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 3:3, 외관의 장식보다는 선행이 하나님 앞에 값진 것입니다. 2017.2.10. 금새벽. 484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너희의 장식(품)/꾸미기는 너희의 땋은 머리와 너희가 찬 금이나 너희가 입은 옷과 같은 그러한 외관/겉모습으로 하지 말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남편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남편에게 인정받는 여인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외모로 꾸미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특히 불신남편에게는
말씀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1)라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신남편을 구원받게 하는 것은
과도한 외모장식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조차도 그런 장식은 싫어합니다.
만약 그것을 좋아한다면, 그는 남편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하는 자가 아닙니다.
둘째, 두 가지 세상이 있습니다.
하나는 장식품이고
다른 하나는 마음입니다.
여기서 “세상”의 더욱 일반적인 의미를 지닌 “장식품”(이 단어는 ‘코스멘’이란 단어에서 나왔습니다)과 같은 것처럼 ‘코스모스’의 특별한 사용에 혼란에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베드로는 부정적인 의미로 일부 번역에서 “세상”의 사용을 범주화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보석장식이나 머리를 꾸미는 것이 “세상적”이거나 악하거나 한 것이 아니라 단지 그가 어휘를 선택한 것입니다. 오히려 그는 딤전 2:9~10의 방식으로, 외관의 장식을 선을 행함과 대조하고 있습니다.
딤전 2:9~10,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발흐에 의하면, 신피타고라스학파인 핀타이스는 비슷한 방식으로 주장하기를 선한 여인은 “과도한 장식, 사치, 불필요한 옷들을 피할 것”이고, “그녀의 사람들을 금이나 에머랄드로 장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녀는 그녀의 사람들을 “겸손”으로 장식할“ 것입니다.
또 다른 신피타고리스학파인 페리크티온은 “의복, 수영, 도유, 머리를 꾸밈, 그리고 금이나 보석으로 장식하는 것에 관하여 교훈했습니다. 호화로운 본질이 무엇이든지 간에 먹는 것과 마시는 것으로, 옷이나 자질구레한 장식구들로 꾸민 여인들은 그들을 모든 범죄의 죄가 있는 것으로, 그리고 그들의 남편의 침대와 모든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부당하게 행하는 것으로 돌려집니다. 그리고 신중/사려깊음에 의해서 생산되고 이러한 특별한 것에 의해서가 생산되지 않은 아름다움이 부잣집에서 태어난 여인들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장식이 장식되어진 것이라”는 진술에 대한 언급에서, 플루타크는 주석하기를 “그것은 여인을 더욱 점잖게/예의바르게 만드는 장식이나 꾸밉입니다”.
그녀의 그렇게 만드는 것은 금이나 비싼 보석이나 진홍색 보석이 아니라, 무엇이든지 간에 위엄있음, 선한 행동, 겸손하는 어떤 것으로 그녀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로마시대의 풍자시인 유베날리스는 과도한 의복과 화장을 불성실함으로 연관시켰고, 여인들의 목에 푸른 에머랄드로 감싸고 여인의 길다란 귀고리에 막대한 진주를 감는 여인들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부유한 여인보다 더욱 참을 수 없게 만드는 것은 없습니다.
그 동안에 그녀는 우스꽝스럽게 가짜머리를 만들고, 그녀의 얼굴에 반죽 덩어리로 흉하게 만듭니다. 그녀는 그녀의 불행한 남편의 입술을 찌르는 부유한 포페안의 연고로 악취가 납니다. 그녀의 사랑하는 자는 그녀가 깨끗하게 씻은 피부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집에서 참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은 언제입니까? 비슷한 감정은 유대주의와 그레코 로마 세계에서 모두 일반적이였습니다.
사 3:18~24,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이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19.귀 고리와 팔목 고리와 얼굴 가리개와
20.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21.반지와 코 고리와
22.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 주머니와
23.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장식의 문제에 대한 아내에 대한 호소는 대칭적으로 배열되었습니다.
‘우크’ “아닙니다”는 ‘알라’ “오히려”를 기대하게 합니다. 그것은 4절에서 시작됩니다.
“외모의.. 장식”[코스모스]은 마음에 집중된 다른 세상[‘코스모스’]를 기대하게 합니다.
딤전 2:9~10,
그러나 베드로는 4절에서 그의 관심을 바꿉니다.
“장식”으로부터 “사람” 여인에게로 행합니다.
권면의 부정적인 측면은 3개의 유사한 구조를 만듭니다.
1) 머리장식,
2) 금으로 꾸미는 것
3) 옷을 입는 것
각 각은 속격단수로 구성되어 속격 복수와 연결되며, 여인의 장식에 일부측면을 설명합니다.
베드로는 단지 확실하기를 그리스도인 여인들은 그들의 남편에 의해서 인정받지 못할 것이며, 또는 일반적으로 사회에서도 인정받지 못할 것이란 점입니다.
둘째, 4절의 의하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은 외모가 아닙니다.
외모의 장식은 더 군다나 더욱 더 아닙니다.
우리가 꾸미고 단장해야 할 것은
4절에, 오직 마음입니다.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