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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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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쓰기 입문> 참전
마음뜨락(남)66경기 추천 0 조회 207 25.04.01 07:1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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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4.01 08:22

    첫댓글 저의가 무엇이나
    없습니다, 복선을 깔고 글을 쓰지않습니다 .




  • 25.04.01 21:33

    저의 댓글을 모두 삭제합니다. 앞뒤 분간이 안되서 여쭤 본 말입니다. 날이서거나 화가났다는 표현은 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나고 보니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 다 보는 가운데 글로 다투는 듯한 글을 주고 받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도 없었다는 저의 생각을
    잠시 잊었었습니다.
    협회와 파 커뮤니티를 걱정하시고 염려하시는 분 중 한분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 25.04.01 15:06

    잘 해도 못해도 협회는 초기 회장님의 헌신과 사랑이 녹아있는 곳입니다
    그 동안 열악한 사정을 딛고 유지해 오는 동안 시야도 넓어졌고 경험도 쌓였으리라 봅니다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이제는 좀 더 성숙한 자세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임원들의 수고에는 회원들의 협조가 꼭 필요합니다.
    회원들과 힘을 모은다면 더 든든한 협회가 될것입니다.
    불만 보다는 격려해주는 우리가 되고 협회는 회원들의 바람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조용하다고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요란하다고 일을 잘 하는 것도 아닙니다.

  • 25.04.02 00:31


    수정ㅡ
    협회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ㅡ마인드가 깨져야 합니다
    ㅡ지금까지 협회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는 것은 관행입니다
    이걸 깨트릴수 있는 분이 승리의 잔을 들것입니다
    ㅡ간섭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대로 밀고나가는 뚝심
    ㅣ대부터 지켜봤지만, 이것이 원인으로
    수없이 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앞선대가 항상 물러가지 않고
    인수 인계가 끝났음에도
    현집행부에 함께 섞여 있다는거,마치
    영역을 나누듯 편가르기
    이런일이 오늘까지 이어왔습니다
    내가 아니면 않된다는 생각을 바꾸어
    나 역시도
    나로 인해 나 때문에 않된다로
    바꾸어 봅니다.

    제가 현회장님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이유가 그어떤분께도 휘둘리지 않고
    강하게 밀고나가실 분임을 믿습니다
    우리모두는
    12대 응원해서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일을 반드시 해내어야 합니다
    거듭 말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말단홍보팀ㅡ

  • 마음뜨락님의 글을 읽다가 마침 2025년 아직 입금하지 않았던 파킨슨 협회 1년 회비를 입금했네요~

    파 커뮤니티에 애정이 있으시군요. 그렇게 읽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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