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현질 No리세 358일차 기록.

- 딱히 1년째를 축하 할 예정은 없을 거 같다. -

그냥 현금을 이 게임에 1원도 안 쓰고 버텼다는 것에 칭찬해주면 될지도.

노말 뽑기가 양심적으로 변해서 너무 좋다.

누군가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원래 누가 뭘 찍었는지 공개하면 안 되지만..

마나와 포션이 부족하다.
( 아마 계속 부족하지 않을까. )

유적 조사도 스태미나 안 잡아먹으면 좋으련만.

다음달이면 아마 좀 널널하게 보스 도전하지 않을까 싶은 던전.

하루 남은 노말 파밍을 위해 스태미나를 채워두자.

옷! 옷! 옷!!!!

클랜전 도전 횟수도 다 채웠다.

아. 타이밍이 늦었다. 아무튼 2번째 라인업도 전부 토벌 끝.

1번이랑 2번 보스들은 손가락 하나 못 건드렸다.

첫 번째 팀. 출발!

준수한 딜이었다.

2번째 팀.

!!! 무려 30퍼센트의 체력을 날려버렸다.

하지만 두 번째 팀에 힘을 다 쏟은 나머지 3번째 팀은 성적이 저조했다.
720만점 기록.

페코노조미 탱이 제법 괜찮은 거 같다.

레벨이 올라 8만대에 진입한 전투력.

손쉽게 박살냈다.

( 지난번 실수로 인해 끼어있던 이리야를 빼고 아카리를 다시 투입. )

상대 팀에는 다람쥐와 라마가 있다.

3팀에는 과연 이리야가 있을 것인가.

1팀 승리.

2팀은. 시간 안에 날 못 죽였으니 내가 이겼다.

아무튼 이김.

신레이가 타이밍 좋게 스턴을 걸어주었다.
그 사이에 싹쓸이.

오늘 미션도 전부 클리어.

오랜만에 밥값을 했다.
- 기록 끝 -
- 오랜만에 중국 음식을 먹었다. -
- 난 짬뽕이 좋다. -
360일차 가기 http://cafe.daum.net/priconne/miqb/1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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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는 무과금 50일차 늅입니다 혹시 질문해도될까요?? 요즘 뭘해야할지 도통몰라서..
낮에 아무 때나 질문 올리시면 가능한 선에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무과금. 힘내세요.
@[페이르] 넵! 내일 오전에 한번 올릴게요 ㅎㅎ 화이또
프리코네의 자랑스러운 무과금의 표본
언제나 잘보고 갑니다!
이번글도 잘 보고 갑니다..! (p.s. 사실 제가 1년 가까이 공카를 접었었는데.. 님 아직도 열일하시는거 보고 놀람..ㅋㅋㅋ 앞으로도 즐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