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카페가 이렇게 조용할때가 있었는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태님이 깨셨네요. 오늘 병원이 다녀 오느라 피곤했는지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선태님꼐만 제 비밀? 아! 약점 일수 있겠군요 허리가 참 안 좋습니다. 아마 선태님은 운동도 열심히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확진 후 얼마후에 파킨슨전국지부가 총동원해서 천안연수원에서 단합대회가있었죠. 강당에서 의자외뒷정리하시는 모습 골드스타님 앵글에 잡혀 아! 선태님 노고에 감동의 글귀가 무색하지 않게 칸쿤회장님시절에는 정치에 입문하여 회장님 궐위시 대행문제 거론된 분께서
마음뜨락님 글을 두번에걸쳐서 읽었습니다. 제가 누구를 평갸 할수는 없겠지만 저는 현재 협회장님의 능력을 잘모릅니다. 신뢰를 하거나 믿음이 가는것도 아닙니다. 하루빨리 협회를 정상적으로 이끌어 가주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음 뜨락님에게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거는 말없는 다수의 환우들이 공감할수 있는 글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밝히고 뭐가 잘못됐는가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칸쿤님 안녕하세요 ^^ 건강은 여전히 좋으시지요. 파 커뮤니티에서 칸쿤님의 운동을 중요성 과 직접 활동을 통한 발자취는 초기 파 커뮤니티의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가 크셔 7대 협회장에 오르시어 반대세력의 공세에 순조롭게 마치지 못하셨지만 공로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생각됩니다..
첫댓글 내가 격고 있는 이 마음의 고통은
한쪽으로만 흐르는 사고를 하며, 진영의 논리에 함몰되어 만든 프레임에 갇혀
살기 때문입니다.
주장은 모두의 마음에 의문호만
남기며 나의 본 뜻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반성합니다. 성찰합니다.
저는 어느한편을 미워하거나
지지하지 않습니다.
환우들이 모여 만든 협회와 단체가
무엇때문에 만들어을까요.?
영리의목적,? 사허적 권위?
생각해 보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뜨락님!
사고의 판단이 흐려져 욱하고 화도나고 그럽니다.
다혈질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공감합니다.
선태님~
사랑방 카페가 이렇게 조용할때가 있었는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태님이 깨셨네요.
오늘 병원이 다녀 오느라
피곤했는지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선태님꼐만 제 비밀? 아! 약점 일수 있겠군요 허리가 참 안 좋습니다. 아마 선태님은 운동도 열심히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확진 후 얼마후에 파킨슨전국지부가 총동원해서 천안연수원에서 단합대회가있었죠. 강당에서 의자외뒷정리하시는 모습 골드스타님 앵글에 잡혀 아! 선태님 노고에 감동의 글귀가
무색하지 않게 칸쿤회장님시절에는 정치에 입문하여 회장님 궐위시 대행문제
거론된 분께서
부끄럽습니다
배움이 짧아서 잘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먹고사는일에 충실합니다.
예전에 비위듀님은 저보고 거수기 라고 맗씀하시고 월백님은 공부좀 해라 하시더라구요
ㅠㅠㅠㅡ
나와
선태님 주변에 계신분들과 나와 관계를
생각하셨서 좀 저에게 하여가도 아니고
이런 류의 글로 저를 욕되게 안 했으면 해요.
나보다 파 커뮤니티에서 인지도가 높으신 분께서 이러시면 저같이 카페에서 세윌낚은 재미로 글을 쓰고 있는 글쟁이도
발딛고 설 땅이 있어야 공평한 세상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보면 나에게는 선태님처럼 미운 농 떡하나 먹고 되져라 심뽀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있으셨어요.
그것에 비하면 선태님은 양반이십니다.
ㅎ
하나만 여쭤 볼께요.?
아닙니다.내일기회가되면
굿나잇
마음뜨락님 글을 두번에걸쳐서 읽었습니다.
제가 누구를 평갸 할수는 없겠지만 저는 현재 협회장님의 능력을 잘모릅니다.
신뢰를 하거나 믿음이 가는것도 아닙니다.
하루빨리 협회를 정상적으로 이끌어 가주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음 뜨락님에게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거는 말없는 다수의 환우들이 공감할수 있는 글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밝히고 뭐가 잘못됐는가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칸쿤님 안녕하세요 ^^
건강은 여전히 좋으시지요.
파 커뮤니티에서 칸쿤님의 운동을
중요성 과 직접 활동을 통한 발자취는
초기 파 커뮤니티의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가 크셔 7대 협회장에 오르시어
반대세력의 공세에 순조롭게 마치지
못하셨지만 공로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생각됩니다..
격세지감 을 느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