대승(大乘)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그런지 함께 보실까요?^^
★
[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의 귀로 네가 듣는 것을, 너희 집 지붕 위에서 타인의 귀로 전파하라.]
(해석: 이 말인즉은 우리들이 배운 것들을 남들에게도 전해 주라는 뜻입니다.
표현이 아주 멋지지 않나요?^^
지붕 위에 올라가서 전해주랍니다.^^
이 말인즉은 아주 멀리 끝없이 전해주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대승(大乘)이랍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가르침을 지금까지 참으로 잘 이행해 왔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가 세계 곳곳에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불교와는 달리 성령을 영접하려는 노력을 안 하고 있어서 그것이 큰 문제이고요.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하면 된답니다.)
★
[2. 그 어느 누구도 등불을 켜서 됫박 아래 감추거나,
숨겨진 장소에 두거나 하지 않는다.]
(해석: 맞는 말씀입니다.
성령(불성)을 감추거나 한다면 그것은 소승(小乘)에 불과한 것이지요.?
마음이 작다는 것입니다.
불교나 기독교는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크게 열고 부처님 가르침과 예수님 가르침을 지붕 위에 올라가 아주 멀리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3. 오히려 그것을 등경 위에 올려놓나니, 이는 집안에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그 빛을 보게하려 함이니라."]
(해석:. 성령(불성)을 감추지 말고 오히려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등경(燈檠) 즉 아주 잘 보이는 곳에 올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집안에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이 볼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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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꼭 열심히 하셔서 성령이든 불성이든 증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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