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4인의 리더쉽
현재
협회와 희망연대 수장은
12대 김용덕 협회 회장님과 6대김금윤 전 회장님으로 대표된다.
비록
두분을 직접만나 대화나 어떤
교류없이 제가 글을 통해 들은 말과 온라인상에서 그분들을 보고 평가한 것으므로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 주시고 온라인상으로
말씀드리는것을
책망하지 마시고 이해해 주시며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협회회장님은 협회가 12대까지 내려오면서 갈등과 분열로 싸우면서도 맥을 잡고
어려운 시간을 견디어 온 파커뮤니티의 단점과장점을 누구보다 더
많이 직간접적으로 봐온 분으로 생각됩니다.
더불어
현회장님은 섬김리더쉽을 갖춘분으로 생각되어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바라는 점은
디테일 업무추진
예를들면 준회원 정회원 특별회원으로 기준으로 정관을수정은 했는데 ,
그럼 저는ㆍ
가입을 하고 협회비 미납으로
준회원인데 찾아봐도 못 찾다가
우연히 사랑방카페에서 톡별회원으로 기재되어 있는걸 보았습니다. 정정바랍니다.
홈피는 내용 카테고리 구성등 그래도 개선의노력이 있었습니다
저는 회장님 인사말에서ㅡ하신 이부분을 꼭 지키셔서 약속을지킨 회장님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부 및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핵심을 공략하는 정책발굴을
통해 국가기관과 어쩐다 공유
하여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에 19?만여명의 파킨슨환우의
전수..조사를 강력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니면 외주용역 (법위반여부 검토는필수)
국가와 민간조사는다름
호과는
전국민이 파킨슨병 인지의 계기 마련.
홈페이지
인사말씀다음에 직원"윤리강령문"제정게재.
협회 비젼 선포
미션수립으로 투명한 업무진행.
죄송 다 못하셔도
이것은 정립하여야 합니다.
협화와 희망연대 관계
1수직적 협회가 제일 위에 있다
2수평적 옆에 있다
이어 희망연대은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하겠습니다.
현재까지보면
희망연대는 다각적인 행사로 단체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멋집니다.
이분들은 현재 가히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지 지켜보아야 할것은 ^쪽^ 탈피라고 봅니다 50,60대 나오고 싶어도
얼굴팔려 못나와요.
두협회 공히 드리는 말씀은
봉사하시는분들 대우 해 주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협회 스와르님
희망 마리에님
사실 처음에는 친한 분이셨어요 최근 이 두사람 언쟁을 보고
세월이 만들어는지
모르지만 두분 잘 지내주세요.^^
한분더 찾아서 ^보리님^
삼총사 봉사자 님들
그러고
실질적인 얼굴마담은 곰솔님과
향낭님으로 쏠리고 있다고 봅니다.
이분들은 파 커뮤니티에서 나름의 지분을 갖고 었습니다 본인이 부인해도 또 그사실을
인정하기 싫은 세력도 있을 것입니다.
엄연한 사실인데도요.
지금
협회은 조용해도 너무 조용합니다.자신감이 있으니
그럴것으로 좋게보려 합니다.
신임회장님 업무파악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일부사람들만 분열의 부당함을 말해보지만 답없는 말뿐 협회차원의 메시지가 나와야 하는시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조용햡니다.
희망연대는 바쁜니다
두분과 나는 비록 만나지는
못 했지만
곰솔님과 향낭님은 헙회에서 분란이 일어났을때 공통적으로
나를 공격 외면했습니다.
곰솔님은 내가 공격을 했기 때문에 이해는가지만
향낭님은
두번이나 나를 외면한 것은 지금도 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반대 의견으로 짧은 인연
긴 단절로 사실상 교류가 없었고
두분은 소리없이 열심히 일하는스타일로 이슈에 부각되는 일 없이 잠룡으로
살아가고 있어 제 기준으로
안타깝습니다.
이글로
본인들이라 불편하겠지만
리더의 자리는 누구나에게 허락하지 않으니 소명식을
가지고 파 커뮤니티 공동체의
발전을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오늘주제는 이글이 아닙니다
6대회장님 불통
비대위구성(전권위임)
비대위이틀만 회장복귀시킴
마음뜨락 글을통해 비대위공격
마음뜨락 글이더 과격해셔
하늘이알고
땅이알고
비대위 한분 한분 앙심이 아는데
양심을 속이나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등
향남님은 교묘하게 나만 아는 .
내요므노비겁하게 글을 올린 분 신상을 알려주었는데 확인 후 지금까지 나는사과는커녕 겨속테그걸어와 떠남
등
멋진하누님이 떠나고
엠게이님과논쟁
아웃 사이더로 살수밖에
작년6윌부터무너진건강등
부정적으로 흐른 글을
논조를 바꾸어서 후후
첫댓글 저의가 무엇이나
없습니다, 복선을 깔고 글을 쓰지않습니다 .
저의 댓글을 모두 삭제합니다. 앞뒤 분간이 안되서 여쭤 본 말입니다. 날이서거나 화가났다는 표현은 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나고 보니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 다 보는 가운데 글로 다투는 듯한 글을 주고 받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도 없었다는 저의 생각을
잠시 잊었었습니다.
협회와 파 커뮤니티를 걱정하시고 염려하시는 분 중 한분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잘 해도 못해도 협회는 초기 회장님의 헌신과 사랑이 녹아있는 곳입니다
그 동안 열악한 사정을 딛고 유지해 오는 동안 시야도 넓어졌고 경험도 쌓였으리라 봅니다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이제는 좀 더 성숙한 자세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임원들의 수고에는 회원들의 협조가 꼭 필요합니다.
회원들과 힘을 모은다면 더 든든한 협회가 될것입니다.
불만 보다는 격려해주는 우리가 되고 협회는 회원들의 바람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조용하다고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요란하다고 일을 잘 하는 것도 아닙니다.
수정ㅡ
협회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ㅡ마인드가 깨져야 합니다
ㅡ지금까지 협회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는 것은 관행입니다
이걸 깨트릴수 있는 분이 승리의 잔을 들것입니다
ㅡ간섭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대로 밀고나가는 뚝심
ㅣ대부터 지켜봤지만, 이것이 원인으로
수없이 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앞선대가 항상 물러가지 않고
인수 인계가 끝났음에도
현집행부에 함께 섞여 있다는거,마치
영역을 나누듯 편가르기
이런일이 오늘까지 이어왔습니다
내가 아니면 않된다는 생각을 바꾸어
나 역시도
나로 인해 나 때문에 않된다로
바꾸어 봅니다.
제가 현회장님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이유가 그어떤분께도 휘둘리지 않고
강하게 밀고나가실 분임을 믿습니다
우리모두는
12대 응원해서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일을 반드시 해내어야 합니다
거듭 말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말단홍보팀ㅡ
마음뜨락님의 글을 읽다가 마침 2025년 아직 입금하지 않았던 파킨슨 협회 1년 회비를 입금했네요~
파 커뮤니티에 애정이 있으시군요. 그렇게 읽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