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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내 인생수레
江月 이강희 추천 4 조회 94 26.09.03 12:5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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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14:21

    첫댓글 안녕하세요...강월님
    늘 건강하시기를...

  • 작성자 26.09.03 17:25

    내경님 반갑습니다
    내경님도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좋은글 자주 올리시기 바랍니다.

  • 26.09.03 15:21

    그러네요, 공감가는 글 잘봤습니다.

  • 작성자 26.09.03 17:26

    신촌생활님 반갑습니다
    들려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9.03 15:32


    어쩌랴 !
    고치고 딱고 조이고
    그리그리 소중히 다루어도
    비켜갈수없는 인생길 수레

    월강 이강희 시인님^^
    어쩔수 없는 세월의 흐름앞에
    그래요 !
    이렇게 글도 올려줄수 있는 그만큼도
    감사한거죠 !!

    그래도 잘 챙기세효 !
    눈은 좀 많이 나아지셨는지요 !!
    더위가 가셔졌으니
    가을과 함께 좋은 시제 많이 올려 주세요 ~~
    시인님^^

  • 작성자 26.09.03 17:39

    소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우리 세대에는 대부분 너무 힘든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고장이 더 많은가 봅니다
    이제는 고치기도 힘들고
    그대로 끌고 가다가
    때가되면 패기처분 할수밖에 없겠지요 ㅎㅎ

    눈도 안좋고 그외에도 고장투성이 지만
    팔십년 넘게 끌고온 인생수레라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려 합니다

    정 많으신 소담님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밑에 글이 너무 좋습니다.

  • 26.09.03 17:48

    맑은 날씨 보이는 목요일날 오후시간에
    자작글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들어서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 하루 보내시고 오후시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6.09.03 18:23

    착한서씨님 늘 고맙습니다
    착한서씨님도 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26.09.03 18:16

    江月 이강희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3 18:28

    石友. 박정재 시인님 들려주셨군요
    늘 이렇게 들려서 좋은 격려의 글 남겨주심에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石友, 시인님도 늘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9.03 18:35

    인생을 수레에
    비유하시니
    아! 그렇구나 싶네요
    많은 것을 실으면
    끌려오지 않고
    너무 적게 실으면
    욕심부터 생기는 수레 같은 인생이네요
    멋진 시 감상하고 가요

  • 작성자 26.09.03 21:16

    창내 김종환 시인님 반갑습니다
    들려주시고 올린글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6.09.03 18:59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9.03 21:18

    스마트가이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들려 격려해 주시니
    저가 감사 드려야지요
    스마트가이님도
    늘 좋은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9.03 20:49


    안녕하세요?
    강월 시인님!

    인생살이를 수레로 비유하셨네요.
    이린저런 많은 짐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그렇게 느껴지네요..

    좋은 시에 깊은 감명을 ~~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 26.09.03 21:24

    나탈리아 시인님 반갑습니다

    실었던 짐을 비우고 가벼울줄 알았더니
    빈수레 굴러가는 소리가
    점점 요란해 지는군요

    늘 들려 좋은 격려의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9.04 17:44

    강월 시인님 안녕하세요

    삐그덕 거리지만 시인님의 노년의 수레 소리가 아름답고 구수하게 들려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4 19:56

    미풍 김영국 시인님 들려주셨군요

    팔십년 넘게 끌고온 인생수레인데
    소리를 안낼수가 없겠지요
    좋게 들리는 수도 있지만 듣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 26.09.10 06:24


    다 비우시고
    빈 수레로 가시니
    맘 편안하시죠
    예지와 지혜의 오르신입니다

  • 26.09.10 06:2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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