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제외하면 다 레고맞습니다. 가끔 오해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레고랜드에서 레고 빼면 시체죠^^;; 레고의 세계에 들어오고 나서야 저것이 노가다구나 깨달았습니다. 비가 올 땐 ... 아마도 ..레고랜드 안에 있는 것들이라... 그냥 비 다 맞는걸로 압니다^^;;
그러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밖에 세팅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았어요. 관리를 잘하는건지... 아니면 워낙 깨끗한 지역이라 때가 별로 안타는건지... 서울 같으면 몇번 비 맞으면 대책이 없으니까요... 유럽 지역에 있을 때엔 일주일 옷을 입어도 카라에 때가 없더라구요... 저는 양복입으면 하루만에 시커멓게 되거든요...
첫댓글 이 작업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궁금해지네요.. 손맛을 즐겼을까요?.. 지겨웠을까요?...
작년의 감흥이 그대로 전해지는군요^^
헉,,,,,저게 다 레고로?
땅을 제외하곤 다 레고죠^^;; 레고를 만들다보니 느끼는건데... 송기철님 말씀처럼... 정말 즐겼을지 지겨웠을지가 궁금해요... 브릭이 천개만 넘어가도 헉헉되는 제게 저런건 노가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왠지...일이라 생각하면...조금 지겨웠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규모를 보니
엄청난 작업이었을 듯...
그러게요^^;; 저런게 한개 두개도 아니고... 도시도시를 만들어 놓았고 공항도 만들고... 갖가지를 다 만들었으니...
저기 철구조물도 다 레고라는말인거죠...? 굉장하네요^^
비가오면 저 레고들은 어떻게 하죠? 치우는가?
땅을 제외하면 다 레고맞습니다. 가끔 오해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레고랜드에서 레고 빼면 시체죠^^;; 레고의 세계에 들어오고 나서야 저것이 노가다구나 깨달았습니다. 비가 올 땐 ... 아마도 ..레고랜드 안에 있는 것들이라... 그냥 비 다 맞는걸로 압니다^^;;
비를 다맞는다... 그렇군요 만들기도 힘들겟지만 관리도 굉장히 손이 많이 갈것같네요...^^
비오고 땅이 질퍽해지고 하면 레고다 상할텐데 말이죠ㅎㅎ
그러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밖에 세팅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았어요. 관리를 잘하는건지... 아니면 워낙 깨끗한 지역이라 때가 별로 안타는건지... 서울 같으면 몇번 비 맞으면 대책이 없으니까요... 유럽 지역에 있을 때엔 일주일 옷을 입어도 카라에 때가 없더라구요... 저는 양복입으면 하루만에 시커멓게 되거든요...
이런 작품들을 보면 레고는 단순히 장난감이라는말을 못합니다....