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15;14)
주님은 “나는 너희의 친구다.”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 너희는 나의 친구다.” 라고 하셨다. 중요인사가 아닌 사람이 유명인을 자기의 친구라하면 유명인을 높힌 것이 아니다. 주제넘음이요, 뻔뻔스러움이다. 그런데 구세주이신 주님이 우리를 친구로 삼으신 그 겸손!! 주님을 떠나서는 도무지 무기차한 사람을 친구로 삼아 주신 것이다. 아더 핑크, 『요한복음 | |
| | |
A notable person’s calling a nobody his friend does not exalt the nobody. It is presumption, impertinence. But when the Saviour, the Lord, calls us friends, that is condescension indeed! He takes those who apart from Him are utterly worthless, and makes them His friends.
유명인이 보잘것없는 사람을 그의 친구라고 부르는 것은 그 보잘것없는 사람을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제넘음이요, 뻔뻔스러움입니다. 그러나 구세주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친구라고 부르실 때,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겸손(낮춤)입니다! 그분은 그분을 떠나서는 완전히 무가치한 사람들을 취하셔서 그들을 자신의 친구로 삼으십니다.
exalt \rightarrow 높이다 presumption \rightarrow 주제넘음, 추정 impertinence \rightarrow 뻔뻔스러움, 무례 condescension \rightarrow 겸손, 자신을 낮춤 utterly worthless \rightarrow 완전히 무가치한
저자: Arthur W. Pink (아더 핑크)
서적: The Gospel of John (요한복음)
해당 구절 관련: 요한복음 15장 15절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