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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국화 빵집
글쟁이(이진규) 추천 3 조회 46 26.08.22 08:5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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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2 09:15

    첫댓글 풀 빵 냄새 맛나게
    마시고 갑니다
    돈이 없어 사먹지 못하고
    지나가던 옛 추억
    소환하셨네요

  • 작성자 26.08.22 09:29

    국화빵을 먹고 싶을 때마다 사먹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땐 그게 쉽지가 않았네요

  • 작성자 26.08.22 09:29

    감사합니다

  • 26.08.22 09:25

    안녕하세요?

    글쟁이 시인님!

    와~~
    지금도 국화빵집을 지나다 보면
    옛시절 국화빵집을 서성이면서
    먹고 싶어하던 그 순간이
    불현듯 그려지네요..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주말 여정 되시길 빌어요

  • 작성자 26.08.22 09:30

    네 맞습니다 지금은 되레 사 먹을 수 있는데 국화빵집이 드물어 아쉽기까지 합니다

  • 26.08.22 10:59

    글쟁이(이진규)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8.22 11:01

    네 감사합니다

  • 26.08.22 12:01

    국화빵
    그런 꽃모양의 빵
    지금도 있나 모르겠군요
    요즘은 호떡이나 붕어빵 잉어빵는 보았지만

    올려 주신 글 때문에
    추억의 국화빵 생각이 났답니다
    뒤집기 잘하시던 국화빵 아줌마 ~~

    먹고 싶은걸요 ~ㅎ

  • 작성자 26.08.22 12:50

    ㅋㅋ 맞아요 끝이 구부러진 코챙이로 뒤집었죠

  • 26.08.22 17:39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 작성자 26.08.22 18:02

    네 감사합니다

  • 26.08.22 18:03

    맑은 날씨를 보이는 주말 오후시간에
    자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날씨를 보이면 지역에 따라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처서절기를 하루 앞두고 날씨는 후덮지근 합니다 행복한 주말 오후시간을 보내시길요.~💕

  • 작성자 26.08.24 09:22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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