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후라이도 안 해본 싸나이가 이제 일류 요리사가 될 것 같습니다.
타조알~
정말 단단하네요.
송곳을 위에 대고 망치로 톡톡 두드리니 웬걸 송곳 끝이 굽을 정도네요.
애라이 시멘트 못 가져다가 올리고 때렸드니 일차 구멍이 생기길래 돌아가며 약간씩해서 겨우 성공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리를 어떻게?
후라이판에 기름 붓고 무서워 도망간 집사람 옆에 붓들어 두고 지시를 하면 그대로 하니 겨우 모양새는 생깁니다.
못긴 것 하나 집어 먹어보니 계란이나 같은 맛인데요.
양이 많아 혼자 한참을 먹을 것 같습니다.
껍질이 아까워 화분으로 할려고 줄톱으로 자르다가 지쳐 그만 두고 있습니다.
어슬픈 요리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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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타조알이 그렇게까지
단단한줄 몰랐네요
상당히 단단하네요
그리탄단하면 새끼는 어떻게 나오는가요?^^~
생명의 탄생은 상상초월 위대하지요~
요리사님^^*
정구지 썰어 넣고 전 부처서
케찹 뿌려 드셔보세요
도톰하게 한장 부처보세요^^*
반갑습니다~
그냥 조각하나 먹었는데 캐찹 찍어 먹어야 겠네요
@믿소사(범물)
@갈 향기
@갈 향기 저는 이렇게 해서 케찹이랑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