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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사랑방
 
 
 
카페 게시글
자유롭게쓰기 스크랩 불손하지만 질문드려 봅니다.
버프람 추천 0 조회 166 25.03.31 10:1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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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1 20:39

    첫댓글 무도증 은 약과 병력에 비례하여 나타 나는것 입니다. 함께 고민해봐요

  • 작성자 25.04.01 21:40

    저는 이문제를 무척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약 대부분이 각각의 성분이 합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성분의 최대치와 최소치가 각각 존재합니다. 그 정교하게 합성된 비율을 잘 지키지 못하고 오랜기간 약을 먹다가 겪게 되는 약 부작용이 동결이나 이상운동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들께서도 동결이나 이상운동증상은 어려우시다고 그정도 가면 환자에게 약복용을 해보라는 자유(?)를 주십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 연차가 되다보니 주변에 동결을 겪으시고 갑자기 딱 서버리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겪고 있지 않지만 너무도 괴로워하시는 모습들에 어떻게하면 저 증상까지 안갈까를 늘 고민하다 올려본 글입니다.
    혹시 동결을 이겨내신 분이 계시다면 좀 공유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25.04.02 01:16

    버프람님!
    병의 년수와. 약복용과 병의 진행차이 에따라서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어서 공유도 쉽게 접할수 없을거예요
    약조절이 먼저 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4.02 10:19

    @선태 약의 공유나 치료법의 공유란 참고 하겠다는 것이지 그대로 똑같이 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수히 많은 사람마다 또 각각의 증상이 조금씩 다르지만 파킨슨병이라는 한 울타리라는 넓은 범위가 있습니다. 그래서 카페나 온라인 상으로 같은 환자끼리도 묻고 답해주고의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고요.

    저는 오래 다니던 병원에서 개발되어 시중에서 처방되는 약 말 잘들을때 더러는 환자끼리도 경험으로 물론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시간의 처방보다는 걷다가 꼼짝도 못하는 이 어려운 문제를 풀어 주시는 데 앞장 서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작성자 25.04.02 10:22

    @선태 동결은 의사선생님들도 어렵다고 손을 흔드십니다. 약조절로 가능하다면 이런 고민도 없을 것입니다.
    님께서는 동결을 약조절로 해결하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 25.04.02 10:54

    저는 파킨슨병 약먹기 전부터 뒤로넘어 지려는현상과 걷다가 걸음을 멈추질못해서 전봇대 를 잡고 넘어지고 발걸음이 떨어지지를 않아서 종종걸음으로 한발두발 걷다가 보폭을 늘리고 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도파민 부족였던것 같아요 공부좀 해서 다음에 글써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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