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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남몰래 빗질한 오솔길 걸으며
나탈리아 추천 5 조회 72 26.09.04 08:26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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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4 09:07

    첫댓글

    착하신
    나탈리아 시인님~

  • 작성자 26.09.04 09:13


    안녕하세요?
    베베 시인 운영자님!!

    고마워요.
    곱고도 고운 마음의 손길로
    안아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배려의 손길로
    감사, 감사 드리면서

    오늘도 행복을 주고 나누는 일들이
    가득히 임하시길~~~~

  • 26.09.04 09:12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정성과 사랑으로
    쓸어낸 다정한 황톳길 모습이
    마음 깊이 따뜻하게 전해지네요
    고운 글과 마음에 따스한 힐링을 받고 갑니다
    나탈리아 시인님
    오늘도 행복하고 감동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09.04 09:22


    행복까지 담아 보내 주시니
    넘넘 고마워요.

    스마트 가이 운영자님~~

    오늘도 더욱 더 해피 해피 하시길 ~~~

  • 작성자 26.09.04 09:14


    고맙습니다.
    그리고 넘넘 반갑구요.
    스마트 가이 운영자님!!

    오늘도
    따스핝 손길로 격려를 주심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 26.09.04 10:36


    그 마음이
    그렇게 느끼시는 그마음이
    더더 곱고 아름답습니다
    나탈리아 님의 품성이 ~~

    자연으로 빚어진 길
    그래도 그 길도 누군가는 함께 하리라는 생각으로
    정성을 하였겠지요

    고운 시글로 이렇게 사랑을 듬뿍하니 담아서 내려 두신글
    나탈리아 님 ^^
    그 마음을 쓰담쓰담 합니다

  • 작성자 26.09.04 12:36


    안녕하세요?
    소담님!!

    어쩌면 이리도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지만
    마땅히 느껴고 감사해야 할 부분까지
    탁월하신 공감능력으로 채워주시네요..

    늘 따스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은헤로운 날로 누리시길 바래요

  • 26.09.04 10:37

  • 작성자 26.09.04 12:37


    그럼요
    오늘은 행복 데이입니다.
    소담님의 배려의 손길 때문에요..

    소담님도 그런 날 되시길 바래요

  • 26.09.04 11:52

    9월달 첫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오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름다운 인생 길 보석처럼 빛나는 멋진 하루를 보내시고 한주를 잘 마무리 하는 하루를 보내세요.~😍

  • 작성자 26.09.04 12:38


    감사, 감사드립니다.
    착한 서씨님!

    늘 따스한 배려의 손길로 맞아주시는 모습에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26.09.04 12:12

    나탈리아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4 12:39


    고맙습니다.
    석우 시인님!

    시인님의 명시에서
    늘 깊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오늘도
    함께 해주시는 깊은 배려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26.09.04 17:31

    몰래 빗질한 오솔길은
    어떤 모습일까요?
    상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오늘 빗질한 오솔길 걸으며
    머물다 가요

  • 작성자 26.09.04 20:57


    고마워요
    창내 시인님!!

    인적이 드문 산속 오솔길을
    남몰래 빗질을 하시는 분을 생각하면
    오솔길을 걸을 때마다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함께 공감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09.04 17:31

    추천도 함께

  • 작성자 26.09.04 20:58


    고마워요
    격려의 베품을 선물로 주셨네요.
    더윽 열심히 사시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며 감사드립니다.

  • 26.09.04 17:34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오고 있는 듯 조석으로 제법 선선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 26.09.04 21:00


    그래요.
    미품 시인님!!

    가을이 오고 있어요.
    이 가을은 옛 가을에서 못다 이룬 아쉬움 없도록
    행복이 넘치는 나날 되시길 빌어요.

  • 26.09.05 08:00


    애절한 시
    다시 음미합니다
    시 잘 지으세요



  • 작성자 26.09.05 09:06


    다시
    또 다시 찾아주셔서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 몰래 한 선행
    그런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따스하고 아름다워지는 거 같아요

  • 26.09.06 22:07 새글

    누군가 빗질한 황톳길도
    빗질한 분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정성에 감탄한 모습이
    감성 고운분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몰래 빗질한 오솔길 걸으며 ~
    얼마나 예쁘고 정성들여
    빗질을 했을까요..
    상상을 해보며 좋은글
    함께 하고 갑니다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6 22:43 새글


    감사드립니다.
    윤세영 시인님께

    일상의 별것도 아닌 것을
    어설픈 글로 표현했는데도
    공감을 해주시고
    격려를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삭막한 도시환경 속에서도
    마을 뒷산을 새벽등산을 하다보면
    남몰래 숲속의 오솔길을
    말끔하게 빗질된 모습을 종종 보는데
    너무도 감사하더라구요.

    이런 분들의 선행으로
    우리들이 살아가는 환경뿐만 아니라
    삭막해지기 쉬운 마음까지도
    사랑으로 물들게 하는 거 같아요

  • 05:33 새글

    나탈리아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향긋한 향기 담은
    굽이 도는 오솔길을 걷는
    상큼한 가을 길을 떠 올려 봅니다

    이 아름다운 황톳길으
    갈 바람이 살랑살랑
    빗질 한것입니다

    시인 님이 잠든
    깊은 가을 밤에
    살며시 쓸었을 것입니다

    정든 연인들이
    다정하게 걸으며
    깊은 사랑 하라고요

    그래서
    가을은 아름답습니다

    이 가을에 시인님 뜨락에도
    풍성한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탈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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